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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onstructions!! (트위터 자주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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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요시하라 타츠야, 2025) 애니메이션의 퀄리티만 따지면 아마 동시대 작품 중 가장 뛰어난 편 아닐까 액션에 과잉은 심한데, 이 정도는 스타일리쉬라 생각한다 다만 스스로 초반에 언급했듯, "영화"에는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음을 스스로 간과하지는 않았는가? 3.6/5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요시하라 타츠야, 2025)

애니메이션의 퀄리티만 따지면 아마 동시대 작품 중 가장 뛰어난 편 아닐까
액션에 과잉은 심한데, 이 정도는 스타일리쉬라 생각한다
다만 스스로 초반에 언급했듯, "영화"에는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음을 스스로 간과하지는 않았는가?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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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사고였을 뿐 (자파르 파나히, 2025) 평온한 듯 보이지만 곪은 상처에 신음하는 이들이 때때로 내비치는 오갈 곳 없는 트라우마와 분노의 표출 개인의 윤리의식을 뒤흔드는 복잡한 사건들이 끝내 도달하는, 납득할 수 없지만 가장 현실적인 종착역 이 모두를 그저 사고였다고 여길 것인가? 4.2/5

그저 사고였을 뿐 (자파르 파나히, 2025)

평온한 듯 보이지만 곪은 상처에 신음하는 이들이 때때로 내비치는 오갈 곳 없는 트라우마와 분노의 표출
개인의 윤리의식을 뒤흔드는 복잡한 사건들이 끝내 도달하는, 납득할 수 없지만 가장 현실적인 종착역
이 모두를 그저 사고였다고 여길 것인가?

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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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망의 모호한 대상 (루이스 부뉴엘, 1977) 부뉴엘 특유의 뻔뻔한 부조리 코미디와 형식적 실험이 만나 빛을 발하는 인상적인 작품 봤던 부뉴엘 작품 중 그나마 가장 이해하기 쉽고 재밌는 편 결국 우리가 욕망하는 건 무엇인가? 욕망하지 않는 건 또 뭔가? 그 잡힐 듯 잡히지 않는 모호함... 4.3/5

욕망의 모호한 대상 (루이스 부뉴엘, 1977)

부뉴엘 특유의 뻔뻔한 부조리 코미디와 형식적 실험이 만나 빛을 발하는 인상적인 작품
봤던 부뉴엘 작품 중 그나마 가장 이해하기 쉽고 재밌는 편
결국 우리가 욕망하는 건 무엇인가? 욕망하지 않는 건 또 뭔가? 그 잡힐 듯 잡히지 않는 모호함...

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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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계집애 : 달려라하니]를 보기 위해 달려와 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계속해서~ 즐겁게!! #나쁜계집애 #달려라하니 #나애리 #하니 그리고 #주나비

2024 심영카페 습격사건 🍳 김영인 배우님 팬미팅 이벤트 계정 (@meetthesimyoung) 's Twitter Profile Photo

🧨심영을 만나다🧨 김영인 배우님과 함께하는 야인시대 팬 교류회‼ 일방적인 답변과 싸인회가 주가 되었던 작년과 달리, 배우님과 직접 대화를 나누며 더욱 가까이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보고자 합니다. 한마디로 다같이 모여서 수다떠는 자리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심영을 만나다🧨 

김영인 배우님과 함께하는 야인시대 팬 교류회‼

일방적인 답변과 싸인회가 주가 되었던 작년과 달리, 배우님과 직접 대화를 나누며 더욱 가까이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보고자 합니다.

한마디로 다같이 모여서 수다떠는 자리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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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 2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 1974) 허울 좋은 공간 아래에서 병들고 썩어가는 인간의 가치 전보다 더 건조하고 차갑게 이어나가는 가족의 미래와 분명히 비극을 잉태하고 있는 아스라한 과거의 영화적 대비 3시간 넘게 이어지는 텐션과 그 함의는, 1편과는 다르지만 역시 명작임을 증명한다 4.5/5

대부 2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 1974)

허울 좋은 공간 아래에서 병들고 썩어가는 인간의 가치
전보다 더 건조하고 차갑게 이어나가는 가족의 미래와 분명히 비극을 잉태하고 있는 아스라한 과거의 영화적 대비
3시간 넘게 이어지는 텐션과 그 함의는, 1편과는 다르지만 역시 명작임을 증명한다

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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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이 아르세네비치의 어떤 하루 (크리스 마르케, 1987) 안드레이 타르코프스키라는 거장에게 보내는, 그의 독보적 영화 철학에 대한 존경을 담은 중편 다큐멘터리 에세이 그의 말년 모습과 작품 세계 전반을 분석하는 것은 흥미롭지만, 다만 이제와서는 이것도 너무 정형화된 평론 같다 3.4/5

안드레이 아르세네비치의 어떤 하루 (크리스 마르케, 1987)

안드레이 타르코프스키라는 거장에게 보내는, 그의 독보적 영화 철학에 대한 존경을 담은 중편 다큐멘터리 에세이
그의 말년 모습과 작품 세계 전반을 분석하는 것은 흥미롭지만, 다만 이제와서는 이것도 너무 정형화된 평론 같다 

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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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한 상영관 수와 상영 시간에도 불구하고 [나쁜계집애:달려라하니] 와 함께 달려주신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나애리 #하니 #주나비 #나쁜계집애 #달려라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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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 <나쁜계집애:달려라하니> 스페셜 포스터 받으러.' 11월 8일(토) CGV에서 만나요!! 진행극장: 서면, 소풍, 영등포, 용산아이파크몰, 울산삼산,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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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계집애:달려라하니> OST 한정판 패키징 앨범 굿즈를 위한 펀딩이 [와디즈] 에서 오늘 오후 3시에 오픈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wadiz.kr/web/wcomingsoo…

&lt;나쁜계집애:달려라하니&gt; OST 한정판 패키징 앨범 굿즈를 위한 펀딩이 [와디즈] 에서 오늘 오후 3시에 오픈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wadiz.kr/web/wcomings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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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계집애:달려라하니> 라스트 포스터 증정 상영회!! 11/15(토)-11/16(일) 서면, 영등포, 용산아이파크몰, 소풍 CGV에서 만나요!! 그럼 다같이~~ 즐겁게!!

&lt;나쁜계집애:달려라하니&gt; 라스트 포스터 증정 상영회!!
11/15(토)-11/16(일)
서면, 영등포, 용산아이파크몰, 소풍 CGV에서 만나요!!
그럼 다같이~~ 즐겁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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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나쁜계집애:달려라하니>에 애정을 쏟아주시는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빛나리! 나아가리! 나!애!리!

오늘도 &lt;나쁜계집애:달려라하니&gt;에 애정을 쏟아주시는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빛나리! 나아가리! 나!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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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 (페드로 코스타, 1989) 인간은 피로 이어져 있기 전에, 먼저 피로 구성되어 있는 존재 그것은 대체로 같은 피를 갈구하지만, 충동적으로 끓어오르다가도 어느새 이유없이 식어버리면 다른 피를 갈구하는 비논리적인 것이다 기이한 스타일을 고수하다가도, 직설적으로 보여줘버리는 아쉬움 3.6/5

피 (페드로 코스타, 1989)

인간은 피로 이어져 있기 전에, 먼저 피로 구성되어 있는 존재
그것은 대체로 같은 피를 갈구하지만, 충동적으로 끓어오르다가도 어느새 이유없이 식어버리면 다른 피를 갈구하는 비논리적인 것이다
기이한 스타일을 고수하다가도, 직설적으로 보여줘버리는 아쉬움

3.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