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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조택 카피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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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큐 시라토리자와(白鳥沢백조택) 카피페입니다. 인터넷에 떠도는 썰들을 각색/번역하여 올립니다. 제보해주시면 리틧합니다. 현재 90% 자동/ 10%수동. FUB자유
연성은 마음글

ID: 4896132446

calendar_today12-02-2016 06:3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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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와니시 「지각해서 죄송합니다…(싫어하는 음식을 떠올려서 필사적으로 미안한 표정을 짓자)」 세미 「반성하고 있는 것 같으니 용서해주지. 다음부턴 그러지 마라」 카와니시 「네…(브로콜리… 삶아서 흐물흐물한 브로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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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에서~ 텐도 「딸기크림프라푸치노 우유로 변경해주시구요, 딸기시럽 6펌프, 자바칩은 3번 추가하는데 반은 갈고 반은 그냥 올려주세여~ 초코드리즐 많이!! 많이 주세요!!」 세미 「...저도요」 우시지마 「저도 같은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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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키 「레온 선배, loud가 무슨 뜻입니까?」 레온 「크게」 고시키 「loud가 무슨 뜻임까!!!」 레온 「크게!!」 고시키「loud가 무슨 뜻임까!!!!!!!!」 레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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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라부 「최근에 텐도 선배랑 옷을 사러가서 한번 입어보는데 점원이 "어디 불편한 곳 있으세요?"라고 물었더니 텐도 선배가 "가격이요"라고 답했다. 다신 같이 안갈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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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키「신이란 뭘까요」 야마가타 「음, 너도 가끔 눈 감고 간절히 기도하지 않나?」 고시키 「네! 합니다!」 야마가타 「그걸 무시하는 존재가 신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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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도 : 세ㅔ미 도오ㅏ줘ㅓ 자판이 잘 쳐지지가ㅜ않아 아악 빙의당ㅇ한거같아 ㅇ ㅇ ㅇㅇ 뻐큐머겅ㅗ 세미「이라는 문자가 왔는데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죽일수 있을지 의논하는 회의를 지금부터 열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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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와니시 「안녕하세요, 그 쪽이 마음에 들어서 그러는데, 저 쪽으로 가주실래요? 제가 그 쪽에 있고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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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도 「너넨 좋겠다...」 백조택 후배조 「?」 세미 「선배가 잘생겨서...」 백조택 후배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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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온 「우시지마가 감기에 걸려서 병원에 갔더니, 사람이 많아서 한참을 기다려야 했는데 혼자 "이대로라면 나아버릴 것같다..."라고 중얼거리길래 웃음을 참느라 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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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키「"열심히 해라"라는 말은 "안 도와주겠다"라는 뜻입니다... 특히 시라부 선배가 하는 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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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와니시「연습이 끝나서 매점에나 갈까 싶어 세미 선배에게 "지금 라커룸에 누구 누구 있어요?"라고 카톡을 보냈더니 '미모의 3학년 선배들'이라고 답이 왔다. 가지 않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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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가타 「체육관에 들어가 "안녕!" 크게 말했더니 고시키가 진지한 얼굴로 "쉿!"해왔다. 모두들 숨죽여 지켜보고 있고 그 집중의 근원지를 보아하니, 거울 앞에서 혼신의 힘으로 앞머리를 자르는 시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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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키「우시지마 선배께서 "시원한 날씨다."라고 말하면서 창문을 연 순간 "춥다..."라고 나지막이 중얼거리며 조용히 창문을 닫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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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라부의 엄마 : 시라부가 두살 쯤 되었을 때 공원에서 비둘기를 쫓아다녔던 이야기 시라부「기다려주셰요...기다려주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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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라부 「여보세요.」 고시키 『아, 선배!! 접니다!!』 시라부 「네가 고시키라는건 알아. 하지만 태도가 마음에 안들어.」 뚜…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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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창) 고시키 : 선배에!!! 화ㅏ장ㅇ실 호ㅏ장 회장실ㅁㅂㅏ 아니 바쿠ㅣ벌레ㅔ있어요ㅓ 고시키 : 선ㅂㅐㅐ!!!! 시라부 : 선배는 죽었다 다음은 네 차례다 -바퀴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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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와니시「우시지마 선배가 어쩐지 하루종일 기분좋아보이길래 레온 선배께 살짝 물어보았더니 새로 꺼낸 유니폼에서 잊었던 돈을 발견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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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톡방~ 시라부:방금 부실에 바퀴벌레 봤어요. 세미: 죽였어? 시: 봤다니까요. 텐도: 잡았어? 시: 안죽여요! 우시지마:살충제 갖고간다 시: 빨리 돌아오세요. 선배만 믿습니다 시: 지금 의자 밑에 있습니다. 계속 보고있을테니 누구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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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가타 「길가는데 와카토시가 웬 어린 아이와 있었다. 도와주려한 것같지만 큰 덩치에 겁을 먹어 아이가 울기 시작했다. 도와주러 텐도가 달려갔다. 세미도 달려갔다. ...상황이 최악으로 치닫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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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키「만난지 얼마 안 되었을 때 "도쿄대에 가고 싶습니다!" 라고 말했더니 우시지마 선배가 교통비를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