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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uoe Kim

@aruoek75968

내 뒤에 숨겨진 더러운 욕망과 감정의 쓰레기통을 다시 채워갈 시간. 쓰레기통이니 예의 같은건 필요없어ㅋ
긴 주절거림 : tumblr.com/aruoekim

ID: 1721356604359229441

calendar_today06-11-2023 02: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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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여기 타투을 해볼까." 보지 둔덕을 가리키며 말했어. 흔히 말하는 자궁문신을 의미할꺼야. 내가 해보라고 말한 적이 없으니 섹파 중 누군가가 말했겠지. 난 좋다고 했어. 나 역시 타투가 섹시할 것 같았고, 무엇보다 타투를 하려면 보지 윗 부분까지 까야할 것 아니야. 타투를 할 녀석에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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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글을 올린게 2달 전이네. 연말연시 너무 바뻤지. 와잎하고 섹스도 못했으니까. 크리스마스에도 연말에도. 요즘 좀 정신이 들었고, 정말 2달만에 와잎과 섹스를 했어. 반응이 정말 좋았어. 그동안 어떻게 참았는지 물었어. "참지는 않았지. 그립기는 했어." 음.. 그래.. 참을리가 없지.. 너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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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는 원초적 본능에서 샤론스톤이 다리를 꼬는 것만 봐도, 누군가의 수영복 사진만 봐도 자지가 터질것 같았는데, 지금은 확실히 자극에 둔감해졌어. 와잎이 다른 녀석을 물고 빨고 박혀야 충족되는... 그리고 이것보다 더 큰 자극을 찾고 있는 변태가 되어버렸어..ㅋ 소소한 즐거움이 그립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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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하고 있는 시간이 제일 좋아." 긴 연휴동안 나하고 시간을 보낸 와잎에게 들은 말이야. 왠지 우월함을 느꼈어. 하지만 화장실 문을 잠그고 한시간이 넘게 씻는 와잎을 보며, 그 말을 나만 들었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 하지만 물어보지 않았어. 그냥 이런 우월한 기분을 계속 느끼고 싶었으니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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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어?" "응" "맛있는거 나눠 먹는 기분이 어때?" "걸레 같은년." "나 걸레 맞아. 너가 이렇게 만들었자나. 그래서 기분이 어떠냐고." "좋아." "머가?" "걸레년 보지." "변태새끼. 걸레 잘 빨아봐. 깨끗해지게." 명절날 밤 부부의 흔하지 않은 대화. 출근하자마자 맞이한 금요일, 일하기 싫어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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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 많이 해봤어?" 첫섹스 후 내팔을 베고 담배를 피우는 사촌누나에게 물었어. "왜? 내가 미국에 살아서?" 누난 담배 한모금을 빨곤 웃으며 비밀이라고 말했어. 나도 '동생에게 벌릴 정도면...' 이라 생각하며 웃었어. 그냥, 사촌동생에게 박히며 사랑한다고 하던 누나가 생각나서. 보고싶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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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같이 일하는 아줌마는 사무실에서 털 실내화를 신고있어. 같이 옥상에서 담배를 피우는데, 털 실내화는 따뜻한데 땀이 찬다며 스타킹 신은 발을 밖으로 꺼내어 꼼지락 거렸어. 내가 힐끗거리자, "내 발 못생겼지." 라며, 부끄러운듯 다시 실내화를 신었지. 아쉬웠어. 다음엔 이쁘다고 해줘야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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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 나와 자고싶었어?" 예전부터 마음에 품고 있던 와잎 친구가 섹스가 끝난 침대에서 물었어. "처음 봤을때." "그럼, 왜 나와 만나지 않고." "와잎을 먼저 만났으니까." "날 만났으면 오늘같이 날 계속 사랑 해줬을까? 거지같은 새끼 대신에." 나도 가끔 생각해본다. 내가 널 먼저 만났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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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해외여행을 간다는 아내. "난 바뻐 죽겠는데. 나가 논다는 거야?" "내가 바쁜건 아니잖아ㅋ" "누구랑 가는데?" "비밀로 하자고 하지 않았나ㅋ" 할 말이 없었다. "너가 힘들게 번 돈을 내가 재미있게 쓰는게 너의 행복 아니야?" 하... 씨바, 주변 문화센터에서는 요물이 되는 방법도 강의하나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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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바쁘고 게을러졌어. 섹스도 여기에 글을 쓰는 것도. 얼마전 간만에 와잎과의 섹스를 마치자 와잎이 '이정도면 너가 섹파인 것 아니야?' 라고 말하더군. 일하고 밤늦게 퇴근하면 불꺼진 빈 집을 자주 선사하던 와잎은 그동안 말그대로 기둥서방을 만든것 일까. 부지런한 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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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레같은 년, 그동안 누구한테 얼마나 박히고 다닌거야." 오랜만에 와잎과 섹스하면서 흥분해 주절거렸더니, 와잎은 "씨발 티나?" 이지랄. 보지에 계수기가 달린것도 아니고 티가 날리 없지. 매일밤 어디가서 돈받고 벌려대도 모를꺼야. 하지만 알고싶다. 그간 얼마나 많은 자지들이 들락거렸는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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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봤는지 모르겠지만 자지가 큰 녀석들은 좋으냐고 묻지 않는다는군. 아프냐고 묻는데. 생각해보니 난 아프냐고 물어본적이 없어. 내가 봐도 하나도 아프지 않게 생겼으니까. 와잎에게도 이야기를 해줬더니 "큰거믿고 막 들이대는 녀석들이나 아프지" 라고 하더군. 아픈적이 있었나봐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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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망해가는 거 같지만, 더 망해가는 텀블러도 여전히 사용하고 있지. 어쨌든 여기보다 긴글을 쓸 수 있어서 애용하고 있지만, 더 재미있는 건 탈퇴한 사용자들이 올려놓은, 유령처럼 흘러다니는 검열되지 않은 사진과 영상 때문이지. 언젠가 내가 싸질러 놓은 글들도 유령이 되길 바라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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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잎이 만나지 않았으면 하는 사람은 우선 범죄자 같은 위험한 사람이겠지. 물론 성병을 가진 사람도. 다음은 내 친구야. 내 친구와 섹스를 하는건 상관없어. 하지만 그녀석들과 비교당하고 싶지는 않아ㅋ 하지만 막을 수 없겠지. 와잎이 말해주지 않는 이상 누구와 놀아나는지 알 수 없으니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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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야동을 보다보면 항상 눈에 거슬리는 것이 있어. 바로 페어리라 불리는 자위기구. 유독 일본 야동에서만 많이 보이던데, 이녀석으로 아무리 보지를 조져도 야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아. 야하지 않게 생겨서 일까. 자위기구를 좋아하는 와잎이 가지고있지 않은 것을 보면 나와 같은 생각이겠지ㅋ

