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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삼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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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 Eun Oh (@flaneuroh) 's Twitter Profile Photo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만으로 얼마나 많은 재난이 예방되었는가.” ―슈테판 셰퍼, 『내게 남은 스물다섯 번의 계절』(전은경 옮김, 서삼독, 2025) 中에서 20250524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만으로 얼마나 많은 재난이 예방되었는가.” 

―슈테판 셰퍼, 『내게 남은 스물다섯 번의 계절』(전은경 옮김, 서삼독, 2025) 中에서 

20250524
푸댕 (@m0_om7) 's Twitter Profile Photo

@YEONG_W0N 두고 온 여름이랑 내게 남은 스물다섯 번의 계절 추천드랴요 .ᐟ.ᐟ 저는 봄에 읽었는데 여름에 다시 읽으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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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하필 나지?'가 아니라 '내가 아니어야 할 이유라도 있나?' 라고 생각하는 게 중요하다고 했죠. 질병은 이제 나의 한 부분이라고요. 힘든 순간에도 병에 대해 너무 많이 생각하면 안된다고 했어요. -《내게 남은 스물다섯 번의 계절》중에서

𝐦𝐚𝐫𝐮 (@happyending012) 's Twitter Profile Photo

“맑은 공기 속에서 매일 똑같이 평화롭게 해나가는 일들이 나에게 평온과 확신과 힘을 주었어요. 내가 할 일이 무엇인지, 내 미래는 어디로 가는지, 고향이 나에게 무엇을 주는지 알게 됐어요. 위에 하늘이 있고 아래에 밭이 있다면 내 세상은 전부 괜찮아요.” 『 내게 남은 스물다섯 번의 계절 』

“맑은 공기 속에서 매일 똑같이 평화롭게 해나가는
일들이 나에게 평온과 확신과 힘을 주었어요. 내가 할 일이 무엇인지, 내 미래는 어디로 가는지, 고향이 나에게 무엇을 주는지 알게 됐어요. 위에 하늘이 있고 아래에 밭이 있다면 내 세상은 전부 괜찮아요.”

『 내게 남은 스물다섯 번의 계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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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주말마다 항상 이 의식을 치러요.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먹다 남은 케이크를 냉장고에 보관해요. 말하자면 맛있는 일기장이죠. 사는 게 다 그렇듯이 이것도 어떤 때는 양이 많고 어떤 때는 적어요. 그 한 주가 어땠는지에 따라 다르죠. 맛있게 먹어요!” 『 내게 남은 스물다섯 번의 계절 』

“나는 주말마다 항상 이 의식을 치러요.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먹다 남은 케이크를 냉장고에 보관해요. 말하자면 맛있는 일기장이죠. 사는 게 다 그렇듯이 이것도 어떤 때는 양이 많고 어떤 때는 적어요. 그 한 주가 어땠는지에 따라 다르죠. 맛있게 먹어요!”

『 내게 남은 스물다섯 번의 계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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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이 뭔지도 몰랐으면서, 그 말을 뱉는 순간 뺨부터 뜨거워졌다. 첫눈이 올 때까지 봉숭아 물이 남아 있으면 첫사랑이 이루어진다는 말. 그 시절엔 그 말이 마치 마법처럼 느껴졌다." -《마음을 봉숭아로 물들일 거야》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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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필요한 건 그럭저럭 어울리는 관계가 아니라 '나는 이런 사람'이라고 솔직히 보여 주고 그런 나를 좋아해 주길 바라는 용기 있는 태도인지도 모르겠다." -《마음을 봉숭아로 물들일 거야》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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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 끝 붉은 봉숭아 물처럼 작지만 선명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면 평범한 하루도 반짝일 수 있어." -《마음을 봉숭아로 물들일 거야》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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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면, 시간이 흐르면서 언제 어디서 왜 사라졌는지 정확히 알지도 못하고 놓쳐 버리는 꿈들이 있어요." -《내게 남은 스물다섯 번의 계절》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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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개가 궁금하기보다는 문장의 발걸음에 따라 마음이 조금씩 안정되는 신비한 체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은 소설이지만 궁극에는 시이기 때문입니다." - 나태주 (시인) 📖《내게 남은 스물다섯 번의 계절》

"전개가 궁금하기보다는 문장의 발걸음에 따라 마음이 조금씩 안정되는 신비한 체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은 소설이지만 궁극에는 시이기 때문입니다."
- 나태주 (시인)

📖《내게 남은 스물다섯 번의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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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오래 일하고 아름다운 것을 미뤄왔다면 한 걸음만 더디게 걸어가는 7월이 되길 바라요! ☘️7월 힐링도서 추천 《내게 남은 스물다섯 번의 계절》

너무 오래 일하고 아름다운 것을 미뤄왔다면 한 걸음만 더디게 걸어가는 7월이 되길 바라요!

☘️7월 힐링도서 추천
《내게 남은 스물다섯 번의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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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오래 일하고 아름다운 것을 미뤄왔다면 한 걸음만 더디게 걸어가는 7월이 되길 바라요! ☘️7월 힐링도서 추천 《내게 남은 스물다섯 번의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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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오래 일하고 아름다운 것을 곧잘 미루는 사람들을 위한 소설 "우리는 어떤 질문은 너무 적게 하고, 어떤 걱정은 너무 크게 간직해요." -《내게 남은 스물다섯 번의 계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