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 편의점 알바를 쉬고 있다 (@gs25_weekend_am) 's Twitter Profile
GS25 편의점 알바를 쉬고 있다

@gs25_weekend_am

3년 반만에 백수를 탈출한 공부하는 인간. 주말 오전 타임으로 GS25에서 일하면서 그와 관련된 모든 것을 적어볼 생각. 사담 가끔 올림. 고영희를 매우 사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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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endar_today04-10-2019 15: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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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편의점 알바를 쉬고 있다 (@gs25_weekend_am) 's Twitter Profile Photo

떨어진 당과 필요한 카페인을 채우기 위해 마신 gs25 카페 따뜻한 카페모카(1,700원). 적당히 달콤하면서도 쌉쌀한 카페모카의 맛은 언제 마셔도 맛있다. 정신을 차리니 배가 고파서 커피를 밥 먹듯 허겁지겁 마시고 있던 나를 발견했다. 역시 힘든 노동 후의 커피는 훌륭하다.

떨어진 당과 필요한 카페인을 채우기 위해 마신 gs25 카페 따뜻한 카페모카(1,700원). 적당히 달콤하면서도 쌉쌀한 카페모카의 맛은 언제 마셔도 맛있다. 정신을 차리니 배가 고파서 커피를 밥 먹듯 허겁지겁 마시고 있던 나를 발견했다. 역시 힘든 노동 후의 커피는 훌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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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머치 더블버거를 겨우 다 먹었는데 속이 너무 안 좋아져서 불길한 느낌에 뽑아 마신 gs25 카페 따뜻한 아메리카노(1,200원). 커피 한 모금에 그나마 속이 편하게 내려가는 기분이다. 의도하지 않았는데 하루에 커피를 두 잔이나 마셔서 밤에 잘 수 있을지 조금 걱정이 된다.

투머치 더블버거를 겨우 다 먹었는데 속이 너무 안 좋아져서 불길한 느낌에 뽑아 마신 gs25 카페 따뜻한 아메리카노(1,200원). 커피 한 모금에 그나마 속이 편하게 내려가는 기분이다. 의도하지 않았는데 하루에 커피를 두 잔이나 마셔서 밤에 잘 수 있을지 조금 걱정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