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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tngdwn

2인칭으로 열차에 오르게 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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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https://instagram.com/untitled_wav calendar_today13-11-2020 17: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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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a (@mona5891) 's Twitter Profile Photo

코고 나다 영원히 돈 안되는 영화만 해줘 텅 빈 극장에 두 세 명의 관객만 앉아서 보는 그런 영화만 만드는 거야 아라찌?…

코고 나다 영원히 돈 안되는 영화만 해줘
텅 빈 극장에 두 세 명의 관객만 앉아서 보는 그런 영화만 만드는 거야 아라찌?…
잉엉움 (@nosilbun) 's Twitter Profile Photo

악마의 초록사마귀 당신을 죽일때까지 쫓아옴 다소 느리지만 다소 느린 속도로 평생 당신만을 쫓아가 죽임 당신이 언젠가 죽는다면 악마의 초록사마귀 짓임

성북동 김이사 (@beatdead22) 's Twitter Profile Photo

영화제 처음갓을때는 영화제에서 목걸이걸고 노트북 두들기는 사람들이 존나 부러웟는데 이제는 그사람들만큼 측은한 사람들이 업다

김민준coolboy95 (@coolboy955) 's Twitter Profile Photo

심지어 씨네21은 데일리로 잡지를 뽑아냈습니다(...) 개막식 다음날에 개막식 취재를 한 잡지가 나온걸 보고 벙찜..

심지어 씨네21은 데일리로 잡지를 뽑아냈습니다(...) 개막식 다음날에 개막식 취재를 한 잡지가 나온걸 보고 벙찜..
mltngdwn (@mltngdwn) 's Twitter Profile Photo

뭐 크게 이룬 것 하나 없지만 그냥 시원섭섭한 기분이다. 내가 아무리 노력해도 닿을 수 없는 게 있는 것일까 싶은 생각도 들고, 반대로 내가 더 노력했으면 이미 도달했을 곳에 너무 일찍 포기한 것이 아닐까 하는 마음도 든다.

mltngdwn (@mltngdwn) 's Twitter Profile Photo

이직 후 처음으로 영화를 봤다. 니콜라스 뢰그의 퍼포먼스였다. 믹 재거의 아이코닉한 얼굴과 에너지, 느와르를 히피로 비틀고자 하는 과감함 전부 이해하지만, 그럼에도 별 감흥이 없었다. 이제 영화는 내게 너무 낯선 얼굴로 다가온다.

Yeji Lee (@papersalt_) 's Twitter Profile Photo

누군가를 추앙하는 것도 나락 보내는 것도 역사 깊은 엔터테인먼트다. 그런데 점점 더 LTE추앙 급속나락으로 가속되니 피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