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lieminichoi
ID: 233997734
calendar_today04-01-2011 16: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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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years ago
자기 욕망을 명확하게 말할수있다면 사람들 표정이 한결 가뿐해지고 마음도 덜 복잡해질것이다. 서로서로 그럴수있었음좋겠다
압구정 맛집/ 京すし (경스시/경수사) somethingaboutus.egloos.com/1741340
흠...가게홍보나 해볼까?ㅋㅋ*-_-*
사카모토 측에서 투표 독려 멘션을 남겼습니다. - 선거에 가지 않는 것은 "어디도 지지하지 않는다"가 아니라 "가장 강한 당을 응원하는 것"과 같은 겁니다. 어쨌든 투표하러 갑시다! - 라고.. 뭔가 곱씹어볼만한.. ㅎㅎ
딸기먹으라고 줬더니 안고 자는 고슴도치 twitpic.com/bpsy0x
'OhBoy! Brands 2012' 4 닥터브로너스 bit.ly/14RPg9h
'무조건 네가 하자는대로 할게'는 언뜻 매우 자상하게 들리지만, 말투에서 성의가 가시는 순간 '난 귀찮으니까 니가 알아서 해'의 뉘앙스로 변질된다. '넌 뭘 좋아해? 난 이런 게 좋아' 수준의 교감을 담백하게 나눌 수 있는 애인은 생각보다 흔치 않다.
Yo La Tengo의 신보가 편한 느낌이라 좋다.슈게이징,모던락..뭐 이런 말로 표햔하는건 지겹고 싫다.그냥 좋다.앨피로 듣기 추천.
확실히 내 행복의 주체가 타인에게 전이되면 시간마다 기분이 들쑥날쑥하다. 보통 막 사랑에 빠진 사람들이 그렇고 남의 눈을 지나치게 의식하는 사람들도 그렇다. 전자는 귀엽고 후자는 안됐다.
태국에서 줄서는 방법 천재다 ㅎㅎ
"난 봄이 싫어. 마음이 너무 설레. 너무 이뻐. 사람들은 바보야. 이렇게 이쁜 계절에 결혼을 하고, 그럼, 자기 여자나, 남자를 보느라 계절을 못보자나. 봄인데 봄을 보지" - 드라마 '거짓말' 중 성우의 대사
여기 단련되면 목 어깨 통증이라는 거는 있을수가 없어! RT Mehmet uçat: 요즘은 여기 키우는데 주력 중 ㅎㅎㅎㅎ pic.x.com/5Hnddft4kJ
우리모두는 각각의이유를 가지고 이세상에 존재한다.내가아닌 다른사람에게 혹은 다른생명에게,혹은 내주위의 모든환경에 최대한 해가 되지않도록 해야하고 서로에게 좋은 존재여야한다.단순하고 심플하게 살기위해서는 가능한 최대가아닌 최소로 소비해야한다.-헬렌니어링
필라테스 수업 끝부분에 선생님들이 꼭 시키는 목체조가 있어서 소개할려구요. 양손을 크로스해 쇄골위에 얹어 꾹 누른채 목을 양쪽으로 세번씩 크게 돌리세요. 그냥 목돌릴때와는 차원이 다른 시원몽롱함을 느낄수있어요. twitpic.com/ctlhma
된장녀가 아님을 온몸으로 증명하려 하던 개념녀들은 돈벌고 애키우고 살림하고 시부모 봉양하며 몸매를 유지하느라 죽을똥을 싸게 됩니다
작별이라는 게 언제부터 이토록 시시해졌나 생각해보니 '응답없음' 과 동의어가 된 이후인듯
카라아게 만드는 법. 접시에 치킨을 쪼끔만 담아 내놓는다.
12 years ago
우리가 꼭 지구환경과 우리의 미래를 위해서 할수있는 일이 뭘까 고민하고 어려워 하지만 에너지를 아끼거나 육식을 줄이고 하는것들 외에도 정말 쉽게 할 수 있는 일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무엇이든 '덜 사는 것'. 언론,마케팅에 부화뇌동 하지말고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