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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on B. Kim

@director_drbkim

geography & economics

ID: 411777721

calendar_today13-11-2011 21:2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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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내대표는 정치인으로서의 신분 상승의 도구가 아닌 그간의 정치 경험을 풀어내고 실력을 발휘하는 시험의 자리다. 따라서 여러분이 봐왔던 전직 원내대표들은 무릇 높은 정치의식을 가진 당원과 국민에 의해 평가 되었기에 더이상 정치해서는 안된다. 이번 원내대표 선거도 이러한 기초로 봐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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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의 적보다 더 큰 적개심을 부르는 내부의 적이 존재한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그 근원은 여전히 그들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정치인인 ‘역시 이재명’을 인정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결국 인정이 곧 적폐청산이 되는 상황에서 총선으로 향하는 시간이 물론 뒷받침 하겠지만 당장은 인내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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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있는 시민들의 조직된 힘이 원내대표 선거를 만들고 나아가 탄핵을 만들 수 있다고 확신한다. 역풍이라는 허상을 깨는 것이 기득권 장악 아래에서 쉽지 않다는 것을 잘 알지만 두려움을 이겨낼 용기라는 것을 지금부터 사용해야 하지 않을까? 무엇보다 경제 전체가 무너지는 것이 확연히 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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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이재명’의 정치 역정은 역시 부패 기득권 그리고 악이 넘치는 자들의 끝없는 도전을 받는 그야말로 가시밭길의 연속이다. 세상사 어느 하나 쉬운게 없다지만 진짜 공인으로 의미와 목적에 맞게 산다는 것은 힘들다. 보다 많은 당원과 국민의 지지로 힘든것 이상의 더 큰 힘이 되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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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총선 공천까지 시간은 많다. 이 점을 주목하며 당대표의 영리한 권한 행사를 기다리고 있다. 그 시간까지의 인내가 필요하겠지만 분명한것은 염원하는 물갈이 공천까지 당원들의 에너지가 식지않도록 단합된 모습을 유지해야 한다는 것 그 바탕에는 선명한 후보 발굴과 알림이 수반되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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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원과 국민의 압도적 지지로 역대 최고 득표율로 선출된 제1야당 대표가 역대 최고 지지율로 당을 이끌고 있는데 어딜 감히 위기를 말하고 그것도 내부에서 지분이나 사퇴를 요구하는가? 이런 당내 반역자들은 최고 징계인 출당은 물론이고 다시는 민주당의 이름으로 정치를 못하게 만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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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검찰과 언론이 정치집단이 되어 거대 야당을 그야말로 야비하게 흔들고있다. 이보다 더 큰 문제는 민주당 내 일부가 검찰과 언론이 만든 판 위에 신명나게 춤을 추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기록이 필요하고 기억을 남겨야한다. 5년전 ‘역시 이재명’을 난사했던 검사들과 정치인들부터 기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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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파적이고 악의적인 기사 송출로 여론을 지배하는 언론에 대해 그 응징의 시작 또한 기사를 작성한 자를 기억하고 기사에 나온 이메일을 통해 즉각 정론을 요구하는 켐페인의 확산이다. 이렇게 작은 것부터 시작해야 비로소 행동하는 양심을 실천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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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과 당원에 눈높이가 맞춰진 ‘역시 이재명’ 이지만 당내 국회의원들 특히 ‘역시 이재명’과 결이 다른 당내 국회의원들을 아래로 내려 봤으면 좋겠다. 역대 최고의 압도적 지지로 당선된 당대표의 권한은 당원과 국민에게 쓰여지고 권위와 권력은 당내 결이 다른 국회의원에게 쓰여져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