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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앤

@jihyeon11

책에게 길을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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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http://blog.naver.com/moollee07 calendar_today30-01-2011 02:4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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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엄마의 손길을 만났다. 소품들이 어렸을 때 봤던 그대로네. 다만 집이나 마당은 서울이어서 흙은 꽃밭에만 있었고 아파트에서 살게되니 화분의 흙이 전부였다. youtu.be/fdjQJfX5D54?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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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뱃속에서 알아듣고 놀라고.. 그래서 태어나자마자 1살 먹었다고 쳤나..?youtube.com/shorts/mXjwo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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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하도 추워 덜덜덜덜 이빨이 매너모드.라는 글을 보고 웃음이 터졌다. 실내온도를 한결같이 맞춰놨는데도 춥긴 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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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전 국가 대한민국 국방비가 빵꾸가 났단다. 일선 부대에 비상이 걸렸다는데, 정작 여의도와 청와대는 딴 세상이다. 내가 이 정부의 무능 스택을 복기해 보니, 이건 실수가 아니라 습관성 체납이다. 겨울철 빈곤층 난방비인 연탄 쿠폰 미지급? 그래, 행정 착오라 치자. 교도관들 초과 근무 수당

휴전 국가 대한민국 국방비가 빵꾸가 났단다. 일선 부대에 비상이 걸렸다는데, 정작 여의도와 청와대는 딴 세상이다.

내가 이 정부의 무능 스택을 복기해 보니, 이건 실수가 아니라 습관성 체납이다.

겨울철 빈곤층 난방비인 연탄 쿠폰 미지급? 그래, 행정 착오라 치자.
교도관들 초과 근무 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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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김없이 연례행사를 또 치뤘다. 이번엔 대퇴부하단 골절로 뻗치고 누워 침대 맡에 물건이 수두룩하다. 처음 통증이 심할 땐 차라리 죽는 게 낫겠다 싶었는데, 시간이 좀 지나니 개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좋은 걸까..? 생각이 바뀐다. [자기암시]를 누워있는 동안 마저 보려고 한다. 아이고 내8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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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를 바라보는 사람을 마주 바라보네. 저번엔 외국인을 한참 쳐다봤다던데.. 정말 진지한 눈동자가 귀엽다. youtube.com/shorts/wofl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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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도 밤까지 달을 보며 나무 위에서 안 내려오던 루이. 분명히 무슨 생각.이라는 걸 하는 판다. 신기하다. youtube.com/shorts/Dwyiz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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밟고 올라가 사육사 할아버지 들여다 보는 루이. 딸 셋 중 가장 지능이 높은 듯. youtube.com/shorts/JoDz5jW…

박주현 (@muzlandju) 's Twitter Profile Photo

도종환 전 장관이 쓴 이해찬의 추도사를 읽으며, 나는 문학이 정치에 복무할 때 얼마나 비참하게 망가질 수 있는지를 목격한다. 한때 '접시꽃'과 '담쟁이'를 노래하며 서정의 힘을 보여주던 시인의 펜끝은, 이제 권력자의 허물을 덮고 그 위에 금가루를 뿌리는 '특수 분장 도구'로 전락했다. 죽은 자에

도종환 전 장관이 쓴 이해찬의 추도사를 읽으며, 나는 문학이 정치에 복무할 때 얼마나 비참하게 망가질 수 있는지를 목격한다. 한때 '접시꽃'과 '담쟁이'를 노래하며 서정의 힘을 보여주던 시인의 펜끝은, 이제 권력자의 허물을 덮고 그 위에 금가루를 뿌리는 '특수 분장 도구'로 전락했다. 죽은 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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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의 손가락이 또다시 사고를 쳤다. 캄보디아를 향해 "한국인 건드리면 패가망신" 운운하며 조폭 영화 대사 같은 트윗을 날리더니, 현지 여론이 들끓고 한국 대사가 초치-항의 소환- 당하자마자 빛의 속도로 글을 삭제했다. 내 눈에는 이 일련의 과정이 국익을 수호하는 결기 있는 지도자의

이재명 대통령의 손가락이 또다시 사고를 쳤다. 캄보디아를 향해 "한국인 건드리면 패가망신" 운운하며 조폭 영화 대사 같은 트윗을 날리더니, 현지 여론이 들끓고 한국 대사가 초치-항의 소환- 당하자마자 빛의 속도로 글을 삭제했다. 내 눈에는 이 일련의 과정이 국익을 수호하는 결기 있는 지도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