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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낯선 곳에서, 가장 깊은 사랑으로-
경계를 넘어온 둘의 사랑 이야기
영화 "두 사람" 2월 12일 극장 개봉

ID: 1265022675946213383

calendar_today25-05-2020 20:5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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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_도볼겸 비가시화된 중장년(또는 노년) 레즈비언 역시 지구상 어딘가에서 그들의 사랑을 나누며 살고 있다 수십 년을 함께 살아도 잠시간 떨어져 지내야 하는 순간에 내비치는 아쉬움과 퍼레이드에 갔을 때 반짝이던 수현 님의 눈빛이 인상적이야 두 분 결혼 축하드려요 오래도록 건강히 사랑하세요

#___도볼겸 비가시화된 중장년(또는 노년) 레즈비언 역시 지구상 어딘가에서 그들의 사랑을 나누며 살고 있다 수십 년을 함께 살아도 잠시간 떨어져 지내야 하는 순간에 내비치는 아쉬움과 퍼레이드에 갔을 때 반짝이던 수현 님의 눈빛이 인상적이야 두 분 결혼 축하드려요 오래도록 건강히 사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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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로 보는 #두사람 🌈 “손을 잡고 있는 사진을 보고 시작된 기획이어서 두 사람의 사랑과 친근한 모습을 담고 싶었는데, 정작 손 안 잡고 다니시더라고요(웃음). 한국보다 개방적인 독일 사회지만, 오래전 사회에 깔린 미묘한 시선 때문에 손을 안 잡게 된 게 아닐까 싶어요. (중략) 함께 병원을

인터뷰로 보는 #두사람 🌈

“손을 잡고 있는 사진을 보고 시작된 기획이어서 두 사람의 사랑과 친근한 모습을 담고 싶었는데, 정작 손 안 잡고 다니시더라고요(웃음). 한국보다 개방적인 독일 사회지만, 오래전 사회에 깔린 미묘한 시선 때문에 손을 안 잡게 된 게 아닐까 싶어요. (중략) 함께 병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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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BTQ - 영화 <두 사람>의 반박 지은 감독과의 인터뷰 (출처 : 주한독일문.. | blog.naver.com/goethe-institu… 블로그) naver.me/5eUfnQ1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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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ad for All, and Rose, Too” 1908년 3월 8일, 미국 뉴욕 러트러스 광장에서 여성 노동자의 부당한 노동 환경에 대한 대규모 여성 참정권 요구 시위가 있었습니다. 굶주림을 해소할 생존권을 의미하는 빵, 그리고 남성과 동등한 참정권과 인권을 의미하는 장미를 통해 3·8 세계 여성의 날을

“Bread for All, and Rose, Too”
1908년 3월 8일, 미국 뉴욕 러트러스 광장에서 여성 노동자의 부당한 노동 환경에 대한 대규모 여성 참정권 요구 시위가 있었습니다. 굶주림을 해소할 생존권을 의미하는 빵, 그리고 남성과 동등한 참정권과 인권을 의미하는 장미를 통해 3·8 세계 여성의 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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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로 보는 #두사람 🫧 "두 사람은 홀로 혹은 함께 퀴어 축제에 나가고, 데모에도 나가면서 사랑의 연대를 이어 나갔다. 두 사람의 사랑은 웅크리고 있는 다른 사랑을 위해 척박한 땅에 용감하게 발을 딛고 서 있었다. 두 사람의 풍경 뒤로, 단단하고 따뜻한 사랑의 홀씨가 곳곳에 번져나감을 느낄

리뷰로 보는 #두사람 🫧

"두 사람은 홀로 혹은 함께 퀴어 축제에 나가고, 데모에도 나가면서 사랑의 연대를 이어 나갔다. 두 사람의 사랑은 웅크리고 있는 다른 사랑을 위해 척박한 땅에 용감하게 발을 딛고 서 있었다. 두 사람의 풍경 뒤로, 단단하고 따뜻한 사랑의 홀씨가 곳곳에 번져나감을 느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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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로 보는 #두사람 🌈 “요즘에도 두 분을 만나긴 하는데 놀랍다고 해야 할까요. 최근에 물어봤을 때도 인선 님이 “나는 수현이를 정말 사랑해”라고 하셨어요. 사실을 알고 있는 것과 말로 내뱉는 것은 다르잖아요. 옆에서 보면서도 ‘어떻게 이렇게 계속 사랑할 수 있지?’라는 생각이 들어요.

인터뷰로 보는 #두사람 🌈

“요즘에도 두 분을 만나긴 하는데 놀랍다고 해야 할까요. 최근에 물어봤을 때도 인선 님이 “나는 수현이를 정말 사랑해”라고 하셨어요. 사실을 알고 있는 것과 말로 내뱉는 것은 다르잖아요. 옆에서 보면서도 ‘어떻게 이렇게 계속 사랑할 수 있지?’라는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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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e.co.kr/article/1878294 앨르 코리아에 이수현, 김인선 님의 인터뷰가 실렸습니다. 베를린 1세대 이주 노동자, 노년의 퀴어 부부 이야기 by 전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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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agram.com/p/DHP9zyNTkZk/… 데이즈드코리아 이수현, 김인선 님의 인터뷰가 실렸습니다. 잡지에서 인터뷰 내용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큐매거진 DOCKING (@dockingmagazine) 's Twitter Profile Photo

