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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신

@po6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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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절하죠. 글로 읽고, 그림으로 보는 것과 직접 보는 것이 주는 것은 다르니. 이쪽은 소득이 중요하지 않거든. 그저... 재미, 그 뿐이면 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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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아아아아...) 하나하나 반박하는 것도 귀찮을 지경이네요. 추측은 자유, 그것이 억측이니 유감스러울 뿐이다만. 그렇다고 인간들과 동일시하는 것은 역시 짜증이 나는 부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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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족의 신체 구조 역시 궁금하지만 스스로의 몸을 해부할 수는 없기에...... 역시 실험체를 구하는 수밖엔 없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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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감정은 이해할 수 없기에 흥미로운 법이겠지. 어째서 그런 감정을 느끼는지... 연구해 보고 싶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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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들은 왜 말에 격식을 갖추는 것을 좋아할까. 굳이 차리지 않아도 뜻만 통하면 그만 아닌가? 존댓말과 반말을 나누는 이유가 뭔지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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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의? 존중? 그런 게 왜 필요한 건지 잘 모르겠네요. 차리든 안 차리든...... 결국 남을 어찌 여기는 지는 변하지 않는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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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을쎄... 고작 말 하나 높이는 것으로 그런 걸 보여줄 수는 없지요. 말을 높여도 예의든, 존중이든... 그 무엇 하나 없는 것이 티가 나는 부류도 많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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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하나 높이지 않았다고 과격한 언행을 하던 인간이 있었기에... 귀찮아지기 싫어 높이던 것 뿐. 이쪽에겐 딱히 존중의 의미도 없을 뿐더러 최소한의 예의라는 생각 또한 없어서 말이지요. 그래서 더더욱 이해할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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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어...... 그쪽이 아는 것과 같을지는 모르겠다만, 일단은 그렇죠. ...밤하늘의 별을 헤아리는 중? (농조.) 할 것이 마땅히 없어서. 해가 지면 인간의 활동 또한 줄어들어 관찰할 것도 없고. 그쪽은? 깨어있는 인간은 드물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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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시간이 흐르면 별이 되나? 왜죠? 그런 말은 처음 듣는데. ...찾는 사람이라, 누구길래 별을 헤아리면서까지 찾고 계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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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별이 될 리가. 문학적 표현이겠지요. ......불의 나라? 나라 이름 하나 참...... (구리네. 애써 말 삼키고.) 왜 더는 만날 수 없으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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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노려봐도 아무런 반응 없이 태연.) 하늘의 별이 되다니, 죽었다는 뜻인가요? 왜... 아, 인간은 수명이 짧았지요. 이거 실례. ......인간들은 자기소개로 시작했었지. 잠시 잊었네요. 이쪽은 그쪽이 아는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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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어뭐어... 이해는 못하겠다만, 꽤 복잡한 사정이 있나 보네요. ...지금도 볼 수 없을 텐데요, 그건. 그보다 그쪽은... 인간 아니던가. 천칠백 년 전의 빛을 왜 지금 찾는 것인지? 장수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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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가 안 가는 말 뿐이네. 천칠백 년 전의 세상에서 살았다, 라... 그게 어떻게 가능한 거지? 그것도 한낱 인간 따위가. 흥미로운 이야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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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쪽에서 말을 안 하면 그쪽이 무슨 사정을 갖고 있는지 저로서는 알 방안이 없으니 당연한 것을 그리 말하니 퍽 웃기네요. 아아, 자러 들어가려 했었다만 누가 붙잡아서 응해주느라. 이제 놓아주시려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