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낼 (@heyicandoit1st) 's Twitter Profile
해낼

@heyicandoit1st

지혜와 통찰, 지식을 전하는 교사 👨‍🏫
자기 계발, 건강, 부유한 삶에 관심이 많습니다. 💪
감사하는 삶을 추구합니다.🙏
매일 쓰고 쓴 대로 살고자 노력합니다.✍️

ID: 1773252967451566080

calendar_today28-03-2024 07:37:31

7,7K Tweet

1,1K Followers

996 Following

북크북크 (@akzkfltm2) 's Twitter Profile Photo

아무리 친해도 절대 말하면 안 되는 것 1. 재산 규모 2. 가족 문제 3. 과거 실수 4. 다른 사람 험담 5. 연애사 6. 건강 문제 7. 정치• 종교적 생각

억만장자 메신저 (@superwriter123) 's Twitter Profile Photo

짱구 엄마 봉미선의 따뜻한 말 1. 엄마도 엄마 처음이야. 우리 같이 배우는 거야. 2. 사랑한다고 매일 말 안 해도 가족은 가족이야. 3. 엄마는 언제나 네 편이야. 4. 가족이니까 참는 거야. 그만큼 소중하니까. 5. 네가 웃으면 엄마는 다 괜찮아.

짱구 엄마 봉미선의 따뜻한 말

1. 엄마도 엄마 처음이야. 우리 같이 배우는 거야.
2. 사랑한다고 매일 말 안 해도 가족은 가족이야.
3. 엄마는 언제나 네 편이야.
4. 가족이니까 참는 거야. 그만큼 소중하니까.
5. 네가 웃으면 엄마는 다 괜찮아.
🇰🇷 최종완(Brian Choi) (@brianchoi_tesla) 's Twitter Profile Photo

정치를 이야기할 때 본인이 논리적이고 합리적이라고 생각하기 마련인데 사실 그렇지 않다. 누구나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 특정 정당 내지 정치인 선호에 따른 편향이 개입된다. 본인이 자각하지 못 할 뿐... 그래서 정치는 논리적으로 토론하고 상대방을 설득할 수 없다. 토론 후 논리보다는 태도만

억만장자 메신저 (@superwriter123) 's Twitter Profile Photo

몸이 힘든 건 견딜 수 있다. 하지만 그 노력이 어디를 향하는지 모를 때, 진짜 지친다. 결국 중요한 건 방향이다. 의미 없이 반복하면 무너지고, 이유를 아는 사람만이 끝까지 간다.

Angina Pectoris (@yeoulabba) 's Twitter Profile Photo

‘적절한 선’ 한국은 지금 정치의 계절이다. 아니, 전쟁터라고 해야 맞을지도 모른다. 서로 다른 견해들이 부딪히는 것까지는 자연스럽다. 민주주의란 원래 그런 것이니까. 그런데 요즘은 뭔가 다르다. 자신의 생각만이 진실이고 선이며, 상대편은 거짓이고 악이라는 극단의 이분법이 판을 친다.

해낼 (@heyicandoit1st) 's Twitter Profile Photo

《함부로 평가하지 말기》 아무에게나 간단히 설명될 수 있는 사람으로 여겨지는 것은 누구에게나 치욕이었다. -모순(양귀자) 중에서-

알파(Alpha) (@cjh4231) 's Twitter Profile Photo

글쓰기 책 추천 5가지 1.유시민의 글쓰기 특강 – 유시민 2.글쓰기의 기술 – 스티븐 킹 3.쓰기의 말들 – 은유 4.모든 요일의 기록 – 김민철 5.A4 한 장을 쓰는 힘 – 안광복

이다 (@editorida) 's Twitter Profile Photo

정치색이 조심스러운 건, 때때로 우매한 민낯을 드러내기 때문이다. 그 낯이 설게 느껴지는 순간 어쩐지 거부감과 거리감이 생긴다. 맹목적이란 그렇게 무섭다. 정작 자신은 논리나 신념을 가졌다 믿는 탓이다.

북크북크 (@akzkfltm2) 's Twitter Profile Photo

수 천년 동안 이어진 부처의 말 1. 굳이 복수하지 마라 알아서 떨어진다 2. 악한 사람을 멀리하라 3. 조용히 이겨라 말을 많이 하지 마라 4. 강함은 싸우는 게 아니라 초월하는 것 5. 침묵은 가장 강한 대응이다 6. 집착은 고통의 뿌리다 7. 마음이 곧 세상을 만든다

억만장자 메신저 (@superwriter123) 's Twitter Profile Photo

내가 좋아하는 니체의 말 1. 혼돈 속에서 춤추는 별을 낳아야 한다 2. 나를 죽이지 않는 고통은 나를 강하게 만든다. 3. 삶의 의미를 아는 자는 거의 모든 '어떻게'도 견딜 수 있다.

내가 좋아하는 니체의 말 

1. 혼돈 속에서 춤추는 별을 낳아야 한다
2. 나를 죽이지 않는 고통은 나를 강하게 만든다.
3. 삶의 의미를 아는 자는 거의 모든 '어떻게'도 견딜 수 있다.
부아C (@richdad_c) 's Twitter Profile Photo

남들보다 늦게 피면 오래 간다. 빨리 피는 꽃은 일찍 시들기도 하니까. 조급해하지 말고 내 계절을 기다리자.

서영수 (@megastro) 's Twitter Profile Photo

작가 양귀자는 이렇게 말했다. 어떤 비판이나 엄벌보다 내가 나에게 가하는 질책 이상으로 괴로운 것은 없다고. 다른 사람들의 비판이나 비난으로는 나를 바꿀 수 없다. 고장난 나를 고치기 위해선 스스로를 돌아봐야 한다. 그건 무척 고통스럽지만, 고통스러워야 비로소 나는 나를 고칠 수 있다.

데미안 (@demian_jklove) 's Twitter Profile Photo

세상에서 가장 멋진 일은 자기 자신으로 살아가는 일이다. _랄프 왈도 에머슨 그것을 에머슨은 자존이라고 불렀다. 내가 누군인지 알고, 그 기질과 성향에 따라 독립적으로 살아간다는 건 탁월한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