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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 뉴 암네시아

@psyche_amnesia

망각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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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endar_today03-09-2021 13:3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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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 AU 일정입니다. 9일 22시 인트로 11일 20시 요리대회 13일 22시 불꽃놀이, 캠프파이어 14일 22시 아웃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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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요리를 시작하겠습니다. 방법은 간단합니다. 요리를 하는 과정과, 그것을 심사위원에게 주는 가벼운 로그(멘션 타래, 글로그, 그림로그 모두 가능)를 적어 총괄계를 언급해주시면 됩니다. 요리는 11시 30분까지 받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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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꺅!!!! 사람이 죽었어요!!!" 주변이 혼란스러워집니다. 지배인이 아델을 잠시 기괴한 눈으로 보더니 이를 위한 보험이 있다며 엄지를 올리고 사라지네요. ...살인미수로 다시 감방을 갈 걱정은 안해도 될 것 같습니다.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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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따라 왜 이렇게 응급 환자가 많지?" "그런 소리 할 시간에 움직여! 선생님, 정신 차리세요! 여기가 어딘지 기억나시나요?" ... ...주변이 시끄럽기 그지 없습니다. 지배인은 바들거리며 엄지만 척 들어올립니다. 걱정마세요! 불문에 붙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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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내가 실력이 없지 조작을 못하나! 상. 잇시 칸(잇시 칸 ) "맛도 맛이지만... 순식간에 감자 껍질을 없애버리던 그 능력. 참 부럽구먼. 상으로 이 화분을 주겠네. 무엇이 피어날지 모르니 소중히 길러보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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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상, 한새난 (한 새난 ). "자네의 그 끈기, 음식 맛은 모르겠지만... 감자를 수도 없이 깎던 자네를 잊을 수 없었네. 별것 아니지만 가져가시게나. 이곳에 남겨져 있었던 것이라네."

🦋노력상, 한새난 (<a href="/MN__NaNa_/">한 새난</a> ).

"자네의 그 끈기, 음식 맛은 모르겠지만... 감자를 수도 없이 깎던 자네를 잊을 수 없었네. 별것 아니지만 가져가시게나. 이곳에 남겨져 있었던 것이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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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손맛 상. 아서 어터슨 (@elli1jjr) "... ...자네는, 결코 평범한 이가 낼 수 없는 결과를 내었네. 평소 무엇을 하길래 그런 무시무시한 솜씨가 발휘되었는진 모르겠다만... 부디 희생자는 저 사람 하나로 만족해주시게." 심사위원이 바들 떨리는 손으로 위장약을 쥐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