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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n. 저희 부부의 일상 이야기입니다. #암캐 #부부섭 #멜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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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endar_today23-12-2024 01:4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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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깅스 스타킹도 잘 어울리는 분입니다. 각선미가 좋으셔서 치마를 자주 입으시네요. 같은 치마라도 팀장님이 입으시면 확실히 고급스럽게 보입니다. 잔뜩 힙업된 엉덩이가 볼륨감이 넘치네요. 그래서 몸에 붙는 치마를 좋아하시는것 같습니다. 다른 직원들도 노골적으로 쳐다보는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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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비실에서 나오다가 문앞에서 팀장님을 마주쳤습니다. 서로 몸이 닿은거 같아서 바로 사과드리고 얼굴 빨게져서 서있는데 팀장님이 아무 말씀 안하시고 저를 내려다 보시네요. 고개 숙인채 죄송하단 말씀만 계속하다보니 팀장님 가슴만 쳐다보는 꼴이 되어버렸습니다. 변태같은 충동이 생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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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모임에 와입이 초대를 받았습니다. 남자 네분과 초대녀는 암캐 두마리라고 하는데 저도 같이 오라고 하십니다. 네토리님들 앞에서 정조대를 차고 소추를 보여드릴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벅차오릅니다. 오늘도 와입은 오르가즘에 몸을 떨며 흐느끼겠죠. 저희 둘다 더 큰 자극을 갈구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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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장액이 계속 주입될수록 와입의 얼굴은 일그러졌습니다. 차가운 액이 뱃속 가득히 퍼지면서 암캐들 항문이 꿈틀거립니다. 30초가 채 지나지않아 두마리가 몸뚱이를 미친듯 떨어대기 시작했습니다. 괴로움에 우는건지 머리 끝까지 파고드는 쾌감에 좋아서 흐느끼는건지 입에서 괴성이 터져나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