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j___um (@mj_um0613) 's Twitter Profile
mj___um

@mj_um0613

나는 ARMY💜 멤버 모두가 나의 최애💜 방탄하는삶💜 BTS💜

ID: 1331292405740367873

calendar_today24-11-2020 17:43:46

14,14K Tweet

715 Takipçi

1,1K Takip Edilen

(Slow) B의 서랍 (@jj1d4qs6u1h0rdf) 's Twitter Profile Photo

저 아미존에 본인확인하러 왔어요 택시에서 경기장 북문쪽 말씀 드리니 잘 모르시던데 맥도날드 방향이라고 얘기하니 잘 내렸습니다 참고하세요~💜 #아미존 #본인확인 #달려라석진_인천

저 아미존에 본인확인하러 왔어요
택시에서 경기장 북문쪽 말씀 드리니 잘 모르시던데 맥도날드 방향이라고 얘기하니 잘 내렸습니다 참고하세요~💜
#아미존 #본인확인 #달려라석진_인천
mj___um (@mj_um0613) 's Twitter Profile Photo

인천아미인데 아침에 산책 나간 동거인이 춥답니다…어제 저거 입고 더워서 전 벗고 있었거든요. 아미들 추운것보단 짐 많은게 나으니 옷 잘 챙겨오세요!!!

인천아미인데 아침에 산책 나간 동거인이
춥답니다…어제 저거 입고 더워서 전 벗고 있었거든요. 아미들 추운것보단 짐 많은게 나으니
옷 잘 챙겨오세요!!!
단.ᐟ (@kingtan_o) 's Twitter Profile Photo

내 뷔... 오랜만에 팬들 앞에 서서 웃으면서 무대하고 끝나고 뒤에서 벌써 그립다고 울고 있었던 거 씨할... 아진짜눈물뿜어져나옴 진짜 그리웠나 봐ㅠㅠㅠ

일곱개의반짝이는별⁷ ﮩ٨ـﮩ달려ㄹΓ숏ͥ폼ͥ팀ـﮩﮩ٨ـ (@btsbambu1986) 's Twitter Profile Photo

달석콘은 갈수록 레전드란 생각이 드네 저번 달석콘에서도 느꼈지만 어쩜 아미를 이렇게도 행복하게 해줄수 있는지~ 준 사랑보다 더 큰 사랑을 받는 느낌을 온몸으로 느끼게 해줘서 고마워🥹💜 #Jin_TOUR_ENCORE #RUNSEOKJIN_epTOUR_ENCORE

(Slow) B의 서랍 (@jj1d4qs6u1h0rdf) 's Twitter Profile Photo

방탄과 아미는 서로에게 가장 약하고 소중한 눈물 버튼인가 보다 🥲 #V #LoveMeAgain #달려라석진Day2 #막콘

mj___um (@mj_um0613) 's Twitter Profile Photo

아미들 오늘 옷 뭐 입고가요? 11시 넘을것 같은데 기타 살수 있을까요?ㅜㅜ 석진아 오늘도 만나자.

mj___um (@mj_um0613) 's Twitter Profile Photo

어제 내 옆자리 고2아미 ㅜㅜ 와서 영어숙제하는 애기아미 너무너무 귀엽고 소중하고… 너무 잘놀아💜즐거웠어요! 귀한 손뜨개 키링까지 고마워요🥹

어제 내 옆자리 고2아미 ㅜㅜ
와서 영어숙제하는 애기아미
너무너무 귀엽고 소중하고…
너무 잘놀아💜즐거웠어요! 
귀한 손뜨개 키링까지 고마워요🥹
Be。 (@comeon_bebe) 's Twitter Profile Photo

근데 개웃긴거 비맞았어요? 이러는데 네 ㅠㅠ..도 아니고 네에~!!!!! 이러는거 ㅈㄴ웃김 왤케해맑아 걱정해주니까마냥좋은바보아미들

심먀 (@simma56) 's Twitter Profile Photo

뉴진스 복귀할거면 머리부터 박으셈 민희진 주장만 믿고 애꿎은 피해그룹들 쫒아다니며 악플달고 국감가서 거짓증언해서 사회초년생 여매니저 매장시키려하고 성희롱 피해직원 꽃뱀으로 몰다 고소당하고 여성 피해자들은 고통받았는데 사과도 없이 슬쩍 돌아오려는게 가수나 팬덤이나 뻔뻔의 극치네

뉴진스 복귀할거면 머리부터 박으셈
민희진 주장만 믿고 애꿎은 피해그룹들 쫒아다니며 악플달고
국감가서 거짓증언해서 사회초년생 여매니저 매장시키려하고
성희롱 피해직원 꽃뱀으로 몰다 고소당하고
여성 피해자들은 고통받았는데 사과도 없이 슬쩍 돌아오려는게 가수나 팬덤이나 뻔뻔의 극치네
폴댄서아미 (@poledancer_army) 's Twitter Profile Photo

윤기의 디데이투어, 호석이의 홉온스투어, 석진이의 런석진 투어. 그 세명의 공연을 보고 느낀건... 윤기는 우리의 꿈이 꿈으로만 남지 않길 바라며 부딪히라며 자존감을 심어주었고, 호석이는 너의 미래를 항상 응원할테니 희망을 가지고 나아가라는 당찬 믿음을 심어주었고, 석진이는 우리가 나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