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 (@dani_ker_) 's Twitter Profile
다니

@dani_ker_

FKer _ 스팽키 구인중

ID: 1891109222416609280

calendar_today16-02-2025 12:56:31

14 Tweet

151 Takipçi

3 Takip Edilen

다니 (@dani_ker_) 's Twitter Profile Photo

머리 위에 손 올린 자세로 다 벗겨서 세워놓고 회초리로 엉덩이, 허벅지, 종아리 고루 매질하기 펑펑 울며 거의 소리치듯 “잘못했어요” 라는 말만 반복하는데 매는 멈출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자세 흐트러질때마다 더욱 거세지는 매질에 끕끕 울음 참으며 끝까지 예쁘게 자세 잡고 맞는

다니 (@dani_ker_) 's Twitter Profile Photo

훈육의 느낌이 짙은 체벌이 좋아 빨간 줄 죽죽 그어지는 묵직한 매질이 이어지고, 분위기에 눌려 감히 엄살도 못부리는거야 책상 위에 엎드려 모서리만 꽈악 붙잡은 채 눈물 꾸욱 참으며 숫자 세는 그런 체벌

다니 (@dani_ker_) 's Twitter Profile Photo

발 동동 거리면서 엉덩이 맞다가 자꾸 손으로 막으려하고 자세 무너지면, 회초리로 날카롭게 몇대 연달아 때려주는거야 놀라서 호다닥 예쁘게 자세잡고 봉긋하게 엉덩이 들어올린 채 바들바들 떨며 다음 매가 떨어지길 기다리고 있으면, 흐뭇하게 바라보다 다시 매섭게 매질하기

다니 (@dani_ker_) 's Twitter Profile Photo

연상은 연상대로, 연하는 연하대로 매력 있어. 연상은 본인보다 어린 사람한테 혼나는 상황에 수치스러워 하다가도 매 맞다보면 다 내려놓고 낮아지는게 보기 좋고, 연하는 잔뜩 쫄아서 파들파들 떨다가, 점점 거칠어지는 매질에 펑펑 울면서 언니 잘못했어요 하고 비는게 예뻐

다니 (@dani_ker_) 's Twitter Profile Photo

맨 엉덩이 봉긋 올라오게 다리에 엎어놓고 양 다리로 못 움직이게 고정해서 짝짝 때리는거야 손으로 막아보려다 꼼짝없이 손목까지 잡히고, 펑펑 울면서 엉덩이 붉어지도록 맞는거지

다니 (@dani_ker_) 's Twitter Profile Photo

빨간 줄 죽죽 그어지는 시험지 보며 울상짓는 아가, 그리고 싸늘하게 표정이 굳어지는 나 옆에 꿇어앉아서는 안절부절 못하다가 “올라가” 한마디에 덜덜 떨며 책상위에 올라가는거야 조용히 소매 걷으면서 “바지걷어” 차갑게 지시하고 곧바로 날카롭게 매질하기

다니 (@dani_ker_) 's Twitter Profile Photo

회초리 가져와서 자세 잡아. 차가운 한마디에 잔뜩 긴장한 채로 매 가져와서 자세 잡는거야. 엄한 분위기 속에서 찰싹찰싹 소리가 울려퍼지고 자세 무너지면 더 혼날까싶어 윽윽 참아보는데, 평소와 다르게 중간중간 만져주지도 않고 매섭게 날아드는 회초리에 서러워 눈물 펑펑 흘리는거지

다니 (@dani_ker_) 's Twitter Profile Photo

두 발 가지런히 모으고 엉덩이 예쁘게 들어올려서 매 맞을 때가 제일 예뻐 맞기 전 긴장해서 파르르 떨리는 엉덩이도 귀엽고, 자세 무너지는 듯 하다가도 "자세” 한 마디면 훌쩍거리며 예쁘게 자세 잡으려 애쓰는 것도 너무 흐뭇하단 말이지

다니 (@dani_ker_) 's Twitter Profile Photo

엉엉 울면서 빌어도 더 단호하고 무섭게 똑바로 서. 자세 안잡아? 처음부터 숫자 다시 세 숨 넘어갈 듯 우는 소리만 울려퍼지다가 다급하게 무릎 꿇고 내 바짓가랑이 붙잡고선 잘못했어요. 제발 한번만 봐주세요. 하는

다니 (@dani_ker_) 's Twitter Profile Photo

외출 직전에 자꾸 사소한걸로 삐쭉거리고 늦장부리면 현관에 세워놓고 혼내는거야 밖으로 소리가 새어 나가건 말건 엄하게 꾸짖고, 거울 앞에 손 짚고 서게해서 구두주걱으로 엉덩이 맴매하는거지 눈물 펑펑 흘리면서 "잘못했어요" 용서 빌면, 말없이 바지 내려서 엉덩이 상태 확인하고 외출하기

다니 (@dani_ker_) 's Twitter Profile Photo

바지 벗겨서 한쪽 다리 위에 엎어놓고 다른 다리로 발버둥 못 치게 꽉 잡아두는거야 손으로 가리지 못하게 등 뒤로 손목 잡고 맨 엉덩이 짝짝 때리는거지 발버둥쳐도 못 벗어난다는 걸 깨닫고선 꼼짝없이 붙잡혀 그저 엉엉 울게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