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o (@latagya) 's Twitter Profile
neo

@latagya

내 예쁨 받으려고 그럴 필요는 없지. 꼭 남의 기준에 맞춰서 살아갈 필요는 없잖아. ...물론, 내가 그렇게 살아가고 있기야하지만. // p. 남친 ♡

ID: 1863159271380402177

calendar_today01-12-2024 09:52:50

172 Tweet

82 Takipçi

85 Takip Edil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