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parole(cosmic latte) (@fripp66) 's Twitter Profile
no parole(cosmic latte)

@fripp66

음악, 영화, TV 그리고 잡담

ID: 219515415

calendar_today25-11-2010 02:29:59

49,49K Tweet

417 Takipçi

283 Takip Edilen

no parole(cosmic latte) (@fripp66) 's Twitter Profile Photo

부여 장터한우국밥, 보기와 달리 한우 건더기가 가득 든 국밥. 옆자리 충청도 할머니들의 구수한 사투리 수다를 들으며 기분좋게 먹었다. 가장 많이 언급한 단어, 팀장??

부여 장터한우국밥, 보기와 달리 한우 건더기가 가득 든 국밥. 옆자리 충청도 할머니들의 구수한 사투리 수다를 들으며 기분좋게 먹었다. 가장 많이 언급한 단어, 팀장??
no parole(cosmic latte) (@fripp66) 's Twitter Profile Photo

다저스 재방 보고 있다. 부럽네 열도. 오타니, 야마모토, 사사키, 스즈키. 포스트시즌에 활약해 내가 기억하는 선수만도 반도 탈탈 턴 선수 수보다 많다. 게다가 활약도가 뭐..

no parole(cosmic latte) (@fripp66) 's Twitter Profile Photo

당랑거철, 어제 한가한 자동차전용도로 달리는 데 길 한가운데 떡하니 버티고 있는 큰 사마귀를 보았다.

no parole(cosmic latte) (@fripp66) 's Twitter Profile Photo

열도 영화를 보니 시체가 강에 둥둥 떠내려가는 게 일상인 시기가 있던 것은 알았지만, 한강에 둥둥은 못 들어본 것 같다. 다만 서울 변두리 곳곳에 쓰레기가 모여 있는 곳이 있었는데, 거기에서 영아 사체가 발견되는 일은 있곤 했다. 70년대 이야기.

no parole(cosmic latte) (@fripp66) 's Twitter Profile Photo

어제 무량사에서 귀가하며 자동차전용도로를, 반자율주행 걸어놓고 오는데 소형 트럭이 광분하며 나를 추월했다. 짐칸에 흙을 가득 담은 보따리(?)를 싣고 있었기에 차선을 변경하자 차가 크게 휘청거렸다. 모골이 송연한 순간이 아닐 수 없는데, 과도한 짐 싣고 비 오는데 천천히 가야지 웬 난폭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