일본 야동을 보다보면 항상 눈에 거슬리는 것이 있어. 바로 페어리라 불리는 자위기구. 유독 일본 야동에서만 많이 보이던데, 이녀석으로 아무리 보지를 조져도 야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아. 야하지 않게 생겨서 일까. 자위기구를 좋아하는 와잎이 가지고있지 않은 것을 보면 나와 같은 생각이겠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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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사무실의 아줌마가 출근해서는 비가와서 발이 다 젖었다며 두털거리네. 그러면서 젖었을 무릅까지 오는 스타킹을 벗어서 본인 쓰레기통에 버렸어. 그것을 유심히 보던 나와 눈이 마주쳤고, 멋적다는 듯이 웃었어. 씨바 가져가라고 알려주는 거지? 야근해야겠네..ㅋ 근데 아줌마 맨발 예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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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목적을 가지고 글을 쓴건 아니었는데, 쓰다보니 많이 쌓였네. 심심해서 보다보니 역시 내가 무엇을 하는지보단 와잎이 무엇을 하는지에 더 관심이 많은듯. 하긴 나도 그렇지. 옆집 아줌마가 궁금하지 옆집 아저씨가 궁금하지 않으니까. 오늘 집에 갈때 엘베에 예쁜 아줌마가 같이 타면 좋겠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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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와잎과 외출했어. 와잎은 헐렁한 흰 티셔츠를 입었고 조금이라도 숙이거나, 팔을 들면 파란 브라를 한 젖가슴과 제모를 말끔히 한 겨드랑이가 보였어. 아마 지나가는 모든 남자들이 다 봤겠지. 나와 눈이 마주친 녀석도 있었으니까. 와잎은 즐거워 보였어. 알아. 너 그런 시선들 좋아하는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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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good HOTWIFE is her husband's favorite pornstar. 텀블러에 돌아다니는 흔하디 흔한 캡션물에 적혀있는 문구였는데, 꽤나 공감이 가는군ㅋ 와잎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포르노 스타였어ㅋ

A good HOTWIFE is her husband's favorite pornstar. 
텀블러에 돌아다니는 흔하디 흔한 캡션물에 적혀있는 문구였는데, 꽤나 공감이 가는군ㅋ 와잎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포르노 스타였어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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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과 입술이 접촉하는 키스는 단순하지만 오묘한 것 같아. 어떻게 보면 섹스의 시작과 끝을 알리는 행위자나. 업소의 그녀들도 주지 않는 다는 그 입술을 그들에게 내어주고 혀로 그들의 입술과 혀 구석구석을 음미하는 와잎의 모습을 생각하면 피가 거꾸로 솟아. 그리고 발기되어 버려. 씨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