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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락바스락

@readersu

마음은 그런 거다. 자꾸 표현하고 싶고, 뭔가 해주고 싶다. 사람은 그런 거다. 가까이, 좀더 가까이 끌어다 놓고 싶은. 그리하여 아무리 침묵하려 해도 어쩔 수 없이 바스락 바스락 소리를 내게 되는...

ID: 161593065

linkhttp://blog.naver.com/readersu calendar_today01-07-2010 06:5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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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담L (@madaml0515) 's Twitter Profile Photo

“언제부터인가 나는 현실에서 실현되지 못한 일들은 소설이 된다고 믿고 있었다. 소망했으나 이뤄지지 않은 일들, 마지막 순간에 차마 선택하지 못한 일들, 밤이면 두고두고 생각나는 일들은 모두 이야기가 되고 소설이 된다.” -김연수, [일곱 해의 마지막] audioclip.naver.com/channels/4596/…

“언제부터인가 나는 현실에서 실현되지 못한 일들은 소설이 된다고 믿고 있었다. 
소망했으나 이뤄지지 않은 일들, 마지막 순간에 차마 선택하지 못한 일들, 밤이면 두고두고 생각나는 일들은 모두 이야기가 되고 소설이 된다.”

-김연수, [일곱 해의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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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바다라고 하면,” “저절로 멀리 바라보게 됩니다. 바다는 멀리 바라보라는 소리입니다.” #일곱해의마지막 #김연수 #그중에제일은사랑이라 audioclip.naver.com/channels/4596/…

“그리고 바다라고 하면,”

“저절로 멀리 바라보게 됩니다. 바다는 멀리 바라보라는 소리입니다.”

#일곱해의마지막 #김연수 #그중에제일은사랑이라

audioclip.naver.com/channels/4596/…
문학동네 (@munhakdongne) 's Twitter Profile Photo

오늘, 백석 시인의 생일(1912년 7월 1일)에 백석 시인을 모델로 한 김연수 작가의 장편소설 <일곱 해의 마지막>이 출간됐습니다. bit.ly/2AjPFeB

오늘, 백석 시인의 생일(1912년 7월 1일)에 백석 시인을 모델로 한 김연수 작가의 장편소설 &lt;일곱 해의 마지막&gt;이 출간됐습니다.  bit.ly/2AjPFeB
문학동네 (@munhakdongne) 's Twitter Profile Photo

미래는 생각하지 않아도 되고 과거는 잘 알고 있으니, 오로지 현재에만, 지금 이 순간에만. _김연수, <일곱 해의 마지막>에서 bit.ly/3kuNw1M

문학동네 (@munhakdongne) 's Twitter Profile Photo

소설가 김연수를 좋아하세요? 문학동네와 프리미엄 티 브랜드 티트라가 김연수 작가의 독자들을 위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1. <일곱 해의 마지막> 친필 사인본 2. 김연수와 백석의 우리말 모음 공책 3. 특별 엽서 4. 티트라 커즈마인 5. 티트라 프루티하동 6. 텀블러 bit.ly/3aRfvUT

소설가 김연수를 좋아하세요? 문학동네와 프리미엄 티 브랜드 티트라가 김연수 작가의 독자들을 위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1. &lt;일곱 해의 마지막&gt; 친필 사인본
2. 김연수와 백석의 우리말 모음 공책
3. 특별 엽서
4. 티트라 커즈마인
5. 티트라 프루티하동
6. 텀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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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달 (@achimdalbooks) 's Twitter Profile Photo

[아침달 글자 낭독회] 오늘의 장면은 가장 최근의 아침달 시집, 민구 시인의 <당신이 오려면 여름이 필요해>에서 빌려왔어요. 그중에서도 시집의 제목이 되어준 시를 옮겨봤어요. 여름과 해변을 말하기엔 너무 이른가 생각하다가도 아마 금세 그곳에 도착하게 될테니까요, 함께 읽어주세요.

