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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fd_dexxre

Female. Dominant. 2n. bisexual.
061. 02.

ID: 1540709630028173312

calendar_today25-06-2022 14:5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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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야할것과 하고싶은것 고민이 많다🤔 다른 사람들은 어떤 기준을 가지고 사는지 궁금하다 원동력이 되는것은 무엇이고 어떤 기준을 가지고 살아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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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곳에 같이 일하고 공부하고 책읽고 할일하다 내가 원하면. 언제든지 벗고 맞고 뜯기고 만짐당할 내가 가지고 놀수있는 준비가 항상 되어있는 강아지 장난감 어디없나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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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깡깡한 철벽 뚫을 수 있는 '사람'은 존재하지 않는듯.. 내 무관심을 관심으로 내 두려움을 용기로 내 의문을 확신으로 밀어내고 밀어내고 밀어내도 날 위해 노력해줘. 라고 하고싶은데 할수없다. 내 모든 방어기제 벽. 나도 날 이기지 못하게 하는데 날 이기고 날 사랑할 '사람'은 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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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리고 좋아하는 사람이 어딧어" 라길래 "우는 모습 예쁘잖아" 라고 해버렸다. 바닐라들은 우는 얼굴보면 무슨생각할까... 짜릿하거나 두근두근하거나 더 울리고싶고 괴롭히고 싶고 예쁘다는 생각 안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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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버스 지하철에서 책을 읽는데 시간을 내서 책을 읽을때보다 더 잘 읽힌다 시간을 내서 읽을땐 여러생각이 들어서 집중이 잘 안될때가 많은데 짧은 시간이라 딱 집중해서 읽을수있고 잠깐 환승할때는 방금 읽었던 부분을 곱씹으며 생각을 하고 정리한다! 좋은걸 알아버렸다˃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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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아" 손가락 하나 둘 천천히 너의 입에 넣어 열심히 빠는 너를 보다가 쑤욱- 집어넣을거야. 켁켁거리며 내 손을 잡고 매달리겠지. 눈물 맺히는 눈 상기된 얼굴 힘들지만 빼려하지않고 매달리는 손 서서히 젖어가는 아래 너의 예쁜모습 하나하나 눈에 담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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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공부하자 인생에 공부가 끊이질않아.. 알아야할것 알고싶은것 해야할것 하고싶은것이 많아 그러니까 내가 필요할때 사용되어지길 기대하며 가까운곳에서 나의 부름을 기다려 아니 그냥 옆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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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원하는것은 내가 오라하면 앞뒤안따지고 달려오고 꺼지라고 해도 안꺼지는 나만 바라보는 짝사랑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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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 속까지 내가 주인인걸 각인시키는 것. 내 눈길에 긴장하고 내 손짓에 움찔거리고 내 목소리에 예민해지고 내 말에 흥분하고 나를 생각하는 것만으로 지려버리게 나로 인해 뇌가 반응하도록 만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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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가스라이팅 좋아해. 그냥 사람 대 사람이니까 참고 안된다는 사실을 아니까 안하는것 뿐 이런거 신경 안쓰게 사람말고 내 강아지해라 내 장난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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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복보다 물복을 좋아하는데 물복먹을때 과즙 흐르는거 보고 핥게 하고싶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 손에서 흐르는 과즙부터 땅에 떨어진것까지 깨끗하게 핥게하고 복숭아 움켜쥔 손 핸드워십 올해 복숭아가 참 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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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제'하고싶다. 통제되지않은 환경과 사람에게 많이 스트레스 받는편인데... 예전엔 타협보다는 길을 뚫고 부딪히고 들이박았다면, 지금은 타협점을 찾는다. 그래서 내가 통제할수 있는 '것'을 원한다. 애정이 깊어지고 관계가 생기면 통제하고싶고, 내가 원하는 방향성으로 제어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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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맞춰져가는 모습이 좋다. 나를 위한 움직임이 좋다. 내가 신발을 신으면 내 방향에 맞춰 신발을 돌리고 길가다 전단지 받으면 자연스럽게 받아들고 내가 문고리를 잡기전에 들어가기 좋게 문을 잡아주는 일반적인 다정함, 배려와 다른 나만을 위한 일상적인 모습과 움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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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턱을 만지는걸 좋아해서 만나면 반갑다고 턱을 만졌는데 고양이턱 긁긁해주듯 쓰담쓰담 만나면 항상 만져대니까 몇 명을 내가 손을 들면 턱을 자연스럽게 들었고 몇 명은 아궁빵포즈? 처럼 내 손에 얼굴을 얹었다. 나에게 물들어가는 모습이 만족감에 가득차게했던 기억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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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가학심은 공포 두려움 억울함 등의 엉망이된 얼굴,표정과 아픔의 몸부림에서 오는 즐거움과 쾌락과 오직 '나'를 위해 참고 인내하고 견디고 노력하고 맞추는 모습이 사랑스러운 것에서 나오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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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 다먹고 정리하려는데 바로 내밀어진 두 손이 좋더라 내 손에 쓰레기가 생기면 바로 바로 내밀어지는 손 '나'한테 집중한다. 내 '필요'를 먼저 행한다. 두가지 포인트 인가 담배안펴서 손재털이 못해서 아쉬웠는데 대신으로 만족감이 채워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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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식사훈련시켜보고싶다 밥 먹을때 안돼 기다려 먹어 내가 먹으라고 할때까지 기다리는거 그거에 익숙해져서 다른 사람이랑 먹을때도 자기도 모르게 신호가 없어서 멍때리고 있는거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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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짐승처럼 욕구처리만 하는것도 물론 좋긴한데 너 머리속에 뭐가 들었는지 알고 뇌속에 나를 박아넣고 너가 생각할 수 있는 건 오직 나뿐인게 더 좋다니까. 내가 너의 어디까지 흔들 수 있는지 알고싶어. 너에 대해 빠짐없이 알고싶어.