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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빈

@binnid

부끄러움을 모르는 것은 정말 부끄러운 일이다.

ID: 84191757

calendar_today21-10-2009 23:4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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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용 (@histopian) 's Twitter Profile Photo

"학교에서 우리말 쓰다가 선생에게 걸려 뺨이 터지도록 맞았다. 해방이 뭔진 잘 몰랐지만, 친일파 선생 안 봐도 된다는 생각에 기뻤다. 그러나 개학해서 학교에 갔더니 그 선생이 그대로 있었다." 예전 임권택 감독이 했던 말입니다. 옛날 일지만, 지금 일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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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트위터를 처음 시작하면서 그간 많은 정이 들어있는 공간이라 탈퇴도 못 하겠고 일단 계정을 살리기로 하고 털려서 올라간 스팸 트윗은 모두 삭제했습니다. 앞으로는 조금 더 신경을 써야겠네요. 다시 한 번 사과드립니다. 죄송합니다.

金氷三 (@presidentvskim) 's Twitter Profile Photo

더민주 공심위, "어차피 네티즌들은 개, 돼지 입니다. 적당히 짖어대다가 알아서 조용해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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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대표이자 지역구민의 대표로 출마해 당선된 우리들의 대표를 대표성과 정당성이 없는 사람들이 평가하고 심사하는 현행 공천심사제도는 문제가 많다. 형식과 실질 어디에도 민주주의가 없다. 전략적, 정무적 판단에 의한 정치공학이 존재할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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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초에 이어 두번째로 아이디 털렸네요ㅠㅠ 스팸으로 또 피해를 드리게 되어 트친 여러분께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전우용 (@histopian) 's Twitter Profile Photo

"(문대통령이) 국민 전체의 지지를 받는 것보다는 본인의 지지자들을 위한 정치를 좀 지나치게 하신 것 아닌가 생각이 든다"(나경원) 문대통령이 나경원씨 같은 부류의 지지까지 받는 정치를 했다면, 저는 지지를 철회했을 겁니다. '사람다운 사람'의 지지만 받아야, 좋은 정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