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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2

@hardness_hard

질문하는 사람

ID: 1144795188847497218

calendar_today29-06-2019 02:3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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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ekNews (@geeknewshada) 's Twitter Profile Photo

왜 우리는 악순환에 빠지는가 - 직장에서 작은 상황이 소속감이나 능력에 대한 의문을 불러일으키면, 생각이 꼬리를 물며 부정적 나선형으로 이어질 수 있음 - 저자는 이를 핵심 질문(core questions), 해석(construal), 석회화(calcification) 의 3단계로 설명하며, 불… news.hada.io/topic?id=23093

저메고찰자 (@himnaeryeo46) 's Twitter Profile Photo

저번에 독서모임 회원분이 그랬다 가능성의 지옥에서 빨리 빠져나올수록 행복하다고 "내가 선택할 수도 있었던" "내가 될 수도 있었던" 수많은 가능성을 계속 곱씹다간 영원히 과거에 살 뿐이니 현재로 나와 화해할 수가 없음 현재의 나는 평행우주의 나한테 영원히 밀리니까

readingcats (@summer_taktil) 's Twitter Profile Photo

불안은 자유의 현기증이라 처음 표현한 사람은 19세기 덴마크 철학자 키르케고르. 요즘 키르케고르 읽고 있는데 그리스도가 아니라 키르케고르한테 귀의하고 싶음

옹달쌤🎗 (@inselein) 's Twitter Profile Photo

오리너구리 저희 엄마 아빠도 그러시는데 그러면 저는 엄마 아빠가 잘 키워 주고 잘 가르쳐줘서 엄마 아빠보다 더 좋은 수준을 누리고 산다 고맙다 라고 합니다. 그럼 기뻐 하셔요 ㅎㅎㅎ

Claude (@claudeai) 's Twitter Profile Photo

Turn design into code with Claude Code + Figma. Through MCP, Claude sees your mockup at the data level—component hierarchies, design tokens, auto-layout rules—and translates it into production-ready code.

은하 (@whdhxhdjdj) 's Twitter Profile Photo

격공. 주변에 누누히 하는 얘긴데 사실 '기생충'에서 계급차별은 2차적 은유고, 그 영화가 가장 선명하게 은유하는 것은 재현과 원본, 기호와 실재의 경계가 실존적으로 무너지는 상황 자체임. 이것이 작품에서의 '선 넘기'의 핵심이고, 그 선이 계급 간 경계로 읽히는 경우가 많은 거지.

커피의요정 (@cfyj00) 's Twitter Profile Photo

자영업5년차 느끼는 점. 인터넷에서 많이 보이는 진상손님 썰도 어느정도 사실이지만. 실제로는 다른점이 많다. 아기엄마 아기아빠는 온갖 청소용품을 바리바리 싸들고 와서 무균실을 만들것 처럼 아이의 흔적을 치워주고, 심지어 쓰레기까지 가져가기도 한다. 소리지르는 아이는 많지만 무서운

단2 (@hardness_hard) 's Twitter Profile Photo

AI시대에 새로 생길 일자리 같은 얘기들 많이 하지만 그조차도 AI 과도기에 반짝 필요한 직업같다 결국 인간의 어떤 능력이든 AI가 쪽 빨아먹고 흡수한다음 인간은 포도껍질처럼 버려버릴거라는 생각이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