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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케시

@takeshi_kee

멜키/ 2N / ISFP / 063 or 051 /
장래희망: 매맞는 남편

ID: 1428007668019384329

calendar_today18-08-2021 14:5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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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치를 별로 선호하는 편이 아닌데도 비오는 날이면 가끔씩 린치가 생각난다. 먼지나게 쳐맞고 구석에서 울고 싶을때가 가끔씩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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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벌을 앞두고 느끼는 두려움과 긴장감 규율을 어긴 것에 대해 자책을 느끼고, 체벌을 받음으로 인한 수치심. 체벌을 피할 수 없다는 사실과 선생님의 권위 앞에서의 무력감. 울고 싶어도 참고, 체벌받은 사실을 들키지 않으려 애쓰며 감정 숨김. 다시 느끼고 싶은 감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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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긋하고 통실통실한 엉덩이를 가지고 싶다. 헬스장에서 엉덩이 운동 열심히 하는 중인데 효과가 있는지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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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 그 자체가 좋다기보다 너무 아프지만 이악물고 고통을 버텨내는 과정, ​ 엄숙하고 긴장된 분위기, 맞고난 직후 그 부위를 어루어만져줄때 느낌, ​ 몸에 새겨진 상대방의 흔적을 볼때가 좋다. #멜키 #스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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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를 내려 놓고 순종적인 자세로 주인님을 섬기기. 주인님께 사랑받기 위해 몸부림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