서강대학교 성소수자협의회&서강퀴어자치연대 춤추는Q (@sg_queer) 's Twitter Profile
서강대학교 성소수자협의회&서강퀴어자치연대 춤추는Q

@sg_queer

“Dancing Queers”, Solidarity for Queer Liberation at Sogang University, 서강퀴어모임&서강퀴어자치연대 춤추는Q는 서강 Queer 누구나에게 열려있습니다 ! 춤추는Q는 대학성소수자모임연대 QUV @quv_korea 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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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endar_today16-11-2019 13:4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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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프포스트코리아 (@huffpostkorea) 's Twitter Profile Photo

"한국은 아직도 사람 몸 하나 망가지는게 투혼인줄 안다" "고난 포르노와 무엇이 다른지 모르겠는 기획" 국립발레단과 KBS가 "코로나19로 지친 대한민국에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겠다는 뜻으로 기획한 '우리, 다시 : 더 발레에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huffingtonpost.kr/entry/kbs-knb-…

컴투게더 | 연세대학교 중앙 성소수자 동아리 (@queeryonsei) 's Twitter Profile Photo

🌈 오랜 기간 컴투게더의 임원진으로서 헌신적으로 활동해 온 故 김이희윤 학우를 추모합니다. 컴투게더는 평등한 사회를 위한 발걸음에 그 누구보다도 당당하고 열정적이었던 고인의 모습을 잊지 않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오랜 기간 컴투게더의 임원진으로서 헌신적으로 활동해 온 故 김이희윤 학우를 추모합니다. 컴투게더는 평등한 사회를 위한 발걸음에 그 누구보다도 당당하고 열정적이었던 고인의 모습을 잊지 않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한국외대 성소수자 인권모임 외행성 (@hufsouterplanet) 's Twitter Profile Photo

한국외대 동아리연합회에 성소수자 인권은 없다 -외행성 전체동아리 표자회의 가인준 심의의 건 부결 및 종교봉사2분과장의 추천서 철회 압박 사건과 관련한 외행성 입장문-

한국외대 동아리연합회에 성소수자 인권은 없다

-외행성 전체동아리 표자회의 가인준 심의의 건 부결 및 
종교봉사2분과장의 추천서 철회 압박 사건과 관련한 외행성 입장문-
한국외대 성소수자 인권모임 외행성 (@hufsouterplanet) 's Twitter Profile Photo

2021년 10월 6일 한국외국어대학교 서울캠퍼스 하반기 정기 전체동아리대표자 회의에서 외행성 가인준 심의의 건은 대의원분들의 찬성 58.44%으로 회칙에 따른 3분의 2이상의 정족수를 채우지 못해 부결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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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행성의 가인준 서류에 이상이 없어 분과위원회와 운영위원회의 찬성으로 전체동아리대표자회의 안건으로 상정되었지만, 가결 정족수의 문턱을 넘지는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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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준 과정에서 저희는 종교봉사2분과장의 추천서 철회 압박을 겪었습니다. 해당 분과위원장은 저희 동아리에 추천서를 써주신 회장님에 대하여 개인적으로 A4 3~4장에 해당하는 편지를 쓰면서 추천서를 철회하라고 압박하였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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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행성 운영진에게도 사적으로 연락하여 ‘운영위원회 심의에서 통과되지 않기를 바란다’, ‘전체동아리대표자회의에서도 나는 반대할 것이다’등의 발언을 했습니다. 이에 외행성 측에서는 동아리연합회에 인권 침해 피해 사례로 신고하였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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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사과문 게재 결정문에 대해 해당 분과위원장이 이의를 제기한 상태입니다. 운영위원의 지위에서 저희에게 추천서를 써줬다는 이유로 중앙 동아리 회장을 압박한 일은 전례 없는 일입니다. 이에 대해 동아리연합회 측에서 과연 공정한 심의가 이루어졌는지 의문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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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전체동아리대표자회의에서 해당 분과의 모든 대의원분들이 전원 반대하였습니다. 저희가 성소수자 동아리가 아닌 다른 동아리였다면, 해당 분과를 포함한 다른 대의원분들은 반대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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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대 동아리연합회 측에서 정족수를 착각하여 처음에 가결이라고 전달하셨다가 번복하여 부결이라고 전달하셨을 때의 절망감은 이루 말할 수가 없습니다. 전체동아리대표자 회의에서의 부결은 회칙상 이의제기 조항이 없어 이의제기도 할 수 없고 향후 2년간 가인준 등록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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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저희는 용기를 잃지 않겠습니다. 저희의 가인준 등록을 지지해주신 대의원분들을 기억하며, 가인준 부결 및 종교봉사2분과장의 인권 침해 피해 사건에 대해 할 수 있는 최선의 대응을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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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리연합회의 인권세칙에 ‘성 정체성’과 ‘성 지향성’을 이유로 차별 받지 않을 권리를 명시하고 있으나, 정작 성소수자의 인권은 어디에도 없었다는 사실에 애도를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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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소수자는 어디에나 있습니다. 성소수자는 여러분의 동아리 회원 중 한 명일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단지 다르다는 이유로 차별할 권리는 그 누구에게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