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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_김남주_봇

@kimnamju_bot

1946.10.16 ~ 1994.2.13/전남/해남/출생/노래하는/전사/시인/투쟁하는/민중의/봇/반자본주의/시/메모/편지/김남주/시인이/번역한/하이네/브레이트/아라공/마야코프스키의/시도/올립니다

ID: 379682569

calendar_today25-09-2011 11: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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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집에서 큰 소리로 고함쳐대고 있는 것은 허위 그러나 진실은 소리가 되어 나오지 못합니다. - 브레히트. 독일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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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들이 외친다 빵을 상인들이 외친다 시장을 실업자들은 벌써 굶주렸다 이제 취업자들도 굶주리고 있다 - 브레히트. 독일전쟁 안내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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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은 말고기로 보냈던 수년 간의 짜냈던 것은 단순한 사상. "더이상 참을수 없다 파업이다" 무엇을 원했는가 그 사람들은, 수없이 많은 광부들은 양배추였다. 더 나은 고기였다. 8시간의 노동이였다. - 마야코프스키. 레나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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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항상 이런 곳에 있고자 했다 내 개인의 영달이 아니라 인간적인 의무가 있는 곳에 용기 있는 사람을 필요로 하는 곳 착취와 억압이 있는 곳 바로 그곳에 - 그러나 나는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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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이 있기에 자연에 가하는 인간의 노동이 있기에 꽃 피고 새가 우는 봄도 있다네 - 나물 캐는 처녀가 있기에 봄도 있다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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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또한 말하리라 이 인생은 훌륭했다고 나는 이 곳에서 말을 걸고 나에게 귀를 기울여줄 사람에게는 입술에는 다만 감사하다는 이 한 마디를 떠올리면서 내가 지금까지 말한 것처럼 이 인생은 아름다웠다고 - 아라공. 인생은 고통스러운 것이지만 살 만한 가치가 있다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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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법이지요 목에 걸면 그것은 부자들에게는 목걸이가 되고 가난뱅이들에게는 밧줄이 되지요 - 법 좋아하네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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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입은 아직도 천둥처럼 땅을 치고 하늘을 구르며 썩어문드러진 부패한 관리의 모가지를 요구하고 있다 그들은 아직도 붓과 낫과 창을 거머쥐고 외적의 무리와 맞서며 민중들의 단결을 호소하고 있다 - 김남주. 역사에 부치는 노래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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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야 지금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느냐? 여전히 정치를 좋아하는 편이냐? 신념을 가지고 네가 속해 있는 당은 너느 당이야?" - 하이네. 독일 겨울 이야기 20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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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징역살이를 다하고 나면 내 나이 마흔아홉 살 이런 사람 기다려 무엇에 쓰겠다는 것일까 5년 살고 벌써 반백이 다된 머리를 철창에 기대고 사내는 후회하고 있다오 어쩌자고 여자 부탁 선뜻 받아들였던고 - 철창에 기대어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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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는 수없이 키스도 하고 한없이 울기도 하고 한숨을 쉬며 손을 움켜 잡기도 하고 웃으며 노래까지 했다 그리고 이윽고 잠잠해져버렸다 - 하이네. 눈물의 계곡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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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당신을 이름하여 붉은 입술로 꽃이라 했지요 꺽일 듯 꺽이지 않는 산에 피면 산국화 들에 피면 들국화 노오란 꽃이라 했지요. - 김남주. 산국화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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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시의는 의견을 첨부했다 엄동설한이 오면 무엇보다도 먼저 모포로 몸을 따뜻하게 해야 한다 동시에 영양을 충분하게 섭취해야 한다. - 하이네. 눈물의 계곡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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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대 김활란과 숙명여대 모윤순은 낙랑클럽이라는 고급 호스티스를 운영했다고 한다 내가 그런게 아니라 미군 CIC가 그랬다고 한다 joongang.co.kr/article/300374…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sadd0420s) 's Twitter Profile Photo

세종호텔 허지희 동지 해고되고 나서야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투쟁을 만나게 됐습니다. 명절때 길거리 차례를 함께 지내며 동지들에게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만 그래도 용기가 안났습니다. 전장연 동지들의 지하철을 타고 내리며 기는 투쟁은 감히 옆에 설 수조차 없는 위대한

세종호텔 허지희 동지

해고되고 나서야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투쟁을 만나게 됐습니다.
명절때 길거리 차례를 함께 지내며 
동지들에게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만
그래도 용기가 안났습니다.
전장연 동지들의 지하철을 타고 내리며 기는 투쟁은 감히 옆에 설 수조차 없는 위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