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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은지원이 말했다

@eun__said

ONLY FOR EUN JI WON

ID: 965603938668916736

calendar_today19-02-2018 1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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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능 많이 하는데, 예전과는 다른 마음가짐이 생겼습니다. 예전에는 예능하면서 대중들에게 어떠한 웃음을 주고 어떻게 하면 웃길까를 고민했는데, 요즘은 팬 여러분들 생각에... 팬 여러분들만 봐주시는걸 생각하는것 같아요.. 많은 생각 안하고 부담이 줄어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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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다시 한 번 다짐해봅니다. 1명이든 10명이든 꼭 은지원만의 음악 만들어서 귀를 즐겁게 해 줄 겁니다. 저 이제 편곡도 할 줄 알아요, 여러분도 좋으시죠? 이 곳이 그저 여러분들의 공원 같은 곳이었으면 합니다... 행복하세요, peace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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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본능에 맡기는 것 같아요. 주변 신경 안 쓰고.. 만약에 눈물이 난다, 그러면.. 정말 눈물이 안 날때까지 우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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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우쿨렐레.. 이 악기가 주는게 있더라구요. 모든 노래가 다 행복하게 들리고.. 이번에 좀 연습을. 잘은 못하지만 그래도.. 이번 공연에서 좀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준비를 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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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 모두가 팬들 앞에 있으면 특별해 지는 것 같아요. 팬들이 진짜 특별하게 만들어주고, 팬들 앞에서 만큼은 세상 내가 최고고 ... 제일 자신감도 많이 생기고, 뭐든지 다 할 수 있게끔 만들어 주는게 팬들의 힘이 아닌가, 무대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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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콘서트 당일 오프닝의 기분은? : 무슨 감정이 드는지는 몰랐는데, 그냥 되게 무서웠어요. 그리고 바닥으로 이렇게 내려오고 팬들이랑 가까워 질수록 안정감이 오더라구요. 뭔가 꽉 차 있는 팬들을 보니까 “거기서도 뛸 수 있겠다” 라는 자신감이 생기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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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음악방송 일위를 한 기분은? : 기분이 정말 좋았어요. 그래서 노래 제목도 틀리게 말했어요. 눈물은 안 흘렸는데, 남들은 제 눈물을 봤다고 하니까 희한해요 - 2003년 , 쇼 체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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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은지원을 빽으로 세상과 맞짱을 뜨는분도 계십니다 (팬이 들고 있는 슬로건을 보고) : 아, 뜨셔도 됩니다. 저의 든든한 빽들. 뭐 이분들만 있으면 못 할 일이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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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스스로가 무대에서 가장 빛난다고 생각했던 순간은? : 난 무대 다 끝나고 나서! (나는) 되게 몸 사리는 스타일이잖아, 다치는거 싫어하고. 근데 무릎에 막 상처가 나 있더라고 콘서트 끝나고 보니까. 그걸 몰랐다는 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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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것을 사야 할지 모르니까 일단 다 샀다. 장르별도 아니고 가수별도 아니고, 일단 새로 나온 CD란 CD는 거의 다 사들였다. 지금도 희한하게 생각되는 것은 무슨 일을 하던 금방 싫증을 내던 내가, 음악만은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 음악은 아무리 듣고 있어도 질리기는커녕 점점 더 듣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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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들 너무 잘 컸다, 너무 예뻐요. 말을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 말을 놔야될지... 많이 변했네요 그리고. 다들 예쁘게 변했다는 얘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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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참을 땅만 보고 걷다 보면 팬들이 정성스럽게 쓴 편지를 손에 쥐어준다. 그때도 역시 고개를 제대로 못 들고, 내 차에 오를 때쯤 역시 고개를 떨군 채 '고맙다!' 한번 외치는 게 고작이다. 내 딴에는 모여 있는 팬들 모두에게 하는 말인데 제대로 전달이 됐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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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힙합 가수는 아닌데 힙합이 하고 싶어서 피가 끓었다. 기왕이면 잘 하고 싶었고 많이 팔고 싶었다. 내 능력으로는 어림도 없었다. 그래서 드렁큰 타이거와 무브먼트 크루 같은 힙합의 신들에게 엎드렸다. 엎드려 배운 것을 고스란히 앨범에 담았다. 그게 나쁜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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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은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정말 열심히 노력해서 우리나라 최고의 래퍼가 되고 싶다.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혹 랩에 관심이 없는 팬이라면 한번 지켜봐 주시길... 그런 팬들의 성원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점 크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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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최근 나를 아프게 한 것은? : 음.. 최근에 나를 아프게 한 것? 뭐 딱히 없는 것 같아요. 요즘 뭐 아플 일이 없습니다, 다 행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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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팬들이 또 응원해주시고 주시는 사랑을 보면, 또 그거에 힘입어서 다시... 힘든거 참아내고 다시 도전하게 되고, 보여주고 싶게 되고. 그런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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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또 이렇게 혼자서 콘서트 준비하면서... 좀 부담감이 많았나 봐요. 여러 지인분들께 도움도 요청 해보고 했는데, 다들 이렇게 흔쾌히 허락해주셔 가지고.. 진짜 앞으로 그분들에게 평생 잘 하려고요. 여러분들에게 하는 얘기예요. 여러분들한테 정말 잘 할거고...

: 제가 또 이렇게 혼자서 콘서트 준비하면서... 좀 부담감이 많았나 봐요. 여러 지인분들께 도움도 요청 해보고 했는데, 다들 이렇게 흔쾌히 허락해주셔 가지고.. 진짜 앞으로 그분들에게 평생 잘 하려고요.
여러분들에게 하는 얘기예요. 여러분들한테 정말 잘 할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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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 가요. 밥 먹고 또 올거야. 오늘 만렙 찍는다니까 뭘 어딜가? 밥먹고 .. 이 레벨에 뭘 해.. 잠도 자면 안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