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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다흰

@ck1j1988

신비가_구도자

ID: 2467940036

calendar_today28-04-2014 15:4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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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신씨 인권 침해할 생각 전혀 없는데 도대체 누구와 맞서 싸우는지. 꼭 소녀상 철거를 막기 위해 보이지도 않는 허상과 싸우는 학생들의 모습과 닮았다.

주신씨 인권 침해할 생각 전혀 없는데 도대체 누구와 맞서 싸우는지. 꼭 소녀상 철거를 막기 위해 보이지도 않는 허상과 싸우는 학생들의 모습과 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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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길이 꼭 죽음을 향한 여정이란 느낌을 지울 수 없다. 공원길마저 바삐 걷는 저 걸음들이 가끔 부질없어 보이는 것은 못난 일일까.

삶의 길이 꼭 죽음을 향한 여정이란 느낌을 지울 수 없다. 공원길마저 바삐 걷는 저 걸음들이 가끔 부질없어 보이는 것은 못난 일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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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이 사람들 의심을 받게 만드는 것과 단 한번의 공개신검으로 모든 의혹을 말끔히 해소하는 것 중 무엇이 주신씨를 위한 마음인가. 권리란 정정당당히 요구해 획득할 줄도 알아야 한다. 혹 비리가 있다 하더라도 진정 그를 위함은 용기있는 결단의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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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검사외전>에 나오는 나쁜 의원새끼가 늘 입에 달고사는 말이 있다. "다 정치적 탄압이야!" 어디서 참 많이 들어본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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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히 '순수했다' 말하는 것은... 시골역 어린 소녀 한껏 꾸민 모습을 유리에 비추어본다. 연신 좌우를 두리번 두리번 사람들 시선이 마냥 수줍기만 한데, 대합실 혼자 앉아있는 소년에게 쭈볏 (cont) tl.gd/n_1so96b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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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대다수 우리가 분노하는 이유는 상대의 행위자체보다 얼굴과 몸짓에서 풍겨지는 뻔뻔한 태도에 있는 경우가 많다.

사실 대다수 우리가 분노하는 이유는 상대의 행위자체보다 얼굴과 몸짓에서 풍겨지는 뻔뻔한 태도에 있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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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입소까지 무사히 한 사람이 대기기간 중 통증으로 퇴소 후 심의도 없이 병역처분변경, 게다가 곧바로 교회수련회 참석.(멀쩡한 사람도 허리 아작난다는)실제 동통은 그리 심하지 않아 점프에 병역비리 전적이 있던 병원까지. 이정도면 인권, 아니 특권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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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멘 할미 배다흰 느릿느릿 할머니 굽은 등 마치 산인 양 그 능선을 따라 해는 지고있다. 지는 해의 강렬함은 늙은 할미의 그림자를 더욱 짙게 더더욱 짙게 짙게 만들어 어느새 산 하나를 등에 멘 (cont) tl.gd/n_1so9g6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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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 법정 혼자 사는 사람들만 외로움을 느끼는 것은 아니다. 세상 사람 누구나 자기 그림자를 이끌고 살아가고 있으며, 자기 그림자를 되돌아보면 다 외롭기 마련이다. 외로움을 느끼지 못한다면 (cont) tl.gd/n_1soaah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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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신군 병역논란 무엇이 핵심인가?(출처 : philosopha.. |네이버 블로그) me2.do/GyIFhz0U 오늘 양지모에 공유되어 선생님 글을 다시 읽었다. 유쾌하고 또 신중하다. 내 상식, 또 다수의 상식은 이와 같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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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친 게 하나 있다면 '야당vs여당' 류의 정치싸움이 아니었단 거다. '기득권vs시민'의 구도였으며 도구에 있어'정치vs진실'의 싸움이었다. 법을 몰라 재판부 판단에 딴지를 걸 자격 없지만, 감이란 게 있다.

놓친 게 하나 있다면 '야당vs여당' 류의 정치싸움이 아니었단 거다. '기득권vs시민'의 구도였으며 도구에 있어'정치vs진실'의 싸움이었다. 법을 몰라 재판부 판단에 딴지를 걸 자격 없지만, 감이란 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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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한 호흡이 차가운 유리에 닿아 뿌연 습기가 차면 거기에 손을 눌러 작은 구멍을 낸다. 그제야 우린 좁은 구멍으로 선명한 세상을 내다본다. 작은 구멍. 정신의 숨구멍을 내어야 그게 참으로 사는 것이다.

습한 호흡이 차가운 유리에 닿아 뿌연 습기가 차면 거기에 손을 눌러 작은 구멍을 낸다. 그제야 우린 좁은 구멍으로 선명한 세상을 내다본다. 작은 구멍. 정신의 숨구멍을 내어야 그게 참으로 사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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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들 정치놀음에 푹 빠진 젊은이들은 모를 것이다. 기득권들과 분명한 실체를 가지고 투쟁해온 시민들이 있음을 말이다. 적어도 나와 나의 주변인들 가슴에는 분명히 새겨진 이름이다. x.com/MyDressroom/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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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이미 떨어진 나뭇잎 아직도 생기롭다 이미 늦어 곧 시들어 버릴 걸 바보같이 모르는 모양인데 놀릴 수가 없다 아마 내 몸 어딘가에도 꿈에서 떨어진 자리 있을 것만 같아서 나뭇잎 너보다는 덜 순진한 탓이겠지

29
이미 떨어진 나뭇잎 아직도 생기롭다
이미 늦어 곧 시들어 버릴 걸
바보같이 모르는 모양인데 놀릴 수가 없다
아마 내 몸 어딘가에도 꿈에서 떨어진 자리 있을 것만 같아서
나뭇잎 너보다는 덜 순진한 탓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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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하게 던져진 자유 앞에서 인간은 속박을 그리워한다. 도저히 넘볼 수 없는 절대권력, 질서에 복종하는 것은 굴욕 아닌 생존인 탓이다. 전제된 조건이 악이니 거기서 적응한 모든 건 선이요, 나의 (cont) tl.gd/n_1sodi7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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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왜? 문재인계 상당수 건지고 ‘박원순 키즈’는 기동민 빼고 전멸 (출처 : 중앙일보 | 네이버 뉴스) me2.do/GnuDwUb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