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애 (@miaedat) 's Twitter Profile
미애

@miaedat

4n, 팸스팽키

ID: 419366579

calendar_today23-11-2011 08:18:24

1,1K Tweet

847 Followers

119 Following

미애 (@miaedat) 's Twitter Profile Photo

누구나 옳은 소리, 바른 말하긴 쉽다. 도덕교과서에 나올 만한 소리만 하면 욕먹을 일도 없다. 그런데, 그러려고 트윗하는 건 아니지 않나? 뭐가 그리 말도 많고, 탈도 많은지. 자기 몸은 자기가 지켜야하는 것 아닌가. 스스로 나설 용기도 없어 다른 사람 앞세워 떠드는 꼴 너무 지겹다.

미애 (@miaedat) 's Twitter Profile Photo

무슨 미련이 남아서인지 가끔씩 들어오는 이 곳에서 놀라운 것을 봐 버렸다. 오늘 잠은 다 잔 듯.

미애 (@miaedat) 's Twitter Profile Photo

다른이의 경험이 부럽다는 생각이 들다가 미안해진다. 그들에게 그 순간 얼마나 괴롭고 힘들었을까.

미애 (@miaedat) 's Twitter Profile Photo

주변에 아픈 사람들이 많아서 누가 아프다는 소리만 들어도 가슴이 철렁한다. 매 맞아서 아픈 것 말고는 다들 아프지 말고 건강하세요~~

미애 (@miaedat) 's Twitter Profile Photo

팸이란 이유하나만으로 관심받고 우쭈쭈해지는 것이 싫다. 절대적인 성비의 불균형때문이란 것을 이해는 하지만 딱 거기까지만. 내가 원하는 사람은 매력있는 사람이다. 지극히 주관적인 관점에서란게 문제지만.

미애 (@miaedat) 's Twitter Profile Photo

가끔은 스스로가 추하다고 느껴지지만 이제 다른 사람 신경 안쓰고 하고 싶은데로 할꺼야. 가끔은 그래도 되잖아.

미애 (@miaedat) 's Twitter Profile Photo

적당히 거리를 두고 예의를 지키면 실수 할 일이 거의 없지. 하지만, 가까워지기도 힘들어. 그래서 어려운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