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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ngyeun

@chungyeun2

차계,여성,언론,미디어,영화 한 마디로 정체성 혼란중

ID: 1200330420283273217

calendar_today29-11-2019 08:2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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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이🎗️ (@meimei_brandnew) 's Twitter Profile Photo

청도미나리 수확하는 거 볼 기회가 있었는데 진짜 사람 손으로 다함. 흔히 미나리는 물에서 키운다고 생각하는데 청도 미나리 포함 여러 농가에선 밤에는 보온을 위해 지하수를 밭에 채우고 낮에는 물을 빼는 형태. 그래서 줄기에 물관? 같은 게 크지 않고 속이 꽉 차 있는 미나리가 됨.

궐(蹶) (@copperdie) 's Twitter Profile Photo

텅 빈 광장을 홀로 걸어 캄캄한 우주를 향해 강론을 펼치고 퇴장하는 교황의 뒷모습에서 종교의 장엄함을 보는 무신론자의 눈을 예배 강행하겠다는 한국 대형교회 목사들은 죽어도 이해 못 하겠지.

텅 빈 광장을 홀로 걸어 캄캄한 우주를 향해 강론을 펼치고 퇴장하는 교황의 뒷모습에서 종교의 장엄함을 보는 무신론자의 눈을 예배 강행하겠다는 한국 대형교회 목사들은 죽어도 이해 못 하겠지.
웃는개 (@l_walkorthink) 's Twitter Profile Photo

이번에 자가격리 중 확진됐던 환자들 중에 기저질환자가 상당수 되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 하기는 국내 당뇨병 유병율은 10%가 넘어가고, 한국 남성 3명 중 2명은 고혈압 유병자이거나 고혈압 전단계이다. 이러한 상황을 보더라도 구호식품의 식단을 짜고 선택권을 제공하는 건 좋은 일이다.

chungyeun (@chungyeun2) 's Twitter Profile Photo

맥파이앤타이거 연미. '연미를 피운다'는 차 설명이 재밌는데 향이 강하다. 가죽계의 동물성 스모키향이 강하게 느껴진다. 포트넘앤메이슨의 종이봉투 밖으로도 향이 나오는...랍상소총이 생각난다. 이름에서는 은은한 느낌을 상상했으나 강렬한 캐릭터의 홍차. #magpietiger

맥파이앤타이거 연미. '연미를 피운다'는 차 설명이 재밌는데 향이 강하다. 가죽계의 동물성 스모키향이 강하게 느껴진다. 포트넘앤메이슨의 종이봉투 밖으로도 향이 나오는...랍상소총이 생각난다. 이름에서는 은은한 느낌을 상상했으나 강렬한 캐릭터의 홍차. #magpietiger
chungyeun (@chungyeun2) 's Twitter Profile Photo

요즘 피드에 감자얘기가 너무 많아서 자꾸 감자 땡긴다. 나도 품절대란 강원 감자 설 익혀서 올리브유 소금 칙칙. 맛있다. 당신은 귀한 사람(최문순의 정치 철학)

요즘 피드에 감자얘기가 너무 많아서 자꾸 감자 땡긴다. 나도 품절대란 강원 감자 설 익혀서 올리브유 소금 칙칙. 맛있다.  <a href="/moonsoonc/">당신은 귀한 사람(최문순의 정치 철학)</a>
책 읽는 호냥 (@bookholic_bot) 's Twitter Profile Photo

사람들은 정신의 힘을 과소평가한다. 정신은 정신일 뿐이고 현실에서는 아무런 영향도 끼치지 못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정신은 행동을 지배한다. 당신이 무엇을 믿느냐에 따라 당신의 현실이 결정된다. -호아킴 데 포사다 ‘바보 빅터’

변경 가능한 티켓 (@mgmt83) 's Twitter Profile Photo

2018년 노벨 문학상 수상 작가 올가 토카르추크의 <방랑자들> 읽는 중인데 약간 미칠거 같다 너무 좋아서.. 아까워서 못 읽겠어 심장이 막 쪼그라들어 ㅠㅠ

