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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재

@bravo7213

직장인밴드,캠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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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endar_today09-03-2010 10:2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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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주실 완성^^ 음~방음재에서 냄새가 좀 나고~ 남자 네명이 들어가기에 좀 좁고~ 좀 많이 덥고~ 그래도 좋다^^

합주실 완성^^ 음~방음재에서 냄새가 좀 나고~ 남자 네명이 들어가기에 좀 좁고~ 좀 많이 덥고~ 그래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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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당신들이 만들어낸 용어의 뜻을 알아내느라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소~다행히 요즘은 스마트폰의 도움으로 한결 수월해졌소~이제는 나도 만들고 싶소~내가 만들어낸 용어와 문장을 가지고 싶다는 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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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속에 하나 둘 새겨지는 별을 이제 다 못 헤는것은 쉬이 아침이 오는 까닭이요, 내일 밤이 남은 까닭이요, 아직 나의 청춘이 다하지 않은 까닭입니다. -윤동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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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病室- 밤이 마주 와서 겨를 없이 부딪친다. 낮은 밤의 허상 그림은 글로 바뀌고 달은 커진다. 처음으로 가는 길은 잊혀질 기다림 비릿한 숨, 잠 없는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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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판기 커피를 마시기 위해 주머니 속에 넣어둔 동전이 '짤랑' 소리를 낸다. 항상 고요하지 않은 새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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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에게 孝를 물었다. 아들이 말했다."아빠가할 수 없는 것을 도와 주는거" 내가 말했다." 그래, 네 말이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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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아서 햇볕에 빳빳하게 말린 청바지와 목이 늘어나지 않은 하얀 티셔츠를 입고 시내에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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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살까 싶은 장난감이지만 술취한 아버지들이 비틀거리며 지갑에서 돈을 꺼낸다. 그 마음, 어렸을적 소년의 그 마음을 아버지는 안다.

누가 살까 싶은 장난감이지만 술취한 아버지들이 비틀거리며 지갑에서 돈을 꺼낸다. 그 마음, 어렸을적 소년의 그 마음을 아버지는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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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밤 달 계수나무 아래에서는 이태백과 토끼가 마주 앉아 지난달 죽은 암스트롱을 애도하며 소주 한잔 하지 않을까? 쩝. 안주는 토끼가 만든 떡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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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듯 날아 올라 절정으로 피어나고 사라진다. 외마디 탄성, 초연의 냄새, 다시 날아 올라라. -불꽃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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愚而好自用, 賤而好自專,生乎今之世 反古之道 어리석으면서 자기만 고집하고, 천하면서 제멋대로 하려고하고, 지금세상에 나서 옛날의 도로 돌아가려고 하는자는 재앙이 그 몸에 미칠 것이다. -子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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因民之所利而利之 백성에게 이익을 얻을만한 데서 이익을 얻게 해주면 斯不亦惠而不費乎 이것이 곧 은혜를 베풀되 낭비치 않음이 아니겠느냐? -子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