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형 (@knh040219) 's Twitter Profile
김남형

@knh040219

#새미래민주당
#강릉중앙시장
#여왕개미옹심이
#30년전통맛집
#감자옹심이
#장칼국수
#한화이글스 찐팬

ID: 2653293704

calendar_today17-07-2014 09:22:54

9,9K Tweet

1,1K Takipçi

2,2K Takip Edilen

김선 (@sunnykhappy) 's Twitter Profile Photo

나는 노무현 전 대통령님을 딱 한 번 봤다. 1997년 대선 때 우리 동네로 유세를 온 그를 한 번 본 일이다. 어느 날인가 뭔가를 산다고 부모님과 백화점을 들렀을 때 주변에서 ‘국회의원이 왔다’는 소리에 떠밀려서 광장으로 나갔더니, 웬 아재 하나가 마이크를 톡톡 두드리고 있더라. 민주당(당시는

나는 노무현 전 대통령님을 딱 한 번 봤다.

1997년 대선 때 우리 동네로 유세를 온 그를 한 번 본 일이다. 어느 날인가 뭔가를 산다고 부모님과 백화점을 들렀을 때 주변에서 ‘국회의원이 왔다’는 소리에 떠밀려서 광장으로 나갔더니, 웬 아재 하나가 마이크를 톡톡 두드리고 있더라. 민주당(당시는
바이오맨 (@ganziboy11) 's Twitter Profile Photo

한화오션 등 국내 조선주에 투자 중 이신분들 참고 부탁 드립니다 팔로어이신 Jay Kim 님의 코멘트 입니다 이런 현직자의 귀한 정보공유는 감사 드립니다. “제가 현중 특수선 현직인데요, 이번에 트럼프가 핵잠 만들어라고 지시한게 필리조선소입니다. 근데 필리는 군수지원함 등

한화오션 등 국내 조선주에 투자 중 이신분들 참고 부탁 드립니다 

팔로어이신 <a href="/JayKim_080808/">Jay Kim</a> 님의 코멘트 입니다 이런 현직자의 귀한 정보공유는 감사 드립니다. 

“제가 현중 특수선 현직인데요, 이번에 트럼프가 핵잠 만들어라고 지시한게 필리조선소입니다. 근데 필리는 군수지원함 등
이낙연 (@nylee21) 's Twitter Profile Photo

<신경민의 더 멘트> 신경민 전 국회의원의 유튜브 '신경민의 더 멘트'가 세상에 나왔다. 처음부터 마음에 든다. 무엇보다도 그의 설명에 믿음이 간다. 시청하고 나면 기분이 개운해진다. 유튜브 곳곳에서 그의 경륜과 품성이 드러난다. 그는 mbc에서 기자, 국제부장, 보도국장대행, 뉴스데스크

&lt;신경민의 더 멘트&gt;

신경민 전 국회의원의 유튜브 '신경민의 더 멘트'가 세상에 나왔다. 처음부터 마음에 든다. 무엇보다도 그의 설명에 믿음이 간다. 시청하고 나면 기분이 개운해진다. 

유튜브 곳곳에서 그의 경륜과 품성이 드러난다. 그는 mbc에서 기자, 국제부장, 보도국장대행, 뉴스데스크
이낙연 (@nylee21) 's Twitter Profile Photo

<항소포기와 공소취소> 참 딱하다. 세계 어느 나라도 우리처럼 힘든 경험으로 어려운 공부를 자주 하지는 않는다. IMF, 탄핵, 비상계엄 등이 그랬다. 불행히도, 그런 경험은 모두 위기와 관련됐다. IMF는 외환위기, 탄핵은 헌정위기의 결과였다. 비상계엄은 민주주의 위기를 야기했다. 우리가 드문

백광현 (@lolos8678) 's Twitter Profile Photo

잠시 후 오전 10시, 국회에서 대장동 관련 기자회견을 합니다. 제법 중요한 내용입니다. 여러분이 언론이 되어 널리 퍼뜨려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국회 생중계] '피고인들 통화녹음 공개합니다' 대장동 관련 긴급 기자회견 youtube.com/live/lnPEv1ktr… - YouTube

