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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u1103

ID: 956027885164355584

calendar_today24-01-2018 04:5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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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 (@drcandistella) 's Twitter Profile Photo

민주당 박범계 의원은 "정말로 오랜만에 보게 되는 우리 안희정 동지, 건강한 얼굴로 보게 돼서 참으로 반갑고 기쁘다"고 환영의 뜻을 밝혔고, 장종태 의원도 "안 전 지사를 현장에서 보니 감회가 새롭다"고 했다.

권수정 민주노총 여성위원장 (@soojung1917) 's Twitter Profile Photo

안희정 OUT. 김지은씨가 국회의원도 하고 성평등가족부 장관도 할 수 있다. 그런 세상 만들라구 노동운동 한다.

愛月🏳️‍🌈 (@awall_moonlight) 's Twitter Profile Photo

실형을 살고 나와서도 대중 앞에서 나서는 성범죄 가해자의 저 뻔뻔함에도 치가 떨리는데 대놓고 환영하는 인간들도 인간성 상실이다. 저들에게 사람의 마음이란 것이 존재하는가. 부끄러움을 모르는 존재가 사람이 맞나. 안희정과 그를 환대한 일당 얘기.

람쥐🐿 #DC143C (@daniel_gene) 's Twitter Profile Photo

안희정 무죄충들이 여전히 1심 결과만 믿고 '불륜' 타령하는 것도 꼴보기 싫지만, 안희정 본인이 저렇게 당당하게 정치적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은 더욱 꼴보기 싫어.

분노wang (@korean_angriest) 's Twitter Profile Photo

진도군수는 퀵 제명 안희정은 동지 운운 기준이 대체 뭐랍니까 친목은 어디 안 보이는데서 좀 하세요 공적인 자리에서 성범죄자 복귀 시그널 날리지 말고 더불어민주당 아침부터 뉴스 보고 눈 썩음

슘 (@chidmini) 's Twitter Profile Photo

김(지은) 씨 "내게 평범한 일상을 이어가는 일은 여전히 쉽지 않다. 안희정과 정치권이 진정으로 반성하고 사과했다면 2차 가해로 처참히 고통받는 일도, 삶이 이렇게 지연되는 일도 없지 않았을까 싶다" "... 가해자가 아무 일 없다는 듯 복귀하는 일이 현실이 되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심 가져달라"

제주감귤(랜선효도) (@citrus_snowcat) 's Twitter Profile Photo

안희정 등판에 김지은 "시간 지나도 권력형 성범죄 저지른 사실 달라지지 않아" n.news.naver.com/article/002/00… 이미 출당, 제명된 사람이 어째서 아직도 현직 국회의원의 정치적 동지인지 납득이 안 됩니다. 박범계, 장종태 의원은 해명해야 한다고 생각.

뉴스 헐리버리 (@_herlivery) 's Twitter Profile Photo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가 비서 성폭력 사건 이후 8년 만에 정치 행사에 참석해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피해자 김지은 씨가 나서 안 전 지사 및 그와의 친분을 과시한 측근들의 행동을 비판했다. n.news.naver.com/mnews/article/…

저주인형 익명 (@anonfor7th) 's Twitter Profile Photo

1번사진 왼쪽부터 강준현(세종 을),안희정, 이정문(충남 천안 병), 황명선(충남 논산 계룡 금산),박정현 부여군수, 장종태(대전 서구 갑), 이재관(충남 천안 을)

1번사진 왼쪽부터 
강준현(세종 을),안희정, 이정문(충남 천안 병), 황명선(충남 논산 계룡 금산),박정현 부여군수, 장종태(대전 서구 갑), 이재관(충남 천안 을)
온🎗🕯🕯🕯 (@xxx1hadexxx) 's Twitter Profile Photo

안희정의 소식은 부고 이상으로는 듣고 싶지 않다. 너무 피로하다. 사실은 부고도 듣고 싶지 않다. 정치적으로 죽은 사람이 이렇게 복귀각 보이는 것 만큼 추한 것도 없어 보임.

박지현 (@paarkjihy_20) 's Twitter Profile Photo

입법부의 일원이 사적 친분과 정치적 동지애를 앞세울 때 정치는 국민 앞에 신뢰를 잃을 수 밖에 없습니다. "우리 안희정 동지"라는 말 속에 피해자의 고통이 설 자리는 없었습니다. 피해자의 고통을 외면하고 범죄를 미화하는 모습으로는 결코 국민의 마음을 얻을 수 없습니다.

🔥불사젤 (@cheerherup_pjh) 's Twitter Profile Photo

김지은 씨는 "사적 친분을 공적 자리에서 드러낸 것이 박정현 군수의 선택이다. 그 자리에서 (안희정 전 지사와) 어떤 관계인지 보여주려 했다는 점은 중요한 문제"라며 "이번 사안을 단순한 '친분' 문제로 축소하지 않았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