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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드ഒ

@shine_from_jade

𝐒𝐚𝐝𝐢𝐬𝐭. 𝐌𝐚𝐬𝐭𝐞𝐫. 𝟎𝟑𝟏.

ID: 1136560372784148481

calendar_today06-06-2019 09: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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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와 실망을 반복하는 게 지겨워서 어느 순간은 외면하고 싶다가도 결국 포기하지는 못하고 다시 기대하기를 N년째 반복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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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도 내 물건은 험하게 쓰는 편이라 조금 망가뜨릴 수는 있는데, 흡집나고 낡고 닳아도 계-속 내 손발 닿는 곳에 두고 쓸 것. 애착이 있을수록 사용감도 생기는 건 어쩔 수 없는 법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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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칭, 존대어 이상하면 체벌 일상 보고 매뉴얼에서 어긋나면 체벌 인터넷 검색 기록, 동영상 시청 기록에서 노예에게 부적절한 거 있으면 체벌 신체 검사 통과 못하면 체벌 봉사 제대로 못하면 체벌 그냥 수틀리면 체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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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곁에 두어서 익숙해지더라도 나를 편하게 여기는 건 싫음. 노예는 주인 앞에 서면 실수할까 긴장되고 혼날까 무서워하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 그런 텐션을 길게 유지하고 싶은데 그건 내 역량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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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준 딜도로 시간 날 때마다 뒤로 쑤시면서 조이고 푸는 연습하게 시키고, 나는 홈캠이나 영상통화로 지켜보면서 자세니 표정이니 신음소리니 하는 것들을 훈수두고 싶음. 노예는 자위하는 것도 나한테 가장 꼴리는 눈요기여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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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 업데이트된 이후로 카카오맵에 추가된 친구 위치 공유 기능 단 하나만 마음에 듦. 더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위치추적 어플 위주로 사용하겠지만, 어쨌든 병행해서 같이 쓰면 이중 삼중으로 통제의 수위를 높일 수 있을 것 같은 심리적 만족감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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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속하고 신박한 변바썰이 뉴스 타는 걸 봐버려서 기분이 좋지 않음. 부디 모든 에세머가 개새끼들을 만나지 않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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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으로 패고 또 직접 치료해 주고 싶음. 오직 내 앞에서만 사나움의 터럭도 남기지 않고 때리면 때리는 대로, 보듬으면 보듬는 대로 얌전히 따르게 만드는 것. 요즘은 그게 무한한 신뢰의 상징 같다는 생각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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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충만했던 경험들의 공통점을 찾다 보니 사디즘에 다다랐을 뿐, 어떠한 결핍을 해소할 목적으로 이상성욕에 끌렸던 게 아니다. 이 선후관계는 나에게 제법 중요한 요소라서 상대방을 볼 때도 그러한지 따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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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 안의 복종에 대한 욕망을 바르게 대하는 슬레이브가 좋다. 나를 따르고 싶기 때문에 내 앞에 엎드렸으면 한다. 쾌락이나 고통에 굴복해서 노예가 된다는 건 컨텐츠로는 즐길 수 있지만 현실 디엣에서는 바라지 않는다. 나보다 더 큰 쾌락, 더 큰 고통을 제공할 수 있는 사람에게 가라고 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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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인간의 사고를 바꾸려면 언어 습관부터 바꾸는 게 효율적이라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특히나 감사 인사에 집착함. 내가 예뻐할 때나 학대할 때나 칭찬할 때나 혼낼 때나 상관없이, 무조건 "감사합니다" 라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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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곁에 있으면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스트레스가 많을 것을 안다. 하지만 힘들고 지쳤을 때, 긴장했을 때, 궁지에 몰렸을 때 어떻게 행동하고 감정을 표출하는지조차 내 손바닥 안으로 만들고야 말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