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으로 한 얘기였지만, 난 매일 #애플 차트는 지켜보고 있다.
혁신이 없는 기업의 주가가 오를 이유는 없다.
$AAPL 여전히 200MA 밑에 위치하는 게 아직은 시장이 합리적이라는 걸...
그냥 이것은 나의 아주 주관적인 뷰.
애플이 200일선을 돌파하게 된다면,
여러 근거들을 찾아 시장 과열 판단을 할
Here's an update for you. Much of the same picture and thoughts, that being we hadn't seen an increase in the call speculation to the upside, thus our comments about a lid being on the market.
가짜 돌파 이후 주저앉는 모습이 많은 종목들에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조정을 암시하는 움직임일 수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트렌드 템플릿은 상방입니다. 풀백 이후 재상승을 생각해야지, 급격한 추세전환을 생각하는 것은 시기상조입니다. 심지어는 풀백이 나오지 않을 수도 있어요.
트럼프 1기와 비슷한 경로로 간다면.
8-9월의 조정은 발생할듯.
근데 그 조정의 폭이
1) 5%내외라면 조정을 받아 들이는 것이 현명함.
: 개별 종목 조정폭이 10-20%
2) 5-10%의 조정이라면 피하는 것이 나음.
: 개별 종목 조정폭이 20-30%
3) 10-20%의 조정이라면 숏으로 헷지 하는 것이 나음.
HJ중공업 이제 시작하는 듯
한국 대형사들은 미국 MRO에서 딱히 이익을 보볼 게 없어보임.
핵심 군함들은 미국 내에서 그리고 일본에서 유지 보수될 거고, 쩌리들이 한국에 올 건데 현대중공업, 한화오션이 이 물량을 받아봐야 도움될 게 크지 않음.
이 쩌리들을 받아도 매출에 큰 도움이 되는 놈을
유빅스가 터질려면
SOFR 금리가 튀어야 함.
이제 슬슬 오를때가 됐는데, 계속 낮아짐.
(계속 시장에 유동성이 공급되는 중)
TGA계좌가 채워지면서 SOFR금리가
올라야 하는데, RRP도 아무 움직임이 없음.
이번달 TGA 목표치를 어떻게 채울 생각인지 모르겠음. 목표치를 채우면, 시장 유동성이 급격히
지옥 변곡점인가? 아니면 유동성의 변곡점인가?
<Source: Unicredit>
G4 중앙은행들이 대차대조표를 슬금슬금 줄이며 유동성을 빨아들이는 동안,
크레딧 스프레드와 주식 위험 프리미엄은 2007년 전고점 부근까지 얇아졌다.
말 그대로 ‘현금이 빠지는 구간인데도 모두 겁 없이 베팅을 키우는’
During the 2020/2021 BTC bull market, the price kept rising while the number of addresses holding over 10k BTC was dropping.
The same pattern is happening again.
In my opinion, this signals that the BTC bull market has just a few weeks left — which aligns with all our other
1.
뇌를 쉬게 하지 않고,
망상을 자주하는 편입니다.
그리고 상황이 복잡할 땐,
가급적 심플하게 큰그림만 보려 노력합니다.
음모론적으로 망상에 기반하여
간만에 무협지나 한편 써보자면,
1.미국은 막대한 국채를 리파이낸싱 해야 함
2.근데 예전처럼 중국과 일본 등 타국이 국채를 못사줌
🧠시황
7월 말 PCE를 시작으로 발표되는 경제지표 대부분 좋지 않게 나오고 있습니다. PCE에서는 소비 둔화와 상품 인플레, 비농업 고용지표는 쇼크, ISM 제조업, 서비스업 지수 모두 실망스러운 결과를 보여주고 있는데요.
증시는 이런 경제지표에 하락하다가도 금리인하 확률이 높아졌다며 다시
그동안 작성했던 '수혜 섹터·종목' 시리즈를 정리해드립니다. 🙇♂️
변화의 흐름 속에서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기업들의 주가는 이미 반응하고 있습니다.
지금 어떤 이슈가 있고, 어떤 섹터와 종목이 영향을 받는지만 알아두셔도 자산시장을 바라보는 눈이 달라질 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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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핏은 항상 옳을까?]
지난 번에도 적었지만, 버핏 욕하면 거의 신성모독자 취급받고, 너같은 ㅅㄲ들이 많아지면 시장에 조정이 온다 소리를 거의 척수반사급으로 말하다 보니까 비난이 두렵긴 하지만, 이번 사이클에서서 버핏의 결정이 어떤 근거가 있었을까?를 생각해보면 버핏이 이번 사이클에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