백광현 (@lolos8678) 's Twitter Profile Photo

모두가 봐야 할 영상! 모자란 대행이 천기누설. 비겁한 장관, 침묵의 용산 - 신경민의 더멘트 #12 youtu.be/cv2D-CPrwvc?si… - YouTube

이낙연 (@nylee21) 's Twitter Profile Photo

<법률가들> 히틀러의 나치가 점령지 폴란드에서 유대인 등 수백만 명을 학살했다. 그 일을 지휘한 나치의 폴란드 총독 한스 프랑크는 법률가였다. 그는 독일의 폴란드 침공 전 히틀러의 개인 변호사였다. 히틀러의 오스트리아 병합을 감독하고, 네덜란드 점령을 지휘한 사람도 법률가였다. 아르투어

신경민 SHIN,Kyoung-min (@mentshin) 's Twitter Profile Photo

<신경민의 더멘트> ""저쪽"은 무모한 집단. 노대행 '정성호 순거짓말'" -시원찮은 노대행,그러나 이야기꾼 -저쪽은 무모•무리한 집단 -"지우기"는 공소취소 등. 대행이 조직배신해야 받을 수 있어. 수사•기소는 연필로 쓴게 아니야 -노대행이 차관 앞에 검찰국장을 첫 순서로 거명해. 정성호의

전병헌 (@bhjun) 's Twitter Profile Photo

빠르게 전파하여 신속하게 10만명을 넘겨 주세요~ ‘7400억 대장동 범죄수익 환수 특별법’ 국민청원 등장…4500명 동의(디지털타임스) -대장동 개발비리 범죄수익 환수 특별법 제정 촉구 27일 공개된 국회 청원글…29일 4400명대 동의 법제도 미비 따른 ‘부당이득 환수 불능사태’ 지적 원외 새민주

전병헌 (@bhjun) 's Twitter Profile Photo

[시일야방성통곡 (是日也放聲痛哭)] - 지성의 침묵은, 민주주의의 위기 앞 시대적 중증 병리현상이다 - 지금 대한민국은 깊은 병리현상에 빠져 있다. 돌이켜보면, 과거에는 이 정도의 사안이 터지면 지식인들이 먼저 들고일어났다. 양심적 시국선언이 열 번은 넘게 울려 퍼졌을 것이다. 그러나

전병헌 (@bhjun) 's Twitter Profile Photo

대장동 7400억 범죄수익 환수 특별법 청원 9부능선 넘겨 (디지털타임스) 11월 27일 국회 국민동의청원 게재 약 3주 만 이달 15일 새벽 중 국민동의 4만6500명 육박 30일내 5만건 돌파 시 국회 상임위 회부 수순 청원인 “국회가 부패범죄수익 끝까지 환수를” 새민주 “전두환추징금 특별법 전례 有”

썩은세상 (@1219corruption) 's Twitter Profile Photo

작년 이맘때, 이재명은 “환율 폭등으로 국민 재산 7%가 사라졌다”고 떠들었다. 그런데 집권 초기 1350원이던 환율이 지금 1480원이다. 거의 10% 폭등. 말 그대로 전 국민 자산 10% 증발이다. 본인이 비난하던 상황을, 본인이 더 악화시켰다. 외교는 어떤가. 동맹 관리 실패로 관세 폭탄 맞고,

박주현 (@muzlandju) 's Twitter Profile Photo

베네수엘라 사태의 옳고 그름이나 따지고 있는 좌우파들을 보자니 구한말 방구석 선비들이 겹쳐보인다. 그따위 '가치판단'은 제발 좀 집어치우고' 현실파악'이 국민의 삶에 훨씬 중요한 것이고, 현실을 제대로 평가한다면 미국의 행보는 중국을 타겟으로 한 레드팀’도미노'다. 중국 하나 믿고 까불던

