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재식공화국의 두목입니다 (@hl5bewyoon) 's Twitter Profile
윤재식공화국의 두목입니다

@hl5bewyoon

하늘에는 별이.
땅에는 꽃이.
인간에게는 사랑이.

ID: 2269515860

calendar_today30-12-2013 22:40:11

346 Tweet

290 Followers

536 Following

윤재식공화국의 두목입니다 (@hl5bewyoon) 's Twitter Profile Photo

비, 그대, 그리움 / 전경섭 내리는 비에 더욱더 그대가 그리운건 작은 우산아래 그대의 심장소리를 느낄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윤재식공화국의 두목입니다 (@hl5bewyoon) 's Twitter Profile Photo

2024 11 17 경주 서출지 앞에서 이제는 가을이 마지막 떠나갈 채비를 하네요 시간이 지나면 떠나는 순간이 오듯이 우리네 삶속의 시간도 이처럼

2024 11 17

경주 서출지 앞에서

이제는
가을이
마지막
떠나갈
채비를
하네요

시간이
지나면
떠나는
순간이
오듯이

우리네
삶속의
시간도
이처럼
윤재식공화국의 두목입니다 (@hl5bewyoon) 's Twitter Profile Photo

멀리서 빈다 / 나태주 어딘가 내가 모르는 곳에 보이지 않는 꽃처럼 웃고 있는 너 한 사람으로 하여 세상은 다시 한번 눈부신 아침이 되고 어딘가 네가 모르는 곳에 보이지 않는 풀잎처럼 숨 쉬고 있는 나 한 사람으로 하여 세상은 다시 한번 고요한 저녁이 온다 가을이다, 부디 아프지 마라

멀리서 빈다 / 나태주

어딘가 내가 모르는 곳에
보이지 않는 꽃처럼 웃고 있는
너 한 사람으로 하여 세상은
다시 한번 눈부신 아침이 되고

어딘가 네가 모르는 곳에
보이지 않는 풀잎처럼 숨 쉬고 있는
나 한 사람으로 하여 세상은
다시 한번 고요한 저녁이 온다

가을이다, 부디 아프지 마라
윤재식공화국의 두목입니다 (@hl5bewyoon) 's Twitter Profile Photo

글을 배우고나니까 편지를 자주 적어주는건 고마운데 나는 아즉 할비라는 호칭이 낯설다.. 관공서에도 병원에도 길거리에서도.. 어르신.아버님.이런 호칭이 낯설다.. 나만.유독 그런건가??

글을
배우고나니까

편지를 자주 적어주는건 고마운데

나는
아즉

할비라는
호칭이
낯설다..

관공서에도
병원에도
길거리에서도..

어르신.아버님.이런 호칭이 낯설다..

나만.유독 그런건가??
윤재식공화국의 두목입니다 (@hl5bewyoon) 's Twitter Profile Photo

연일 무더위가 지속됨에 따라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시고, 낮 시간대 야외 활동 자제 등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죽성성당앞 일출 #기장죽성성당

윤재식공화국의 두목입니다 (@hl5bewyoon) 's Twitter Profile Photo

덥다 더워 더울땐 비오는날이 그리웁고.. 비오는 날에는 맑은 하늘이 그리웁고.. 이거야~~~~정말... 나도 나를 모르겠다.. 요즘은 어찌 살아가고 있는건지..

윤재식공화국의 두목입니다 (@hl5bewyoon) 's Twitter Profile Photo

인생 소풍을 마치는 날, 배우자에게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영원할 것 같은 시간도 언젠가 끝이 찾아옵니다. 함께하는 이 시간은 다시 돌아오지 않습니다.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우리 서로 사랑하며 살아가요.

인생 소풍을 마치는 날,
배우자에게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영원할 것 같은 시간도 언젠가 끝이 찾아옵니다.
함께하는 이 시간은 다시 돌아오지 않습니다.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우리 서로
사랑하며 살아가요.
윤재식공화국의 두목입니다 (@hl5bewyoon) 's Twitter Profile Photo

조금은 바쁜 일상이었답니다.(살고.먹고.일하느라..물론 놀기도 하면서..ㅎㅎ) 넥쏘를 3년하고 백일을.넘기다보니..어느새 9만킬로 근접이더리구요.. 새차를 알아 보던중.. 아이오닉9이랑 넥쏘2랑정말 많이 생각을 하다가 결국. 다시 수소차 넥쏘 물론 보조금이라는 유혹에..넘어간것도..ㅎㅎ

조금은 바쁜 일상이었답니다.(살고.먹고.일하느라..물론 놀기도 하면서..ㅎㅎ)

넥쏘를 3년하고 백일을.넘기다보니..어느새 9만킬로 근접이더리구요..

새차를 알아 보던중..
아이오닉9이랑
넥쏘2랑정말 많이 생각을 하다가 결국.
다시 수소차 넥쏘

물론 보조금이라는 유혹에..넘어간것도..ㅎㅎ
윤재식공화국의 두목입니다 (@hl5bewyoon) 's Twitter Profile Photo

#숯불 날씨가 좀 푸근해진듯.. 그래도.. 아직은 따뜻한 불길이 그리운 시간입니다. 추운 겨울 모두들 잘 지내시길..

윤재식공화국의 두목입니다 (@hl5bewyoon) 's Twitter Profile Photo

나 존중? 너 존중? 나 무시 ! 너 개무시~! 자신의 말이나 행동들이 상대방에게 상대에게 상처를 줄수 있다는 사실.. 자기애성 인격징애자.. #옮겨온글.. 언제인지..베껴놓고..살다가.. 갑자기..생각이나서..다시 옮겨봄.

나 존중?
너 존중? 

나 무시 !
너 개무시~! 

자신의 말이나 행동들이 상대방에게 상대에게 상처를 줄수 있다는 사실..

자기애성 인격징애자..

#옮겨온글..

언제인지..베껴놓고..살다가..
갑자기..생각이나서..다시 옮겨봄.
윤재식공화국의 두목입니다 (@hl5bewyoon) 's Twitter Profile Photo

건강 할때 자주 만나고 걸을 수 있을 때 좋은추억 만들며 아름다운 관계 이어가자. 산다는 건 별거 아니더라. ~ 나 살아있어야, 나 건강해야 세상도 존재하는 것... 떠나고 나면 아무것도 없다. 오늘도 내가 살아 있음에 감사하면서...

건강 할때 자주 만나고 걸을 수 있을 때 좋은추억 만들며 아름다운 관계 이어가자. 

산다는 건 별거 아니더라. ~
나 살아있어야, 나 건강해야 세상도 존재하는 것...
떠나고 나면 아무것도 없다.

오늘도
내가
살아 있음에 감사하면서...
윤재식공화국의 두목입니다 (@hl5bewyoon) 's Twitter Profile Photo

누군가에게 시간을  들인다는건 다시는 돌려 받지 못하는 삶의 일부를  주는것이다. 배려해주는것이 자신의 권리인양 당당하게 여기는건 무지함의 ..

누군가에게 
시간을  들인다는건

다시는 
돌려 받지 못하는
삶의 일부를  
주는것이다.

배려해주는것이
자신의 
권리인양
당당하게
여기는건

무지함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