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홀릭.사내대주부 (@ceojeonghoonlee) 's Twitter Profile
워크홀릭.사내대주부

@ceojeonghoonlee

저는 경영 컨설턴트에요. 제 정체성을 판단할때 이걸 잊지 마세요.

골프 안 칩니다.

돋보기 안쓸때 오타작렬합니다. 게다가 나라글 자판입니다. 더해서 알중입니다.

내가 당신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당신은 알지 못합니다.

ID: 233844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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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주얼 (@usual_wright) 's Twitter Profile Photo

옛날에 택시기사님이 본인도 암 환자인데 매일 택시 몰고 고속터미널 앞으로 출근하신다고. 거기 택시승강장 가면 전국에서 올라온 어르신들이 택시어플 쓸 줄 몰라서 편찮은 몸으로 한 시간씩 칼바람 맞고 택시 잡고 계신다고, 그분들 생각하면 잠도 안 온다고 하시더라.

무늬 (@threedolmen) 's Twitter Profile Photo

“우리 사회에서 믿으면 안되는 존재 두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언론이고 다른 하나는 교회입니다.” -변상욱 대기자-

돈생걍사 (@tsla_bitcoin) 's Twitter Profile Photo

#괌여행잡담 리조트 수영장에서 피자를 먹고 있는데 한국 여행객 한 분이 오셔서 "저희 오늘 체크아웃인데 이거 남아서 드리고 갈게요~"라고 하시며 육개장 사발면을 주셨음! 수영하고 들어가서 먹었는데 진짜 꿀맛이었다는.. 🥹 우리도 체크아웃하는 날이 되었음 한국에서 싸간 참이슬 포켓 소주가

#괌여행잡담
리조트 수영장에서 피자를 먹고 있는데 한국 여행객 한 분이 오셔서 "저희 오늘 체크아웃인데 이거 남아서 드리고 갈게요~"라고 하시며 육개장 사발면을 주셨음!
수영하고 들어가서 먹었는데 진짜 꿀맛이었다는.. 🥹

우리도 체크아웃하는 날이 되었음
한국에서 싸간 참이슬 포켓 소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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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A.I에게 많이 배웠따. 엑셀도 배우고, 입찰 실무도 배우고.... 공짜로 이렇게 매일 공부하고 살 수 있는 날이 오다니, 참으로 신기하다.

개아 (@pqr1as8uwyyohbd) 's Twitter Profile Photo

내가 말한 저 친구들 머리도 좋고 착하고 어른스럽다. 사실 최근 몇년간 제조업에서 근무한 나의 착각일수도 있겠지만. 얘기나눠보면 너무 좋은 친구들을 많이봐서 그럴수도 있겠다. 어른스럽다. 애들이.

이한 (@yihanhistory) 's Twitter Profile Photo

P.S : 혜빈궁일기에 따르면 아들놈(정조)는 5일에 한 번 엄마에게 편지를 보냈습니다. 이걸 “매일 엄마에게 편지 보냈다”라고 한중록에 쓴 건 아들 올려치기인지 아니면 엄마의 희망사항인지. 이걸 보고 마음에 찔리는 분들은 부모님들께 안부 연락드리십시오. 물론 가정 사정 양호한 분 한정.

빌레로이앤🎗️🌺 (@yellowknife000) 's Twitter Profile Photo

펌) [ #쿠팡 범킴의 착각 ] 한국인들이 ’편리함‘ 때문에 구팡을 다시 찾을 거라고? 그래, 우리 불편한 거 못 참아. 근데 니가 한가지 간과하고 있는 게 있어. 니가 한국에 7년 밖에 안 살아 봐서 ’한국인의 종특‘을 잘 모르나 본데, 우린 불편한 게 있으면 그냥 만들어. 그것도 성격이 급해서 빨리

펌) [ #쿠팡 범킴의 착각 ]

한국인들이 ’편리함‘ 때문에 구팡을 다시 찾을 거라고? 그래, 우리 불편한 거 못 참아. 근데 니가 한가지 간과하고 있는 게 있어.
니가 한국에 7년 밖에 안 살아 봐서 ’한국인의 종특‘을 잘 모르나 본데, 우린 불편한 게 있으면 그냥 만들어.
그것도 성격이 급해서 빨리
유주얼 (@usual_wright) 's Twitter Profile Photo

오늘의 인류애. 순댓국집에 어르신이 들어와 출입구 앞 1인석에 앉으려 하니, 젊은 직원이 뛰어와서 '거기 앉으시면 추워요, 여기가 따뜻해요'하고 안쪽 4인석으로 안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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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아이 초등하교 입학식 앞두고 머리가 하얀게 맘에 걸려 단골미용실에서 검게 염색을 했다. 사장님이 왜 염색하냐고 해서 입학식 얘기를 했더니 돈을 안받으셨다. 이제서야 고맙다고 인사드린다.

워크홀릭.사내대주부 (@ceojeonghoonlee) 's Twitter Profile Photo

나이를 먹었다보니 물체를 보면 그와 연관된 기억이 떠오른다. 복사기를 보면 한미연합 훈련 때 후임 얼굴을 스캔부에 올려 히히덕 거리며 복사를 하던 특공대 애들이 생각난다. 참 야만스런 시절을 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