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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나드 쇼 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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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SHAW time and SHAW must go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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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endar_today21-01-2012 05:5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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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아이들은 부모가 속한 집단에 절망스러울 정도로 적응을 못한다. 그 아이들은 부모의 집단에서 완전히 빠져나오는 데 인생의 성공이 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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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를 잘 내는 사람들의 감정을 배려하지 마라. 그들에게 제대로 일격을 가하고, 그들이 반격하게 내버려둬라. 그러면 그들은 당신과 더는 싸우려들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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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와 의견이 다르다고 사람을 죽이거나 해치려는 사람은 야생고양이와 마찬가지로 문명화된 생활을 하기에 적합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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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는 재산을 가져본 적도 없고 성직업무도 유다에게 일임했기 때문에 자기가 무슨 말을 하는지 몰랐던 거야. 예수는 부유한 청년에게 이렇게 충고했어야 해. 로마법하에서는 우량채권이나 부동산에 투자하는 게 잘하는 거고, 그러고도 돈이 남으면 유다의 가방에 던져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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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사기업에 보조금을 지원하면 주주의 권리를 요구하는 게 맞다. 사기업에 공적자금을 대가없이 제공하는 것은 국고를 횡령하고 납세자를 약탈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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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권정치가 판을 치는 사회에서는 모든 여가와 재화가 소수 특권층에게 집중되는 반면, 나머지 사람들은 전보다 더 많은 시간을 힘들게 일하면서도 그들이 뼈빠지게 일해서 생산한 결과물에서 점점 더 적은 몫만을 차지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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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불행한 상황을 겪으면서도 우리는 연말이 오면 아무렇지 않게 “땅에서는 그분이 사랑하시는 사람들에게 평화”라고 지껄인다. 누구는 근근이 입에 풀칠이나 하는데 누구는 하루에 수천 파운드씩 벌게끔 분배해놓고는 서로 사랑하며 살자는 소리나 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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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자유는 곧 여가다. 정치적으로 자유로워져도 여가가 늘지 않으면 자유도 늘지 않는다. 사람들이 자산가가 되고 싶어하는 것도 자산이 있어야 최대한의 여가를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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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상들은 더 넓은 지역을 문명화해야 한다고 정부에 요청한다. 그런 식으로 본국의 납세자들을 등치며 문명제국은 야금야금 커진다. 납세자들의 의향을 묻거나 동의를 구한 적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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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사람들이 삶을 즐기는 기술을 도외시하고 있다. 상업적 쾌락은 결국 사기다. 시간과 돈을 낭비하는 것보다 재미를 느끼며 일하는 것이 훨씬 신나고 기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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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에서 살 권리는 무조건적으로 주어지는 것이 아니다. 문명사회에 적합하지 않은 사람들까지 사회에서 살 권리를 누려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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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형은 결코 폐지되어서는 안 될 최후의 제재다. 어설픈 사상가들은 범죄자를 교화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모든 논의를 엉망으로 만드는데, 방해하지 말고 조용히 있거나 논점을 분명히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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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대부분은 큰 사업이 어떻게 돌아가는지에 대해 무지하다 보니, 자본주의는 이윤을 내니까 성공하고 공공서비스는 이윤을 못내서 실패한다는 자본가들의 혹세무민에 속아넘어가는 것이다. 무지하고 어리석은 사람들은 까맣게 잊어버리고 있지만, 그 이윤은 바로 자기들 호주머니서 나온 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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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한 소득평등을 실현하려면 사회가 고도로 문명화되고 안정적이어야만 한다. 숙련된 공무원과 정교한 법체계를 갖추고 국민의 도덕적 지지를 받는 정부가 사회를 이끌어야 한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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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정도의 욕망은 건강하고 또 필요하다. 하지만 자본주의 체제에서 욕망은 가난에 대한 공포와 노예상태에 대한 두려움으로 변질된다. 그런 욕망은 건강하지도 않고 불필요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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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계급은 사회주의가 아니라 노동조합주의를 따라 조직화했다. 노조주의는 프롤레타리아 자본주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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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를 생산수단의 주인으로 만들려는 계획은 사회주의처럼 보이는 온갖 그럴싸한 가면을 쓰고 종종 사회주의인 척하지만, 실상은 가난한 자들의 자본주의다. 가난해도 통풍에 걸릴 수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