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未五

@bujiwibuji

대략 국학,근대,문학 언저리를 공부하며 정곡은 파고들지 못하는 비정규직 인문학자의 빛바랜 후반전 (민주노총 조합원, 노동당원)

ID: 758980344

calendar_today15-08-2012 09:3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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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생노조 (@graduunion) 's Twitter Profile Photo

[#성명] 비정규직 교수는 대학의 주변인이 아니다 -학문과 연구의 근간을 지키기 위해 대학원생도 함께 한다- 2025년 10월 21일 민주노총 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 전국대학원생노동조합지부 영남지회(준)

[#성명] 비정규직 교수는 대학의 주변인이 아니다
-학문과 연구의 근간을 지키기 위해 대학원생도 함께 한다-

2025년 10월 21일
민주노총 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 
전국대학원생노동조합지부 영남지회(준)
민주노총 (@ekctu) 's Twitter Profile Photo

[민주노총 30년 전국노동자대회 MV] 메마른 이땅에, 우리가 갈 길을 – 새노래 '지도를 태워서' 민주노총의 30년은 메마른 땅을 걸어가는 시간이었습니다. 여러분과 함께 걸은 30년의 길은 우리가 더 좋은 세상을 향하는 지도가 됐습니다. 우리가 걸어온 길이 우리가 걸어올 길을 밝히는 불빛이

김진숙 (@jinsuk_85) 's Twitter Profile Photo

혈액암 환자가 3명이나 나온 니토옵티칼의 작업환경 측정 정보공개청구에 이배원 이름도 가리고 사업장 전화번호도 가리고 주어를 다가리고 조사만 적어보낸 고용노동부.산재발생을 근절하겠다는 의지가 진심인가! 옵티칼문제 해결 정청래대표+김영훈장관+대통령실약속58일째. n.news.naver.com/article/469/00…

노동당 (@lpkofficial) 's Twitter Profile Photo

세상에 불법인 존재는 없다 - 삼가 고 뚜안 님의 명복을 빕니다 2025.11.4. 청년노동당 laborparty.kr/?page_id=13642… “APEC의 성공적인 개최와 미등록 이주민에 대한 단속은 무슨 관계가 있는 것인가. 당국의 이러한 변명은 그들이 처음부터 이주민의 권리는 고려하고 있지 않다는 방증에 지나지 않는다

하민지 (@haminji890417) 's Twitter Profile Photo

오늘 "전장연 시위 때문에" 서울역에서 열차가 무정차 통과했단 기사가 많이 나왔는데요. 오늘 현장에 저 말고 다른 기자분은 보지 못했어요. (혹시 계셨는데 제가 못 알아 뵌 것이라면 죄송합니다) 현장은 오늘 많은 언론이 보도한 내용과 달랐습니다. 서울교통공사와 한국철도공사는 이유도 없고

Sungwoo Kim (@sungwookim) 's Twitter Profile Photo

[창비주간논평] 인공지능이 가져오는 인지생태계의 변화 인공지능은 우리의 인지생태계(지각과 주의, 그리고 행위주체성, 욕망, 자아)를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가. 휘몰아치는 변화 속에서 갖추어야 할 인공지능 리터러시는 무엇인가? magazine.changbi.com/MCWC/WeeklyIte…

尹乭石 (@soitbe) 's Twitter Profile Photo

너희는 네 가문의 마지막 정규직이다. 너희는 정년퇴직하지 못할 것이다. 너의 자식과 손자와 그 자식과 손자들은 비정규직 일자리조차 찾지 못해 일용직으로 플랫폼으로 특수고용으로 떠돌게 될 것이다. 너희 탓이다. khan.co.kr/article/202511…

Heartstrings (@bdooeebds) 's Twitter Profile Photo

정보라 작가의 칼럼에 대한 비판의 글들이 많이 보이는데 아쉬운 면이 있다 그의 글에 나이브한 면이 있다는건 사실 놀라울 것도 없다 누구나 자신의 전문 분야 밖의 일에 연대발언을 하다보면 조심하고 세심하게 노력하더라도 일정 부분 나이브한 면이 생기지 않는가?

姜利 (@kim_kangri) 's Twitter Profile Photo

연구자공제회가 공식적으로 회원모집을 시작합니다. 🔗 연구자 공제회 회원가입: buly.kr/7mChkvI 2021년, 1,700여 명의 연구자들이 함께 발표한 ‘연구자 권리선언’은 불안정과 고립 속에서 연구가 지속되기 어려운 조건을 세상에 알린 바 있습니다.

연구자공제회가 공식적으로 회원모집을 시작합니다. 

🔗 연구자 공제회 회원가입: buly.kr/7mChkvI

2021년, 1,700여 명의 연구자들이 함께 발표한 ‘연구자 권리선언’은 불안정과 고립 속에서 연구가 지속되기 어려운 조건을 세상에 알린 바 있습니다.
mann. (@mannmannhere) 's Twitter Profile Photo

입시철이 되니 또 QS니 THE니 국제 대학 평가 이야기가 나오는구나. 아무 의미 없는, 외려 교육을 망치는 지표.

sociologist (@rulefollowing) 's Twitter Profile Photo

비정년 교강사 불평등 구조를 보며 “대학생들은 차별받는 스승을 보며 사회 구조를 자연스럽게 학습한다. 대학 교육의 현장은 평등을 가르치지 못한 채, 불평등을 경쟁의 논리로 포장하고 정당화하는 공간으로 변질되고 있다.” 개인적으로 가장 슬픈 지점.

未五 (@bujiwibuji) 's Twitter Profile Photo

"서울 주요 대학 출신이라도 인문·교양 전공이면 비정년트랙에 머무는 이중 구조가 굳어졌다. 지방대는 자신의 졸업생을 값싼 노동력으로 다시 고용하는 악순환 속에 빠져 있다." omn.kr/2g8o4

민주노총 (@ekctu) 's Twitter Profile Photo

‘12.3 내란’ 폭거 1년이 지난 지금, 노동자의 현실은 여전히 참혹하다. 세종호텔 고공농성 294일, 홈플러스 단식 26일 만의 병원 후송, 학교비정규직 노동자의 절박한 농성 등 극한으로 내몰리는 생존 투쟁은 멈추지 않는다. 내란 공범 추경호의 영장을 기각한 사법부는 극우의 앞잡이로 전락하고,

‘12.3 내란’ 폭거 1년이 지난 지금, 노동자의 현실은 여전히 참혹하다. 세종호텔 고공농성 294일, 홈플러스 단식 26일 만의 병원 후송, 학교비정규직 노동자의 절박한 농성 등 극한으로 내몰리는 생존 투쟁은 멈추지 않는다. 
내란 공범 추경호의 영장을 기각한 사법부는 극우의 앞잡이로 전락하고,
노동당 (@lpkofficial) 's Twitter Profile Photo

광장의 정신은 배타적 기념이 아니라 일상이 계엄 상태인 사람들과의 연대다 - 12.3 세계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며 2025.12.3 노동당 laborparty.kr/?page_id=13642… “오늘 12월 3일은 차별과 혐오에 맞서 싸우는 세계 장애인의 날이다. 동시에 윤석열 정부의 불법 계엄·내란 시도 1주년이기도 하다.

未五 (@bujiwibuji) 's Twitter Profile Photo

"이런 교육 현장에서 시청자를 자처하는 학생들의 손에 쥐어진 생성형 AI는 사유와 이해와 질문을 단숨에 우회하는 도구로 가장 적합한 것이다." [AI에게 A+ 를 줘도 될까], 광주일보 다산포럼 kwangju.co.kr/article.php?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