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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r

@bdsm_le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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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endar_today25-09-2019 14: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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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잘 때면 항상 네 빨통에 손을 넣고 잘 거야. 잠들기 직전까지 꼭지 돌리고 잡아당기고 손끝으로 간지럼 태우면서 가지고 놀다가, 자면서도 무의식적으로 만지고, 자다가 깰 때면 세게 주무르면서 네 보짓물 짜내게. 그렇게 자면서도 발정 나게 길들여서 나 없이는 잠도 못 자는 병신으로 만들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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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오면 다리 벌리고 쑤시면서 너의 하루들을 말해줘. 오늘은 뭘 보고 좆구멍이 침을 질질 흘렸는지, 무슨 생각을 하면서 클리를 부풀렸는지, 남들 몰래 어떤 걸레짓을 하면서 개보지를 달래줬는지. 매일 날 보면서 너의 하루들을 바치면 그날그날 더 맛있어 보이는 네 구멍을 골라 따먹어 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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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입술이 잘 트니까 나를 만날 때면 항상 좆구멍에 립밤을 쑤셔 넣고 와. 필요할 때마다 손을 내밀면 팬티를 내리고 좆구멍을 휘저으며 립을 꺼내 주면 돼. 그렇게 언제 어디서든 네 보지를 내 주머니로 써먹다가, 또 눈깔 뒤집히기 시작하면 정신 차리라고 자궁을 존나 패면서 가지고 놀아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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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생각도 하지 마. 지금 혼자 쑤시고 있는 게 뭐가 됐든, 네 좆구멍이 채워지는 순간이면 대가리 비우고 다리 사이에 느껴지는 감각에만 집중하면서 새나오는 신음과 씹물들을 남김없이 다 쏟아내면 돼. 그렇게 평생을 내 밑에서 보짓물이나 짜내는 좆집이 된다고 생각해 봐. 어때, 존나 행복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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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서는 아무렇지 않게 막 대하고 만지면서 가지고 놀고, 안에서는 예쁘다고 이곳저곳 패면서 스트레스 풀고, 이런 너를 예뻐해 줄 사람은 나뿐이라고 가스라이팅 하면서 실컷 따먹어 줄게. 그렇게 나한테 길들여져서 다른 자지에 박혀도 못 느끼는 병신으로 만든 다음 나만 바라보며 살게 만들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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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장은 너로 할 거야. 그러니까 내가 술 먹은 다음 날이면 밑으로 기어 와서 다리 벌리고 좆구멍이나 쑤셔. 찌걱찌걱 변기에 변기물 채워지는 소리, 헥헥 거리며 진하게 풍겨대는 걸레 냄새, 좆 달라고 벌렁벌렁 밑으로 숨 쉬는 모습들로 해장하다가 그대로 자궁 부서지게 박으면서 좆물이나 빼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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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니까 내 우산 셔틀이나 해. 보지에는 작은 딜도, 애널에는 플러그를 꼽아주면 안 빠지게 잘 고정시킨 후에 우산 하나 들고 나를 쫓아다니면 돼. 내 몸에 빗방울이 튀길 때마다 뺨이나 배빵을 갈길 거니까 비를 처맞든 나한테 처맞든 열심히 맞아가며 사람들 시선 속에서 너를 적셔가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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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도구 취급 당항 때가 제일 예뻐. 그러니까 오늘은 침대에 거꾸로 눕혀 놓고 입에 오나홀 쑤셔 넣은 다음 좆질 좀 할게. 자지 더 좋으라고 양손으로 목도 조르고 빨통도 패면서 쑤시다가 그대로 싸고 잘 거니까, 너는 내가 잠들 때까지 오나홀에 남겨진 좆물이나 긁어먹으면서 좆집이나 열심히 쑤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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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너의 밑바닥을 보여줘. 어차피 넌 보짓물이나 싸대면서 내 자지 꼴리게 해주려고 태어난 구멍이니까, 매일 내 좆 생각으로 뇌를 녹이고 멍청한 표정으로 나를 보며 병신 짓이나 하면 돼. 그러면 예쁘다고 매일 네 몸에 붉고 검은 자국들을 만들어줄 테니까 그거 보면서 하루 종일 딸이나 실컷 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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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종일 입고 다녔던 내 팬티를 네 머리에 씌워 놓으면, 너는 잠들기 직전까지 내 냄새들로 개보지 벌렁이다가 잠들면 돼. 