박주현 (@muzlandju) 's Twitter Profile Photo

지금도 일년에 한편정도는 장편영화 음악감독으로 활동하고, 한때는 부끄럽지만 영화사소속 명함을 들고 영화판의 공기를 잠시 마셔본 적이 있다. 현장을 지켜본 건 1년 남짓이었지만, 그때 느꼈던 ‘망조’는 지금 한국 영화가 마주한 거대한 비명으로 현실이 됐다. 나처럼 눈치 볼 이유가 없는

지금도 일년에 한편정도는 장편영화 음악감독으로 활동하고, 한때는 부끄럽지만 영화사소속 명함을 들고 영화판의 공기를 잠시 마셔본 적이 있다. 현장을 지켜본 건 1년 남짓이었지만, 그때 느꼈던 ‘망조’는 지금 한국 영화가 마주한 거대한 비명으로 현실이 됐다.

나처럼 눈치 볼 이유가 없는
박주현 (@muzlandju) 's Twitter Profile Photo

공교롭게도 이틀 뒤인 1월 14일은 고(故) 박종철 열사의 39주기다. 민주당은 앞다투어 추모글을 올리며 “독재에 항거한 정신을 잇겠다”고 할 것이다. 기만이다. 1987년 박종철을 죽음으로 몰고 갔던 건, 권력의 시녀가 되어 무소불위의 힘을 휘둘렀던 ‘견제받지 않는 경찰’이었다. 그런데 지금

김선 (@sunnykhappy) 's Twitter Profile Photo

factfinder.tv/news/2701 마두로 체포에는 '미국의 국제법 위반'이라고 난리치면서 이란 유혈사태에 대해서는 이상하게 별 말 없는 지금의 소위 '민주,진보'. 대체 왜 민주를 하고 왜 진보를 하나요. 사실은 민주, 진보보다 '반미' 가 더 우선이었던 걸까요? 독재자라도 반미만 하면 '우리편'??

공산당이싫어요 (@fucommunists) 's Twitter Profile Photo

저는 이란의 대학교수입니다. 지난주까지 이란에 머물면서 이란 국민의 봉기를 직접 목격했습니다.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은 절망과 용기에서 비롯된 혁명입니다. 저는 마시 알리네자드와 아흐마드 바테비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서 한 연설을 전적으로, 그리고 분명하게 지지합니다. 이란 정권,

썩은세상 (@1219corruption) 's Twitter Profile Photo

환율 1,470원, 유로 1,700원. 이 숫자가 당신의 식탁과 무슨 상관인지 아직도 감이 안 오는가? IMF가 한국을 향해 "조심하라"며 대놓고 경고장을 날렸다. 이건 그냥 경제 지표가 아니라, 당신의 장바구니 물가가 찢기고 우리 아이들이 짊어질 빚더미가 산처럼 쌓이고 있다는 비명이다. 강 건너

박주현 (@muzlandju) 's Twitter Profile Photo

새벽 1시, 모두가 잠든 시간에 대통령이 SNS에 남긴 "똘똘한 한 채도 안 하는 게 이익"이라는 글은 단순한 불면증의 산물이 아니다. 그것은 곳간이 텅 빈 정부가 이제 사냥의 대상을 '다주택자'라는 악당에서 '1주택자'라는 평범한 중산층으로 넓히겠다는 섬뜩한 선전포고다. 환율 방어하느라 달러를

새벽 1시, 모두가 잠든 시간에 대통령이 SNS에 남긴 "똘똘한 한 채도 안 하는 게 이익"이라는 글은 단순한 불면증의 산물이 아니다. 그것은 곳간이 텅 빈 정부가 이제 사냥의 대상을 '다주택자'라는 악당에서 '1주택자'라는 평범한 중산층으로 넓히겠다는 섬뜩한 선전포고다. 환율 방어하느라 달러를
전병헌 (@bhjun) 's Twitter Profile Photo

[조공은 있었고, 성과는 없었다 — 침묵으로 일관하는 이재명 정부의 대미외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자신감을 보였던 러트닉 미 상무장관과의 회담은 결국 빈손으로 끝났다.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은 그리어 USTR 대표를 만나보지도 못한 채 귀국했다. 조현 외교부 장관과 루비오 국무장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