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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린

@girin2master

개인적인 생각을 기록합니다.
미자분들은 더커서 만나요
소통은 항상 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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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endar_today26-02-2022 15: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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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말에 틀렸다에 내 손목을 건다" 말처럼 손목으로 내기를 한다. 서브와 내기나 게임을 해서 서브의 몸에 대한 지분을 늘려가고 싶다. 눈이 내지분이라면 언제든지 눈감아!!를 시키고, 팔이라면 언재든지 팔짱을 끼고, 허벅지라면 무릎배게를... 입술을, 가슴을... 점점 서브의 지분을 늘려가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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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싱이 궁금해졌다. 한번도 왁싱을 해본적이 없는데 상상해보면, 남자 왁서에게 내것을 맡긴다는것도 이상하고 여자 왁서에게 커져버리면 당황할듯하다. 서브가 왁싱을 할 줄 알면 좋겠다. 그런데 왁싱을 안 해도 이때껏 잘 살아왔는데 그냥 호기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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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숙하게 잘하면 스스로 알아서 잘하여 편하며 여러가지를 시도해서 좋고, 처음이라 잘 못하면 열심히 하려 하는게 귀엽고 점점 발전하는게 기대된다. 잘하든 못하든 주인을 위해 하는 서브의 행동인데 어찌 안이뻐 보일수 있는가? 잘하고 못하고가 아니라 마음가짐을 보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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쳇GPT 쓰다보면 이런 비서있으면 좋겠다하면서도, 괴롭힐수없고, 부끄러워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면 별로일듯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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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수산 잃어버림. 잠깐 순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돌아와보니 없어짐. 비맞고 가까운 편의점까지가서 새우산 삼. 진짜 우산 좀 가져가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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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진짜 화장품 1도 몰라서, 서브생기면 서브에게 로션,스킨,향수 등등 다 골라달라고 할거야. 화장품 잘모르고, 사용자쳬를 안 한지 엄청오래되었어. 올리브영에 남자 혼자 들어간다는건 상상도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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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에게 날 탐구라하고 하고, 나에 대한 10분~15분 정도 길이의 발표를 할 수있는 ppt를 준비시켜야지. 발표시켜서 중간에 질문도 하고, 발표점수에 따라 칭찬스티커를 알몸여기저기에 붙여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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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사람들이 존재하고 성향도 천차만별이다. 처음에는 호감을 사기위해 좋은 모습만 보여주려고 노력한다. 찍먹하고는 그사람을 다 안다고 쉽게 디앳을 하고 바닥을 보여주면 쉽게 깨어진다. 디앳을 알바구하듯 구하고 싫은면 깨는것 쯤으로 쉽게 생각하는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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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세스 메이커, 다마고치 같은 육성 시뮬레이션게임 같이 서브를 육성해보고 싶은 마음. 너무 옛날게임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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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에게 손발톱 관리를 받고 싶어. 무릎배고 귀지를 파게 하고 싶고, 나아가 면도도 시키고 싶어. 나를 돋보이게 관리하며 부족한 부분을 첨언하거나 나를 탐구하는게 좋은거 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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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이 어설프게 취해버렸다 전화통화를 하고싶지만 이시간에 할곳이 마땅하지않아슬프다 난 지금 편히 전화 할곳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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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야동을 발견했다. 그러다가 문득 드는생각이 여자들은 신음소리를 참을 수 있는가? 절정일때 참을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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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보는것과 이야기해보면 다른점을 느낄때가 많아. 까칠한것 같은 사람도 여린모습을 숨기고 있고 이야기하며 그런 모습을 끌어내는게 좋다. 많은 사람과 이야기할때와 단둘이 이야기할때랑 또 다르다. 이야기하며 여러모습을 이끌어내는게 즐겁딘. 나만 알고있는 모습일수도 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