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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선

@bq100_100

40대 도미넌트 사디스트 성향자 아저씨

성향에 대한 고민이나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 만든 계정입니다
편하게 대화합시다

ID: 1820499836288086016

calendar_today05-08-2024 16:3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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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아가는 이유도, 고통받는 이유도, 삶을 바라보는 이유도, 모두 당신이 있기에 가능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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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의 당신의 모습, 당신의 긴장된 몸동작과 표정, 당신이 흘리던 땀과 눈물, 당신에게서 나던 채취까지 참 아름답구나 참으로 너무나 아름다웠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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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마음에는 어떤 형태로든 문장이 새겨져 있다고 한다. 누군가에게는 단 한 문장이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여러 문장이, 그렇게 각자는 마음속 문장을 새기고 살아간다. 때론 지워지기도 추가되기도 잊어버리기도 하지만 마음속 새긴 문장은 사라지지 않는다. 당신은 어떤 문장을 새기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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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향과 취향의 구분하고 있는가? 성향을 취향과 동일하게 생각하고 있지 않은가? 요즘 들어 자문하게 된다. 그리고 경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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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의 입장에서 가장 큰 기쁨은 너도 나고, 나도 내가 되는 순간 서브 스스로 존재하고 싶다는 욕망이 거세 되는 순간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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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주인이 되고자 한다면 타인의 어둠을 마주할 용기가 있어야 한다. 주인이 된다는 것은 내 아이가 가진 결핍과 상처 트라우마를 모두 안고 간다는 의미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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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영화가 이렇게 철학적이었던 적이 있었던가 마냥 가볍지만은 않은 '공허함', '존재의 부정', '과거의 상처' , '치유' , '적절한 유머', '적절한 액션' 메시지와 재미를 동시에 가져간 꽤나 잘 만든 영화라 할 수 있다.

마블 영화가 이렇게 철학적이었던 적이 있었던가
마냥 가볍지만은 않은 '공허함', '존재의 부정', '과거의 상처'
, '치유' , '적절한 유머', '적절한 액션'
메시지와 재미를 동시에 가져간 꽤나 잘 만든 영화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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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치지 않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 나의 말과 글을 돌아 봐야 한다. 내가 뱉어낸 글과 말은 지킬 수 있어야 한다. 나의 잘못과 당당히 마주 볼 수 있어야 한다. 나의 사과에는 조건부가 있을 수 없다. 매일 생각하고 매일 뒤돌아 봐야 한다. 그게 주인이고 도미넌트라는 성향자라면 더욱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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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각자의 스토리가 있다. 옛날 옛적에로 시작하든, 여기 한 사람이 있다로 시작하든... 누군가의 스토리는 그럴듯하다고 부러울 수 있겠지만 자신의 스토리 인 양 가져오면 안 된다. 작고 소박하더라도 자신만의 이야기로 상대에게 보여야 한다. 가짜 스토리의 거짓은 금방 들통나기 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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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사람들이 즐겨 말하는 것보다 말하지 않은 무언가에 더 중요한 의미가 숨어있다 몸동작 시선의 흔들림 얼굴에 드러나는 표정 등 서브 역시 마찬가지다 오히려 서브의 말보다 행동적 표현에 더 많은 의미를 두고 관찰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