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아
@29_de_agosto
마감 노동자가 아닐 때는 일감 사냥꾼. 너의 책장의 일부가 되려고 노력 중. 주로 우리말로, a veces en español, rarely in English. 책, café, 소년단. 중요하다고 여기는 것들, 잡다하게. 만트라는 '내가 뭐랬어, 이길 거랬잖아'.
ID: 1253759424218398721
24-04-2020 18:5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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