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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ebot_

만약 잘못 알려진 사항, 오류가 있을 경우 DM이나 멘션으로 알려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twittbot의 문제로 트윗이 몇 시간 이상 올라오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그때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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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endar_today16-05-2020 15:2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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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생에는 어떤 삶을 살고 싶은가?) 다시 여자로 태어나서 살아보고 싶어요. - 안점순 (위안부 피해자, 여성 인권 운동가. 1928~2018.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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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으로 우리를 가장 힘들게 했던 나라가 바로 중국이다. 중국은 현재 우리와 가장 가까운 국가지만 앞으로 가장 경계해야 할 국가로 될 수 있는 나라다. 그들에게 이용당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 김정일 (북한 제2대 최고지도자, 독재자. 1941.02.16~201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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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절반을 미중관계를 위해 일하며 보냈다. 양국 간의 평화와 협력은 매우 중요하며 양국과 세계의 이익에도 부합한다. 50년 전 내가 믿었던 것처럼 우리는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길을 찾을 수 있다. - 헨리 키신저 (미국의 정치인, 국무장관. 1923.05.27~2023.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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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나 국민들이 아직 독도 문제를 정확히 인식하지 못하고 있소. 언젠가는 일본이 독도가 자기네 땅이라고 본격적으로 생떼를 쓰며 우겨댈거요. 그럴때 내가 써둔 원고를 공개해주시오. - 홍순칠 (1929.01.23~1986.02.07. 독도의용수비대장, 독도대첩 지휘관. 군부 정권의 고문 후유증으로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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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없는 관계로 어머님 뵙지 못하고 떠납니다. 저는 생명을 바쳐 싸우려고 합니다. 데모하다 죽어도 원이 없습니다. 어머니 저를 사랑하시는 마음으로 무척 비통하게 생각하시겠지만, 온 겨레의 앞날과 민족의 해방을 위하여 기뻐해 주세요. - 진영숙 열사 (1946.5.15~1960.4.19, 한성여중 2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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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호품이 폭리를 취하는 자(군부)들에게 넘어가는 것 같군요. 제가 직접 전세기를 타고 그들을 만나봐야 겠습니다. - 로베르토 클레멘테 (1934.8 18~1972.12.31, 미국의 명예의 전당 헌액 야구선수. 지진 피해를 입은 니카라과에 구호품을 전달하다 비행기 추락으로 자신 포함 구호팀 전원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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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이에 이렇게나 건강하고 기분이 좋다니, 나는 정말 운이 좋다. 굉장하다. - 베티 화이트 (1922.1.17~2021.12.31, 미국의 배우, 성우, 코미디언. 사망 며칠 전 100세 생일을 앞둔 소감울 묻는 질문에 한 대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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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터 발에 종기가 있어 좀 아프지만 지금은 많이 나아졌소. - 조선 예종 (1450.1.14~1469.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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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번 거듭 태어나도 역적을 주살해 나라에 보답하겠다, 천황 폐하 만세. - 야마구치 오토야 (도쿄 찌르기 사건의 범인. 사회당 정치인 아사누마 이네지로를 암살했고 이것은 TV로 생중계된다. 치약으로 저 말을 남기고 스스로 세상을 떠남. 1943.02.22~196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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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김용균은 화력발전소에서 석탄설비를 운전하는 비정규직 노동자입니다. 문재인 대통령, 비정규직 노동자와 만납시다. - 김용균 (1994.12.6~2018.12.10, 한국발전기술 소속 비정규직 노동자. 태안화력발전소 사고 발생 열흘 전인 12월 1일 비정규직 100인과의 대화 캠페인에 동참하며.)

나 김용균은 화력발전소에서 석탄설비를 운전하는 비정규직 노동자입니다. 문재인 대통령, 비정규직 노동자와 만납시다. - 김용균 (1994.12.6~2018.12.10, 한국발전기술 소속 비정규직 노동자. 태안화력발전소 사고 발생 열흘 전인 12월 1일 비정규직 100인과의 대화 캠페인에 동참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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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대신할 사람이 있군요… - 니이야마 시호 (일본의 성우. 병문안을 온 지인에게 자신이 맡은 역할의 대역이 정해진 것을 듣고나서. 1970.3.21~20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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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장은 침몰하는 배를 떠나서는 안 된다. 난 모든 것을 고려한 끝에 이 곳에 머물기로 결정했다. 어린 내 자녀들이 함께 있는데다, '이 다리'로는 도망칠 길이 없기에 난 갈 곳이 없다. - 요제프 괴벨스 (1897.10.29~1945.5.1, 나치 독일 국민계몽선전장관 및 전범. 참고로 괴벨스는 절름발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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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은 그동안 잘 먹고 잘 살아 (노동)당에 감사하는데 김정은 저 놈은 안된다. - 박남기 (1928.2.21~2010.3.12?, 북한의 정치인. 화폐개혁 실패로 인해 숙청됨. 처형 전 남긴 해당 유언을 들은 김정은은 격분해 시신을 남포 용광로에 던지라 지시했다고 전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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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늘나라로 떠나거든 장례식은 치르지 말고, 내 몸은 태워서 부산 앞바다에 뿌려주기 바란다. - 장기려 (1911.10.5~1995.12.25. 의사, "한국의 슈바이처"라는 별명을 갖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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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없는 관계로 뵙지 못하고 떠납니다. 끝까지 부정선거 데모로 싸우겠습니다. 지금 저와 저의 모든 친구들 그리고 대한민국 모든 학생들은 우리나라 민주주의를 위하여 피를 흘립니다." - 한성여중 2학년 진영숙 열사 (1946.5.15~1960.4.19), 어머니께 쓰는 편지. 이후 이마에 총상을 입고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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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가 있는 서여의도, 청와대가 있는 종로를 점령하는 것으로 충분하다. 운 좋게 내년 2012년에 두 번의 기회가 있다. 최선을 다해 참여하자. 오로지 참여하는 사람들만이 권력을 만들고, 그렇게 만들어진 권력이 세상의 방향을 정할 것이다. - 김근태 (민주화운동가, 정치인. 1947.2.14~201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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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생각할수록 아름답고 역사는 앞으로 발전한다. - 김대중 (대한민국 제15대 대통령. 1924.1.6~2009.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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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란 나무는 피를 먹고 살아간다. 이 정권, 끝날 때까지 회개치 못하고 이 민족을 끝까지 못살게 군다면 자유와 평등과 정의를 뜨겁게 외치는 이 땅의 모든 시민의 준열한 피의 심판을 면치 못하리라. - 김상진 열사 (1949.11.25~1975.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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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유공자로 둔갑한 친일파가 함께 묻혀있는 국립묘지 애국자묘역에는 절대 가지 않을 것이니 백범 김구 선생이 모셔진 효창공원에 묻어달라. - 조경한 (독립유공자, 쌍성보 전투 지휘관, 정치인. 국립서울현충원 안장. 1900.07.13~1993.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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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려주세요. 살려주세요. - 채수근 상병 (2003.01.02~2023.07.20. 해병대 제1사단 포병여단 소속 군인으로 2024년 9월 26일 전역 예정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