<DOCKING> 2025년 봄호 감독에게 직접 듣는 다큐멘터리 제작기! <비욘더씬> 두 사람 (by 반박지은) dockingmagazine.com/contents/38/32…

&lt;DOCKING&gt; 2025년 봄호
감독에게 직접 듣는 다큐멘터리 제작기! &lt;비욘더씬&gt; 
두 사람 (by 반박지은)
dockingmagazine.com/contents/3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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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두 분의 사랑뿐 아니라 되게 부드러운 방식으로 죽음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영화라는 생각이 들었다.”_박마리솔 감독 “처음엔 로맨스물을 꿈꾸며 영화를 시작했었다. 그런데 인선님이 아프신 모습이 담기게 될 줄은 정말 예상하지 못했다. 사람이 아픈 모습을 담는 게 너무 잔인한 게

“&lt;두 사람&gt;은 두 분의 사랑뿐 아니라 되게 부드러운 방식으로 죽음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영화라는 생각이 들었다.”_박마리솔 감독

“처음엔 로맨스물을 꿈꾸며 영화를 시작했었다. 그런데 인선님이 아프신 모습이 담기게 될 줄은 정말 예상하지 못했다. 사람이 아픈 모습을 담는 게 너무 잔인한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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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king 매거진에 두 사람 제작기를 썼습니다. 어떤 고민을 가지고 제작을 했는지 읽어볼 수 있습니다

무지개행동 (@rainbowactionkr) 's Twitter Profile Photo

3월 31일은 트랜스젠더 가시화의 날입니다. 성별이분법의 한계에 맞서고, 트랜스젠더의 권리와 존엄이 지켜질 수 있도록 우리 함께합시다. 윤석열 퇴진을 촉구하는 광장에는 트랜스젠더를 상징하는 색의 깃발이 곳곳에 휘날리고 있습니다. 광장의 무대에는 스스로 트랜스젠더임을 알리고 민주주의가

3월 31일은 트랜스젠더 가시화의 날입니다. 성별이분법의 한계에 맞서고, 트랜스젠더의 권리와 존엄이 지켜질 수 있도록 우리 함께합시다.

윤석열 퇴진을 촉구하는 광장에는 트랜스젠더를 상징하는 색의 깃발이 곳곳에 휘날리고 있습니다. 광장의 무대에는 스스로 트랜스젠더임을 알리고 민주주의가
가톨릭 앨라이 아르쿠스 (@arcus_kr) 's Twitter Profile Photo

🎬 무지개예수에서 〈두 사람〉 공동체GV상영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가장 낯선 곳에서, 가장 깊은 사랑으로” 40여 년 전, 재독여신도회에서 운명처럼 만난 ‘수현’과 ‘인선’. 이민 1세대, 이주 노동자, 그리고 레즈비언으로서 서로에게 쉴 곳이 되어주고, 곁에서 여생을 함께하기로 한다.

🎬 무지개예수에서 〈두 사람〉 공동체GV상영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가장 낯선 곳에서, 가장 깊은 사랑으로” 40여 년 전, 재독여신도회에서 운명처럼 만난 ‘수현’과 ‘인선’. 이민 1세대, 이주 노동자, 그리고 레즈비언으로서 서로에게 쉴 곳이 되어주고, 곁에서 여생을 함께하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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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 4월 5일 (토) 오후 6시 30분 👉 장소: 인디스페이스 (롯데시네마 홍대입구 8층) 👉 관람료: 5천원 📌 자세한 내용은 아래 관람 신청서를 참고해 주세요! docs.google.com/forms/d/1ve2C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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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찍는 동안 두 분을 너무 사랑하고 보고 싶어 하면서, 일주일에 두세 번씩 만났어요. 그렇게 엄청 몰두하면서 찍었고, 영화가 끝나고 나서도 그 관계가 끝나버리는 게 아니고 계속 이어지고 있어요. 일로써 시작했지만, 삶의 일부분을 차지하게 됐죠." (타래로)

"영화를 찍는 동안 두 분을 너무 사랑하고 보고 싶어 하면서, 일주일에 두세 번씩 만났어요. 그렇게 엄청 몰두하면서 찍었고, 영화가 끝나고 나서도 그 관계가 끝나버리는 게 아니고 계속 이어지고 있어요. 일로써 시작했지만, 삶의 일부분을 차지하게 됐죠." (타래로)
2ROOM | 투룸 (@2roommag) 's Twitter Profile Photo

"두 분을 만나면서 삶의 태도를 많이 배웠어요. 나이 든다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게 됐고요. 돌봄에 대해서도 생각을 많이 했어요. 사실 사랑 이야기를 만들고 싶어서 영화를 시작했지만, 그게 ‘돌봄’이라는 키워드로 연결될 거라는 생각은 안 했거든요." 투룸 인터뷰 영화 <두 사람> 반박지은 감독

"두 분을 만나면서 삶의 태도를 많이 배웠어요. 나이 든다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게 됐고요. 돌봄에 대해서도 생각을 많이 했어요. 사실 사랑 이야기를 만들고 싶어서 영화를 시작했지만, 그게 ‘돌봄’이라는 키워드로 연결될 거라는 생각은 안 했거든요."

투룸 인터뷰
영화 &lt;두 사람&gt; 반박지은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