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들 출판기념회 할 말 많지. 기업 대관, 법무법인, 상임위 피감 기관, 지역 주민, 민원인들에게 사실상 대가성 농후한 돈을, 초법적으로 땡기는 행사로 지적받은지가 오만 년 전인데 아직도 시정 안 되고 있다니. 책 한 권에 몇 십만원을 이제는 출판사를 통해 더 당당하게 수금하고 있다.
강선우가 공천 앞두고 김경으로부터 1억을 현찰로 받았고 돈 받은 강선우가 공천심사에서 강하게 주장해서 결국 김경이 단수 공천 받았는데 그게 뇌물죄 성립 안 한다면 도대체 뇌물죄가 있을 필요가 뭐가 있을까?
눈의 가시같은 검찰은 분해시키고, 경찰은 눈치 잘보고 말 잘듣는 애완견으로 만드는
나라가 잘 운영될 수 없는 구조의 정부
ㆍ거리 마술사>국토부장관
ㆍ이재선 강제입원 변호사>UN대사
ㆍ통 5억 빌려준 친구>금감원장
ㆍ버닝썬변호사>공직기강비서관
ㆍ대장동변호사>대거 공천 초선국회의원
ㆍ통 재판변호사>대거 요직임명
ㆍ옷가게하던 김어준 처남까지🤬
최순실은 왜 죽창질했냐고??
가수이자 화가로 활동 중인 솔비는
예전에 집에 도둑이 들어
약 2억 원어치의 물건을 도둑맞았다고 해요.
그때만 해도 명품을 사는 일은
열심히 일한 자신에게 주는 보상이었고,
성공의 증거라고 믿었대요.
그런데 어느 날,
집에 들어서는 순간 모든 게 달라졌어요.
리미티드 선글라스 50개,
<이낙연의사유>
한동안 우리는 민주주의가 견고해졌다고 생각했습니다. 전임 정권의 심야 비상계엄은 그런 생각이 착각이었음을 입증했습니다. 국회에 군대가 들어간 폭거는 민주주의가 순식간에 파괴된 물증이 됐습니다. 비상계엄을 청산하고 극복하려면 민주주의를 더욱 공고히 다져야 했습니다.
민주당 강득구 의원이 올렸다가 내린 글이 진실이라면 대통령의 당무개입 문제가 발생한다.
대통령이 부정한다면 홍익표 정무수석이 대통령 뜻을 참칭한 것이 될테고 이 역시 문제다.
홍익표도 발뺌하면 강득구가 혼자서 뻥친게 된다.
그래도 국회의원이 정무수석 만나고 나서 올린 SNS인데 생짜
여의도 금배지들을 위한 '무적의 임기 보장' 보험
법사위 소위에서 헌법재판소법 개정안이 통과됐다는 소식에 무릎을 탁 쳤다. 역시 그들의 생존 본능은 바퀴벌레보다 질기다. 말이 좋아 국민의 재판청구권 확대지, 이건 대한민국 사법 체계를 뒤흔드는 사실상의 4심제 도입이자, 범죄 혐의를 받는
임종언은 주장 최민정의 격려로 큰 힘을 얻었다.
그는 "혼성 2,000m 계주가 끝난 뒤 최민정 누나가 '우리는 올림픽 초반에 안 좋은 일을 겪어도 막판에는 다 잘했다'며 '이제 첫 경기를 치렀으니 잘 떨쳐내고 잘해보자'고 다독여줬다"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대표팀 분위기가 안 좋았는데, 최민정
<법치주의 파괴 본격화>
법치주의 파괴가 본격화했다. 집권여당이 재판소원을 신설하고, 대법관을 증원하는 2개 법안을 국회 법사위에서 일방처리했다. 그들은 대북송금 사건에 대한 공소취소 운동도 이미 시작했다. '철통방탄'을 위해 법치주의를 유린하는 초유의 작태가 속도를 높였다.
헌법은
민주당은 차베스의 베네수엘라가 부러웠던가?
이재명은 차베스의 길을 갈려고 하나?
이건 정권의 문제가 아니라
체제의 문제다.
현직 대통령이
자신과 관련된 사법 절차가 진행되는 가운데
재판제도를 손보고
대법관 수를 대폭 늘리고
공소 자체를 흔드는 움직임까지 나온다.
이걸 정상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