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이 (@bmdn4ns8pduigmc) 's Twitter Profile
기쁨이

@bmdn4ns8pduigmc

웃으면 웃을일이 생길거라
믿고, 늘 웃으려고 오늘도
노력하는 50대 주부랍니다.

ID: 1018376121354633217

calendar_today15-07-2018 0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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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nga (@jangmh625jjanga) 's Twitter Profile Photo

. 투닥 거리는 빗소리를 들으면서 깼다 얼마만에 들어보는 빗소린지. . 귀가 호사를 누리는 ㅇㅏ침 커피가 빠질수 없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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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닥 거리는 빗소리를
들으면서 깼다
얼마만에 들어보는 빗소린지. . 
귀가 호사를 누리는 ㅇㅏ침
커피가 빠질수 없지. . ^^
김희숙 (@khss101) 's Twitter Profile Photo

문앞에 않아 당신을 기다리네 봄빛은 환하고 슬픔은 옅네 귀기울여 들어보면 어디쯤 당신이 살금살금 발끝을들고 걸어오며 흥얼대는 콧노래들리네 이맘때면 눈감아도 잠들수없네 꽃지는 소리들려 잠들수없네 가진것 다버리고싶어 혼자나온 마음이 처마끝에 매달려 살랑거리고 ...

문앞에 않아
당신을 기다리네
봄빛은 환하고 슬픔은 옅네

귀기울여 들어보면
어디쯤 당신이
살금살금 발끝을들고
걸어오며 흥얼대는
콧노래들리네

이맘때면 눈감아도
잠들수없네 꽃지는 소리들려
잠들수없네

가진것 다버리고싶어
혼자나온 마음이
처마끝에 매달려 살랑거리고
...
sun (@m_d7h) 's Twitter Profile Photo

휴일이니 간단하게 빵 먹자고, 재료 펼쳐놓고 남푠 샌드위치 만드는 거 알려줬더니 꼼꼼이 성격대로 잘만들었다. 아, 이제 혼자두고도 나 홀로 여행할 수 있겠네,상상으로도 즐겁다.

휴일이니 간단하게 빵 먹자고,
재료 펼쳐놓고 남푠 샌드위치
만드는 거 알려줬더니 꼼꼼이
성격대로 잘만들었다.

아, 이제 혼자두고도 나 홀로
여행할 수 있겠네,상상으로도
즐겁다.
김희숙 (@khss101) 's Twitter Profile Photo

암만봐도 내 아니고 내안에 내 사라져 당신께 묻습니다 당신이 내가되어 갈수록 더 내가되어 나대신 살길래 이토록 묻습니다 내가 나를 갖지않고 당신만이 나를가져 나는 나를 모르나 당신만이 더욱알아 이것이 왜인가 해 당신께 묻습니다 ♧내 안의 당신/유혜목

암만봐도 내 아니고
내안에 내 사라져
당신께 묻습니다

당신이 내가되어
갈수록 더 내가되어
나대신 살길래
이토록 묻습니다

내가 나를 갖지않고
당신만이 나를가져
나는 나를
모르나
당신만이
더욱알아 이것이
왜인가 해
당신께 묻습니다 

♧내 안의 당신/유혜목
유지나 ♡작가♡ (@youjlni37) 's Twitter Profile Photo

운명을 스스로가 개척하지 많으면 운명에게 질질 끌려다니게 됩니다 운명을 이기는 방법은 자기 자신을 이기는 일 입니다

운명을
스스로가 개척하지 많으면

운명에게
질질 끌려다니게 됩니다

운명을 이기는 방법은
자기 자신을 이기는 일 입니다
봄맞이꽃 (@yoonwoo11) 's Twitter Profile Photo

언젠가 양평 어느 도로옆 작은 커피집 커피를 한잔 사와 숙소에서 계속 홀짝홀짝 마셨는데 식은 다음 그 향이 기가 막혀서 정말 코를 들이대고 한모금씩 아껴마셨던 기억이 있다 그 뒤에 다시 갔을 땐 그맛이 아니었다

Every Moment (@anne10048282) 's Twitter Profile Photo

바꿀수 없는 것에 대한 너무 많은 걱정과 고민은 독이되어 되돌아와요. 걱정한다고 더 좋아질 것도 아니고 고민한다고 더 나빠질 것도 아닙니다. 보고싶어도 볼 수 없는 것이 있고 가지고 싶어도 가질 수 없는것이 있고 하고 싶어도 할수 없는 것이 있고 돌이키고 싶어도 돌이킬수 없는 것들이 있어요

일곱송이 수선화 (@v6v15i5eyqgrjdq) 's Twitter Profile Photo

비오는날 우의입고 원주출렁다리 다녀왔다~ 그리고 한탄유원지 한바퀴돌고~ 기억에 남을일~ 비가오니 싸갖고간 점심먹기가 난감~ 식당에 사장님께 양해를 구하고 칼국수 하나 시켜서 명여사랑 나눠먹었다~ 참 감사한 분이다~ 태산목 작약 지칭개~

비오는날 우의입고 원주출렁다리 다녀왔다~
그리고 한탄유원지 한바퀴돌고~
기억에 남을일~
비가오니 싸갖고간 점심먹기가 난감~
식당에 사장님께 양해를 구하고 칼국수 하나 시켜서 명여사랑 나눠먹었다~
참 감사한 분이다~
태산목 작약 지칭개~
무불통지. (@yoinso3) 's Twitter Profile Photo

. 지극히 작은 존재 사람이 아는 바는 모르는 것보다 아주 적으며 사는 시간은 살지않은 시간에 비교가 안 될 만큼 아주 짧다 이 지극히 작은 존재가 지극히 큰범위의 것을 다 알려고 하기 때문에 혼란에 빠져 도를 깨닫지 못한다 지극히 짧은 . m.facebook.com/story.php?stor… 그대! 덕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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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작은 존재

사람이 아는 바는
모르는 것보다 아주 적으며

사는 시간은 
살지않은 시간에
비교가 안 될 만큼 아주 짧다

이 지극히 작은 존재가
지극히 큰범위의 것을 다
알려고 하기 때문에

혼란에 빠져 도를
깨닫지 못한다

지극히 짧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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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덕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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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향 (@eunjagnes) 's Twitter Profile Photo

웅덩이들 새옷 입고 말끔해진 거리... 구름 비낀 풀섶 언덕은 허욕없는 초가을 너의 웃음소리 처럼 청량하구나 (c1)

웅덩이들 
새옷 입고
말끔해진 거리...

구름 비낀 풀섶 언덕은
허욕없는
초가을 너의 웃음소리 처럼 
청량하구나

(c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