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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

@nxvx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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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endar_today22-08-2021 13:2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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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의 체기가 동반된 한숨을 뿜는다. 오늘 하루를 살아남기에는 하루가 존나 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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씻고나면 담배 하나 때문에 다시 나가기 귀찮아서 발코니로 도망가는데, 기대기를 무섭게 삐걱거리더라고. 방 잡을 때 낮게 잡아. 이거 목숨 한 번 살려주는 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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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차 끄는 사람한테 물어봐라. 차 내비두고 자전거 타는 게 쉽나. 존나 사랑이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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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목의 좋은 점이 뭔 줄 알아? 묶여있는 애들과 다르게 알아서 눈치를 봐. 어련히 해가 지면 기어들어오거든. 그래서 풀어기르는거야, 지 딴에는 작은 탈출구를 즐기면서 보호까지 받는 기분일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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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내 이름을 부르면 살아있다는 느낌이 든다. 전율. 그래, 전율. 인내심을 박살내고 곁을 채우고 싶은 하등의 욕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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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뒤졌다는 구씹은 어느 아구창에서 나온거냐. 학교는 갔어도 살아나왔잖아 한 잔 해. 어 그래 진으로 가져와봐, 어떻게 살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