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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숨

@ipsum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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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endar_today10-01-2021 16:3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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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이가 디자인 한 건 티가 나’ 하는 말, 대학생 때부터 들었던 얘긴 데도 아직도 들으면 기분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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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의 상상에서 매번 공룡만 나오는 것도 아니고, T라고 사회성과 공감 능력 떨어지는 것도 아닌데 하여튼 다들 각자가 상상 가능한 범위에서 내려치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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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 데드라인 못 받은 제안서 쓰다가 밤에 커피를 마셨고 또 새벽에 잔다. 모든 게 아무렇지 않아진 거 뿌듯하다가도 이따금 우울해서 기분이 맨날 롤러코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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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은 드러내지 않으면서 이미 충분히 자주 말하는 타인에게는 설명을 더 요구하는 사람들 너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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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너무 괜찮은 서비스 기획 생각나서 MVP 작업해서 개발자 친구에게 보냈고 구현 가능성을 확인했다. 할 일 많은데 벌써 하루 다 쓴 기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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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생겨도 라니가 와이프의 건강보험 피부양자가 될 수 있다 생각하니 마음이 놓인다. 4년 간 고생한 소소 부부와 변호인단, 활동가분들 덕이다. 대법원의 사려 깊고 전향적인 판결을 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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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차이로 종종 부딪히는 비즈니스 메이트와 새해 덕담을 나누는데 ‘우리 올해도’로 운을 띄우기에 성장하는 한 해 보내자고 했더니 행복한 한 해 보내자고 하려 했단다. 각자의 성향을 잘 알고 있어서 새해부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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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 허락 받고 오랜만에 조이를 깔아봤는데 페미니즘에 반대한다는 멘트 보고 바로 뒷걸음질 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