그렇게 병신 같은 모습의 너를 안고 자다가 중간에 깨면 좆집 한 번씩 만지고, 맛있게 젖어 있으면 그대로 입보지에 팬티 쑤셔 넣으면서 숨 못 쉬게 만든 다음 따먹으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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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못 움직이게 깔아뭉갠 채로 목을 조르고, 네 몸에서 힘이 다 풀려갈 때쯤 손을 풀면서 거칠게 내쉬는 네 숨들을 키스로 다 받아먹을 거야. 그러다 기절하면 그대로 뺨을 내리치며 깨우기를 수십 번 반복하면서 하루 종일 가지고 놀게. 오늘은 그렇게 나를 보며 기절하고 깨면서 네 위치나 되새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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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니까 너를 보면 뺨을 때리는 거고, 키스하면서 목을 조르고, 가슴을 꼬집고 씹고 잡아당기고, 보지를 발로 차고, 몸 구석구석 멍을 만들고, 자궁을 내리치면서 서럽게 우는 너를 맛있게 따먹는 거야. 이게 네가 받을 수 있는 유일한 사랑이라고 말하면서 매일 네 뇌를 녹이며 망가뜨려 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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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났는데 자지가 꼴려있는 날은 콘돔 하나 대충 끼고 배에 내 주먹 자국 만들면서 너를 따먹을 거야. 그렇게 따먹고 나온 콘돔은 네가 외출하기 전에 팬티에 끼워줄게. 어딜 가든 아침부터 너를 행복하게 해준 내 물을 느끼면서 돌아다니다가 꼴리면 배에 새겨진 주먹 자국 보면서 꺼내 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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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면 이유 없이 젖어있는 좆구멍을 발로 차며 네가 얼마나 한심한 좆집인지 알려주고, 점심이면 밥 대신 자지를 물려주며 남들과는 얼마나 다른 걸레인지도 알려주고, 저녁이면 자궁 따먹으면서 네가 어떤 년인지를 매일 스스로 말하게 시키면서 너를 조금씩 무너뜨려 완벽한 병신으로 만들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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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나 보면서 좆구멍 쑤시다가 보지 속살 다 부풀린 채로 지쳐 잠에 들고, 아침에 눈 뜨면 또 허전한 느낌에 나를 보며 눈깔 뒤집힐 때까지 보지 쑤시면서 씹물이나 쏟아내 줘. 하루의 시작과 끝에 나를 집어넣는 너를 보며 존나 예쁘다고 뺨 때리다가 그대로 목 조르고 키스하면서 배빵을 갈겨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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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발로 클리를 비비면서 네 씹물을 짜내고, 그다음은 딜도로 부푼 좆집을 쑤시면서 짜내고, 몸을 부들부들 떨기 시작하면 진정하라고 목 잡고 자지로 자궁경부 찌르면서 짜내다가, 숨도 제대로 못 쉴 때쯤이면 손으로 질벽을 존나 긁어줄게. 그렇게 오늘은 걸레처럼 물이나 짜내다가 기절이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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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에서 얼음 처먹을 만큼 뽑아오라고 시킨 다음 그거 다 녹일 때까지 보지에 쑤셔 넣을 거야. 빠져나오는 얼음은 발로 차면서 다시 쑤셔 넣고, 빨리 녹으라고 자궁을 내리치고, 바닥에 뚝뚝 떨어지는 물들은 맛있게 처먹으라고 머리채 잡고 얼굴을 발로 밟아줄게. 나랑 이번 더위는 이렇게 보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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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신분증 물고 눈깔 다 뒤집은 채로 좆구멍 쑤시는 네 모습이나 찍어봐. 앨범에 넣고 다니면서 평소에는 남들 눈치 보면서 휴대폰을 들고 다니고, 꼴릴 때면 어디서든 한심하고 천박한 네 진짜 모습들을 꺼내 보면서 질질 싸대라고. 그러다가 좆집 간지러워서 미칠 거 같으면 나한테 상납하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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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클리는 자지 박기 편하라고 만들어진 버튼일 뿐이야. 툭 튀어나와서는 누를 때마다 닫혀있는 구멍이 자동으로 열리고, 박기 쉬우라고 안쪽부터 물도 내보내 주고, 보기 좋으라고 눈깔까지 뒤집어 주잖아. 그러니까 꼴릴 때마다 손으로, 발로, 도구로, 자지로 그 버튼을 실컷 조지면서 강간해 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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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좆구멍에 자지 깊게 박아 넣고 목만 조를 거야. 목을 조를 때마다 뒤집히는 눈, 솟아나는 질 내의 돌기, 강하게 수축하는 질벽, 귀두 끝에 전해지는 떨림, 자지 전체에 느껴지는 네 물들을 실컷 느끼다가 자궁에 좆물을 가득 채워줄게. 그거 품고 목에 남겨진 손자국 보면서 딸이나 치다가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