2018년 노벨 문학상 수상 작가 올가 토카르추크의 &lt;방랑자들&gt; 읽는 중인데 약간 미칠거 같다 너무 좋아서.. 아까워서 못 읽겠어 심장이 막 쪼그라들어 ㅠㅠ
늠연 (@smadus29) 's Twitter Profile Photo

모든 당 중에 유일하게 정의당이 5인 이하 사업장의 노동자 권리를 말했습니다. 저는 제대로 된 일자리도 없는 지방민, 고용불안정을 겪는 하층 노동자 가장을 둔 가정의 일원으로서 이것만으로도 정의당을 지지할 수밖에 없습니다.

maria (@orisam70) 's Twitter Profile Photo

이용수할머니의 분노와 문제제기가 무엇인지 알겠다. 할머니들에게는 위안부 문제가 인권과 잃어버린 자신의 삶을 증명하는 문제였고 어떤 인간들에게는 자신의 밥그릇 문제였다는거. 윤미향이나 시민단체는 할머니들을 이용만했지 인권을 세우고 위안부문제를 해결되서 매듭짓는게 싫었던거지.

행복한세상복지센터 (@pepe323232) 's Twitter Profile Photo

목요일입니다..다시 코로나가 극성을 부리기 시작했습니다.큰걱정입니다.오늘은 어르신들께 팥밥..깻잎지.스팸햄구이.시래기무침과.모자.우유.휴지.비옷을 하나씩 함께 나누었습니다감사합니다.#암사동 #암사동독거노인 #암사동 무료급식소 #암사동무료급식소 #강동구무료급식소

목요일입니다..다시 코로나가 극성을 부리기 시작했습니다.큰걱정입니다.오늘은 어르신들께 팥밥..깻잎지.스팸햄구이.시래기무침과.모자.우유.휴지.비옷을 하나씩 함께 나누었습니다감사합니다.#암사동 #암사동독거노인 #암사동 무료급식소 #암사동무료급식소 #강동구무료급식소
이명섭 (@mspiece1) 's Twitter Profile Photo

성대 정문 사회과학서점 풀무질 폐업 위기까지 갔다가 다시 살아났는데 코로나 시기를 잘 버티기를 응원

성대 정문 사회과학서점 풀무질

폐업 위기까지 갔다가 다시 살아났는데 코로나 시기를 잘 버티기를 응원
윌리엄 셰익스피어 (@bot_shakespeare) 's Twitter Profile Photo

배반당하는 자는 배반으로 인해서 상처를 입게 되지만, 배반하는 자는 한층 더 비참한 상태에 놓여지게 마련이다.

김달진미술연구소 (@daljin) 's Twitter Profile Photo

'미술 애호가' 방탄소년단 RM, 생일 맞아 국립현대미술관에 1억원 기부 [부산일보 2020.09.14] busan.com/view/busan/vie…

에밀 시오랑 (@emc_1952) 's Twitter Profile Photo

철학은 슬픔의 독을 풀어준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아직도 철학에 '깊이'가 있다고 믿고 있는 것이다.

chungyeun (@chungyeun2) 's Twitter Profile Photo

#출간이벤트 #서평이벤트 #차라는취향을가꾸고있습니다 정성껏 서평을 남겨주신 10분께 은은한 바위의 기운을 담은 ‘무이암차 3종 세트(34,000원 상당)’를 선물로 드립니다! - 아래 링크에 서평 링크를 남겨주세요♡ moaform.com/q/9VGw60 ■ 참여 기간 ~12/27(일) ■ 당첨자 발표 12/30(수) 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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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껏 서평을 남겨주신 10분께
은은한 바위의 기운을 담은 ‘무이암차 3종 세트(34,000원 상당)’를 선물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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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aform.com/q/9VGw60
■ 참여 기간
~12/27(일)
■ 당첨자 발표
12/30(수) 문자
Woo Jihyun (@woojihyun_) 's Twitter Profile Photo

감정은 버릇이 된다. 불안을 부풀리는 것, 걱정을 사서 하는 것, 분노를 외면하는 것, 슬픔에 침잠하는 것, 기쁨을 억누르는 것, 행복을 부정하는 것, 이런 감정 처리 방식이 반복되고 쌓이면서 오늘하루, 일상, 심리상태, 사고방식, 그리고 인생 전반에 자리 잡는다. 그것들에 길들여지고 지배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