문학동네 (@munhakdongne) 's Twitter Profile Photo

[우리 시대의 소설]역사가 빠뜨린 이야기_김연수 ‘다시 한 달을 가서 설산을 넘으면’: bit.ly/2VtJ1x3 「다시 한 달을 가서 설산을 넘으면」은 역사를 기록하는 사람들이 중요하게 다루지 않은 숨은 인물과 사연들을 찾아내 새롭게 조명함으로써 우리 소설의 새 지평을 연 작품.

문학동네 (@munhakdongne) 's Twitter Profile Photo

[김연수/소설가 : "사실은 사랑으로 시작을 해서 죽음에 대해서 이해해 보려고 발버둥을 치는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역사가가 자의적으로 판단해서 실패했거나 불행하다고 생각한 사람들을 다 누락시켜 놓았는데 저는 그렇지 않다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들한테 관심을 가지고 있고요."]

[김연수/소설가 : "사실은 사랑으로 시작을 해서 죽음에 대해서 이해해 보려고 발버둥을 치는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역사가가 자의적으로 판단해서 실패했거나 불행하다고 생각한 사람들을 다 누락시켜 놓았는데 저는 그렇지 않다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들한테 관심을 가지고 있고요."]
오은, Eun Oh (@flaneuroh) 's Twitter Profile Photo

“우리 중 누가 그때까지 살아남아― 늙고, 멍하고, 정신이 맑지 못한 채로― 그러나 기꺼이 우리의 죽은 친구들에 대해 말할 것인가? 물이 새는 낡은 수도꼭지처럼, 말하고 또 말할 것인가.” ―레이먼드 카버, 「2020년에」(『우리 모두』, 고영범 옮김, 문학동네, 2022) 中에서 20220318

“우리 중 누가 그때까지 살아남아― 
늙고, 멍하고, 정신이 맑지 못한 채로― 
그러나 기꺼이 우리의 죽은 친구들에 대해 말할 것인가? 
물이 새는 낡은 수도꼭지처럼, 말하고 또 말할 것인가.” 

―레이먼드 카버, 「2020년에」(『우리 모두』, 고영범 옮김, 문학동네, 2022) 中에서 

202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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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키치🎗🕯️ (@jinukichi) 's Twitter Profile Photo

📚그래디 헨드릭스 <호러북클럽이 뱀파이어를 처단하는 방식> 북클럽문학동네에 가입하면 독파챌린지응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그래서 읽게된 책인데, 분량이 상당한데도 흡인력이 대단해서 정해진 기간보다 빨리 읽었다. 내용은 미국 백인 중산층 가정의 주부들이 호러북클럽을 운영하다

📚그래디 헨드릭스 &lt;호러북클럽이 뱀파이어를 처단하는 방식&gt;

북클럽문학동네에 가입하면 독파챌린지응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그래서 읽게된 책인데, 분량이 상당한데도 흡인력이 대단해서 정해진 기간보다 빨리 읽었다. 내용은 미국 백인 중산층 가정의 주부들이 호러북클럽을 운영하다
문재인 (@moonriver365) 's Twitter Profile Photo

서둘러 소개하고 싶은 책을 만났습니다. 천현우의 <쇳밥일지>. 한숨과 희망이 교차하는 청년 용접공의 힘겨운 삶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진짜 들어야할 이 시대 청년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우리 사회의 진짜 모습도요. 재미도 있습니다. 현장언어를 적절히 구사하는 글솜씨가 놀랍습니다.

바스락바스락 (@readersu) 's Twitter Profile Photo

“누군가를 이해하는 게 정말 가능하기는 할까요?.” #진주의결말 “여러분들이 살아갈 미래는 좀 더 나아지기를 바라겠습니다.“ #난주의바다앞에서 #이토록평범한미래 #김연수 #소설 > bit.ly/3EBPr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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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속마음을 털어놓으려고 애쏠수록, 우리는 상대방을 오해한다. 동화에서 처럼. 말은 은이다. 침묵은 금이다. (165) #말해지지않은것들에대한에세이 #유디트헤르만

우리가 속마음을 털어놓으려고 애쏠수록, 우리는 상대방을 오해한다. 동화에서 처럼. 말은 은이다. 침묵은 금이다. (165)

#말해지지않은것들에대한에세이 #유디트헤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