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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iotique

@byebymyself

다투지 않는 마음.

ID: 260764464

calendar_today04-03-2011 1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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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9 Takipçi

307 Takip Edilen

현가람 (@rkk0727) 's Twitter Profile Photo

"옛날 옛날 로마에 한 흡혈귀가 살았어." 그리스 시대를 거쳐 로마의 찬란한 문명을 목격한 그는 '한 300년만 자고 일어나야지! '엄청 멋진 세상이 되어있을거야!' 라며 잠에 들었지. 잠에서 깼을 때 로마는 망해있었어. 청동기 붕괴를 겪어보지 않은 세대라 문명이 앞으로만 간다고 여긴거야

Angina Pectoris (@yeoulabba) 's Twitter Profile Photo

요즘 온라인에서 533만원이라는 수치가 뜨겁다. 미혼모가 매달 받는다는 기초수급비와 주거급여의 합계다. 스크린샷까지 첨부된 이 ‘증거’는 삽시간에 분노를 키워낸다. “우리가 낸 세금으로 저렇게 받는다고?” 하지만 잠깐, 숫자 뒤에 숨은 진실을 들여다보자. 현행 기초생활보장제도에서

요즘 온라인에서 533만원이라는 수치가 뜨겁다. 
미혼모가 매달 받는다는 기초수급비와 주거급여의 합계다. 

스크린샷까지 첨부된 이 ‘증거’는 삽시간에 분노를 키워낸다. “우리가 낸 세금으로 저렇게 받는다고?” 하지만 잠깐, 숫자 뒤에 숨은 진실을 들여다보자.

현행 기초생활보장제도에서
삼색냥 (@waitnc2100) 's Twitter Profile Photo

말도 안됨. 국유림은 산림청이 이미 없는 돈가지고 관리 잘하고있음. 사유지인 산이 얼마나 많은데 산림청 연구원과 공무원들이 산불확산을 막기 위해 따로 조림을 해야한다 계도할수 있을뿐, 일괄적으로 이래라저래라 건드릴수 있겠는지? 뭐든 카르텔 가져다붙이는 당신, 그 돈을 다 낼 수 있겠음?

idiotique (@byebymyself) 's Twitter Profile Photo

고삼을 거쳐 대학에 가고 여친도 생기더니, 이젠 군대를 간다고. 격세지감이 첩첩이 만감이네. 오늘도.

idiotique (@byebymyself) 's Twitter Profile Photo

행사가 보름도 남지 않았는데 혼자서 열일한다고 온라인 만방에 자랑질하는 건 뭐다? 감다뒤나 개인의 무능에서 그칠 문제는 아니기에 문제다.

책만드는핑구🕯 (@pinglye0618) 's Twitter Profile Photo

어제 어느 독자가 책에서 오탈자를 1개나 찾았는데 자기는 책을 많이 보는데도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며 이거 어쩔 거냐고 했다. 그래서 오탈자 있는 것은 정말 죄송하지만 저는 오탈자 없는 책을 들어본 적이 없고 오탈자 한두 개로 책 전체가 불량으로 간주된다면 출판사들은 책 못 만든다고 했다.

매이🎗️ (@meimei_brandnew) 's Twitter Profile Photo

정희원은 연구활동가가 아니잖아. 그니까 부자들에게 억대 여행상품을 팔든 렌틸콩밥 장사를 하든 전혀 상관없어. 애초에 그 사람은 공익에 봉사하는 사람이 아니라 그냥 전문가일 뿐이니까 누군가는 그걸 실천하고 건강해 지겠지. 전문가는 원래 그런 일을 하는 사람이잖아.

piggyduck;) (@hjduck52) 's Twitter Profile Photo

지들이 사람인줄알고 사는 짐승들이구나, 저보고 다 내라는것도아니고 나눠서 내는걸, 쯧쯧쯧.

미세미세 (@_rein_d) 's Twitter Profile Photo

정희원 교수님과 교류도 없고, 그 식단을 따르지도 않는데 왜 이렇게 기분이 안좋은지 생각해 봤다. 정희원 교수의 일에 모멸감을 느낀 건, 그가 품은 선의와 성실함, 정당한 밥벌이가, 타인의 이해를 넘었다는 이유만으로 짓밟혔기 때문인 것 같다.

idiotique (@byebymyself) 's Twitter Profile Photo

제목이 참... 콩기름으로 인쇄한 신문의 배은망덕을 보여준달까. “생크림 같은 국물... 서울 콩국수 맛집 톱 10”이라니. 완결성 있는 콩국수에 왜! 유제품의 프레임을 씌운단 말인가. n.news.naver.com/article/023/00…

idiotique (@byebymyself) 's Twitter Profile Photo

읽지 않은 책 이야기는 거의 않지만, 합리적이고 실증적이어야 할 자연과학/공학 쪽 저자의 ‘편견’을 지적한 대목이 놀라워서. 동아시아에거 이런 책도 낸단 말인가... 싶어 의아할 정도. 명문대 ‘교수’도 전공 벗어나면... 싶고. facebook.com/share/p/1Dkz3y…

🔠☂️🟩🌈☀️ (@e14zr8syelsmisl) 's Twitter Profile Photo

노통에 대한 3040의 트라우마가 나쁜 방향으로 발현된 것 중 하나가 조국 사태라고 봄. 조국 사태는 사실... 최상위층에 대한 중상층의 분노가 불붙은 사건이었고 <누구나 여건만 되면 할법한 편법, 그러나 누구나 그 여건이 되지는 않는> 것에 관한 사안이었어서 사실 잘잘못 여지는 명확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