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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euiharu21

통통꼬리 봄의 하루(181209~)

ID: 1072092167621959681

calendar_today10-12-2018 11:3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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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방 한구석에 조그마한 탁자를 독서용으로 뒀는데, 거기서 책을 읽고 있으면 탁자 밑에 들어가서 그루밍을 하고 한숨 잔다💛 이케아 간 김에 방석하나 사서 놔줌. 연휴끗 봄아 엄마 정신채리고 사료값 열심히 벌게!

내 방 한구석에 조그마한 탁자를 독서용으로 뒀는데, 거기서 책을 읽고 있으면 탁자 밑에 들어가서 그루밍을 하고 한숨 잔다💛 이케아 간 김에 방석하나 사서 놔줌. 연휴끗 봄아 엄마 정신채리고 사료값 열심히 벌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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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냥놀이를 끝내고 북어를 먹으러 앞장서서 걸어가는 오봄의 둥실둥실한 엉덩이가 좋다. “나는 북어를 먹을 자격이 있어 암 그렇고말고” 하는 듯한 걸음걸이. 그리고 나는 평생 그 뒷모습은 찍을 수가 없다. 잠시만 머뭇거려도 이 녀석이 뒤를 돌아 미간을 찡그리기 때문이다... 귀여워...

나는 사냥놀이를 끝내고 북어를 먹으러 앞장서서 걸어가는 오봄의 둥실둥실한 엉덩이가 좋다. “나는 북어를 먹을 자격이 있어 암 그렇고말고” 하는 듯한 걸음걸이. 그리고 나는 평생 그 뒷모습은 찍을 수가 없다. 잠시만 머뭇거려도 이 녀석이 뒤를 돌아 미간을 찡그리기 때문이다...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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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오봄 생일이었는데 우리 생일자는 생일 선물로 사준 이불 위에서 쿨쿨 많이 잤다. 저 안에 들어가야하는데 못그러는 왕고양이♥️ 너의 하루가 늘 행복하길. 바보 사람들로부터 지켜줄게!

어제는 오봄 생일이었는데 우리 생일자는 생일 선물로 사준 이불 위에서 쿨쿨 많이 잤다. 저 안에 들어가야하는데 못그러는 왕고양이♥️ 너의 하루가 늘 행복하길. 바보 사람들로부터 지켜줄게!
보광동 고양이들 (@bogwangcats) 's Twitter Profile Photo

1. 제발!!!!! 새끼고양이들 데려갔다가 다시 버리지 마세요. 집 근처에 사는 바비의 새끼 5마리 중 4마리가 사라졌어요. 바비는 하루 종일 식음을 전폐한 채 울기만 했고, 주변을 수색했지만 찾지 못했어요. 포기하고 공원 쪽으로 걷던 중 들린 울음소리를 따라가 보니 2마리 아가들이 있었고 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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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봄이랑 얘기 나눴는데(?) 여러 정황상 남집사를 우리 3생명체 중 1순위로 두기로 했다 하지만 오봄 친구 제멋대로이기 때문에 1.5~2순위인데다가 새벽 1 3 5시에 남집사를 깨우면 그는 나갈 것이기 때무네.... 여집사는 안 일어날 것이기 때무네😘

아까 봄이랑 얘기 나눴는데(?) 여러 정황상 남집사를 우리 3생명체 중 1순위로 두기로 했다 

하지만 오봄 친구 제멋대로이기 때문에 1.5~2순위인데다가 새벽 1 3 5시에 남집사를 깨우면 그는 나갈 것이기 때무네.... 여집사는 안 일어날 것이기 때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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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강아지는 여전히 우리집에서 제일 귀엽고 건강하고 뻔뻔하다 덕분에 행복을 틈틈이 느끼는 이 여름

똥강아지는 여전히 우리집에서 제일 귀엽고 건강하고 뻔뻔하다

덕분에 행복을 틈틈이 느끼는 이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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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른쪽 귀에 검정색 털이 한올 더 생기고, 뒷발에 하나 있던 점이 앞발에 하나 더 생겼다. 우리집에서 제일 건강한 생명체. 이렇게 조금씩 천천히 늙어갔음 좋겠다. 우리랑 같이

봄이 오른쪽 귀에 검정색 털이 한올 더 생기고, 뒷발에 하나 있던 점이 앞발에 하나 더 생겼다. 우리집에서 제일 건강한 생명체. 이렇게 조금씩 천천히 늙어갔음 좋겠다. 우리랑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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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사다난한 2025년 이래저래 부침많은 두 집사 끌고 씩씩한 오봄 친구 고마웠다 올해도🥰 안 올라오던 침대에도 뾱뾱 잘 올라오고 애교가 부쩍 늘었으며 더 수다스러웠던 열살 오봄. 사랑해 지이이인짜로 많이. 앞으로도 계속 건강하렴 내 사랑

다사다난한 2025년 이래저래 부침많은 두 집사 끌고 씩씩한 오봄 친구 고마웠다 올해도🥰 안 올라오던 침대에도 뾱뾱 잘 올라오고 애교가 부쩍 늘었으며 더 수다스러웠던 열살 오봄. 사랑해 지이이인짜로 많이. 앞으로도 계속 건강하렴 내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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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거 아닌 물건들이 내가 들고 쓰고 입고 하면 오봄에게 방석이 되는게.. 깔고 앉아서 한숨 잘 수 있는 곳이 되는게 너무 신기하고 감사하고 그렇다ㅠㅠ 우리꼬맹이

별거 아닌 물건들이 내가 들고 쓰고 입고 하면 오봄에게 방석이 되는게.. 깔고 앉아서 한숨 잘 수 있는 곳이 되는게 너무 신기하고 감사하고 그렇다ㅠㅠ 우리꼬맹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