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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BokNam

@donboknam

CEO, Crypto Analyst, YouTuber

비트코인 | 17만 유튜버 | 글로벌 트레이더 | 베스트셀러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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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https://linktr.ee/Donboknam calendar_today13-07-2021 03:5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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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실적 발표가 이번 주 시장에서 사실상 가장 중요한 이벤트가 됐다. 암호화폐 시장은 구조적으로 비트코인의 모멘텀, 즉 수요에 의해 움직이고, 비트코인은 다시 미국 증시와 거의 실시간으로 연동된다. 지금 미국 증시를 끌어올리는 핵심 힘은 AI 버블과 MAG7 랠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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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실적발표, 결국 핵심은 하나다. 숫자는 잘 나와도 시장은 흔들릴 수 있다. 지금 시장이 말 많은 이유는 단순하다. 1. 실적 자체는 잘 나올 확률이 높다. AI·클라우드 CAPEX(설비투자) 아직 안 꺾였다. GPU 주문도 2025년까지 꽉 찼다. 여기까진 문제 없다. 2. 근데 시장이 보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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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미국 시장 핵심 요약】 구글 +3% 사상 최고가 차세대 AI 모델 제미나이 3 기대감이 랠리를 이끌었다. 엔비디아 +3% (정규장) → 시간외 +3.5% 추가 급등 시장 예상 뛰어넘는 강력한 매출 전망 제시. AI 투자 둔화·CAPEX 부담 우려를 정면 돌파. 젠슨 황: “AI는 모든 산업을 동시에 재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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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미국 증시 핵심 이슈 정리】 1) “AI 돈이 되냐?” 시장의 첫 번째 회의감 최근 몇 달간 시장을 끌어온 핵심 동력이 AI 투자였다. 그런데 기업들의 실적을 뜯어보면 CAPEX(설비투자)는 폭증하는데, 당장 캐시플로가 따라오는 회사는 소수뿐이다. 오늘도 “AI 지출 대비 수익성 회수 속도”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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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eb3 Year-End Gala: Seoul 2025 📅 12월 18일(목) 19:00~23:00 📍 강남 청담동 아르쥬청담 Web3 혁신가, 글로벌 리더, 한국 KOL, 코인투자자가 한자리에서 만나 네트워킹·토크·라이브 퍼포먼스까지 즐기는 연말 대표 행사. 걸그룹 섭외도 조율 중이고 공동주최 측에서는 에스파섭외 가능성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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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3 재단 커뮤니케이션 & 마케팅 운영 팀원 모집 Web3 재단들과 직접 소통하고, 한국시장 마케팅·커뮤니티 운영을 총괄할 팀원을 찾습니다. 실제 재단 BD, KOL 협업, 캠페인 기획, 커뮤니티 관리까지 현장에서 바로 성장할 수 있는 실무 포지션입니다. 주요 역할 글로벌 Web3 재단들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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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미증시 급등한 이유】 S&P500 +1.55% (6주 만에 최고 상승) 나스닥100 +2.62% (5월 이후 최대 상승폭) 1) 연준, 12월 금리 인하 가능성 부각 원래 “12월 동결”이 확정적 분위기였는데, 연준 인사들이 인하 가능성을 직접 언급하면서 시장이 급반전. → 유동성 기대 회복 → 기술주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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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내부자라고 하는 트레이더가 지금 이더리움 15,000개 롱포지션 들고있습니다 배율은 5배 진입가 : 2945.83 달러 지금 이더리움 들어가면 내부자보다 평단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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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은 솔직히 지금 현저히 저평가되어 있다고 본다. 내 기준에서 이더리움의 적정가는 최소 5,000달러 수준이다. 그래서 나는 요즘 매일 일정량씩 꾸준히 매수하고 있다. 서두를 필요도 없고, 과하게 욕심낼 필요도 없다. 그냥 싸다고 판단할 때, 조용히 모아가는 거다. 적정 가치 구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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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시장엔 공통 흐름이 하나 있다. “유저의 실제 행동이 그대로 자본이 되는 구조.” NXPC는 메이플 유저들의 소비·거래·강화·교환 같은 이미 존재하던 행동을 그대로 Web3 토큰 경제로 연결했다. 테마가 아니라 실제 수백만 유저가 매일 만드는 경제가 바로 실수요가 된다. 반대로 Sonic SVM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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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 해킹 이슈 이후 시장 상황 정리 (돈복남 코멘트) 지금 업비트가 솔라나 계열 비정상 출금(해킹) 때문에 입출금을 전면 중단한 상황이다. 이게 시장에 어떤 현상을 만들고 있냐면, 업비트 안에서만 사고팔 수 있는 '가두리 장세'가 발생했다. 외부 지갑 이동이 막혀 있으니까, 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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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을 오래 붙들고 보면 결국 하나로 정리된다. “너무 강한 자산인데, 정작 제대로 쓰질 못한다.” 그래서 지금까지의 BTC 시장은 가격만 바라보는 단순한 시장이 될 수밖에 없었다. 활용 구조가 없으니 ‘보유 = 기다림’이 전부였다. 그런데 최근 흐름이 달라지고 있다. 기관들이 비트코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